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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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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름 동호회 기생충 ㅡ상 받을만 했다
찐빵 추천 3 조회 520 19.06.04 10:28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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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6.04 11:12

    첫댓글 찐빵님의 명불허전의명작
    자세한 설명과 꼭집어 영화의 핵심
    하이라이터트를 조목 써주셔서
    이해 요망이되겠어요
    애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찐빵님
    어제와 똑같은 시간이지만
    한 모금에 시원한 샘물같은
    오늘은 분명 헛되지 않게
    좋은일 예감으로
    오늘을 기대 해봅니다 ^^
    늘 감사하고 멋진시간에
    웃음 동반한 좋은오늘
    되시와요.

  • 작성자 19.06.04 13:16

    아이고 이게 누그신교ㅡ
    갑장이 다 오고
    언제 한 번 상경하여 영화도 보고
    한 잔 합시다 ㅡ
    감사합니다

  • 19.06.04 11:49

    나 태평성대는 내나이 40살까지는 영화광이었다 그러나 취미도 변하더라
    요새는 티브이영화를 주로 본당 우하하하하하

    그런데
    찐빵이 유혹해서
    또 유명한 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영화라고해서
    오랜만에 영화를 보았다
    인원수도 80 여 명이나 와서 최근의 5060 영화 관객수중 제일 많았던거같다

    영화 내용중 언덕으로 올라가서 위치한 부자집
    지대가 낮고 게다가 반지하에서 사는 가난한집
    이 대조가되었다

    그리고 반전에 반전
    전혀 예측할수 없는 전개
    이영화 분명히 볼만하였다

    그런데?
    송강호는 왜? 박사장을 칼로 찔렀을까?
    평소에 반감이 별로 없어보였는데?

    이 신에서 감독이 말하려고하는거는 무었이었을까?
    그것이 제일 궁금했다

  • 작성자 19.06.04 13:21

    그것은 자본주의에 기생하여 낙수효과를
    보면서도 자기부정을 하면서 돌을 던지는
    것이라 생각ㅡ요새 주위에서 흔히
    보는 것이죠

    자기는 강남 살면서 강북 빈민촌 시각으로ㅡ
    자식유학은 미국으로 보내면서 미국
    욕하고 ㅡ

  • 19.06.04 14:47

    장혜진이 해머던지기 하는거는 대역을 쓴거는 아닐까?

    반지하방에서 한가족이 우중충하게 살때와 틀리게
    부잣집에 취업을 하니까 환골탈퇴라고할까?
    인물들이 훤해지더라
    분위기에 따라서 사람이 저렇게도 바뀌는구나 라는거를 느꼈다

    아무튼 이영화는 나 태평성대가 가끔 영화도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일깨워준 영화 이었당

    40여명이 먹은 뒷풀이 제육볶음은 맛이 있었구 분위기는좋았다
    게다가 우리 테이블의 남녀 10명은 하나같이 애주가 여서 더욱 좋았당 우하하하하하
    결국 어제는 좋은 하루를 보냈당

    !@#$%^&*(
    다음에도 좋은영화 인 경우에 영화방에 동참할께용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19.06.04 13:22

    자주 좀 오소

  • 19.06.04 14:35

    모처럼 만족스러운 영화 보셨다니 좋으네요. 이처럼 호평 받는 영화가 많이 나와야
    영화방도 따라 활기를 찾을텐데요.... 암튼 왁자한 분위기 때로는 즐겁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19.06.04 15:50

    그렇습니다 ㅡ내부요건도 중요하지만
    외부요건이 좋아야 합니다 ㅡ
    최대회원수 참가ㅡ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방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ㅡ

  • 19.06.04 14:42

    오늘의 영화평..☆ 다섯 최고십니다 !!!

    샤프하고 예리하셨지만,
    봉준호감독이 짚어주길원했던 부분이
    한 점 한 점 콕콕..시원하고 맛납니다.

    선배님, 6월속에
    만나뵈어 더욱 반가웠습니다..^^

  • 작성자 19.06.04 15:52

    늘 본문보다 훨씬 좋은 댓글 ㅡ
    자주자주 영화방에 뵙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ㅡ

  • 19.06.04 14:50

    우리집 식구들은 지하철( ?)선을 많이 이용 하는 편인데
    평소에도 지하철 냄새 이야기를 자주하는 편인데 정말 싫다고 한다.
    "냄새" 단어가 익숙한 터라 동감이 갔다.
    마지막 부분에 식구들의 죄값을 너무나 혹독하게 준 부분은 좀 아니지 않나?
    하는 아쉬움도 남았다.
    비가 억수 같이 오는 장면에 내 주위에선 코를 우렁차게 고는 관람객도 있어서
    음향 효과(?)도 멋들어 졌다 .
    후기글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후기를 쬐금 보태어 봅니다.

  • 작성자 19.06.04 15:53

    그렇습니다 ㅡ전원백수가족의 대가치곤
    혹독하게 다루었죠
    자주자주 뵙기바랍니다
    고맙습니다 ㅡ

  • 19.06.04 20:40

    서론.
    본론.
    결론.
    세부적으로 나눠
    정리를 잘 해놓으셨네요.

    하여, 울 님들과 소통도하고~ ㅎ

    언제나 ~
    찐빵님의 후기글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아요.

    사방팔방 만물 박사님이신 찐빵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 19.06.04 21:20

    모처럼 활기차게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ㅡ 요대로 쭈욱
    방장님이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ㅡ

  • 19.06.04 20:46

    방마다 후기글 남겨주시는
    찐빵님~~~~!
    참으로 멋지십니다^^

  • 작성자 19.06.04 21:23

    적극적인 활동을 하는 님을 적극적으로
    환영합니다 ㅡ 자주 뵙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ㅡ

  • 19.06.04 22:50

    선배님의 예리한 영화평을 오랜만에 접합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수요일은 산행이라 자주 뵙지 못했습니다.

  • 작성자 19.06.04 23:01

    포시즌님과 한 잔 하고 ㅡ구수한 입담을
    듣는 게 낙이었는 데 아쉬움이 큽니다
    자주자주 뵙기바랍니다 ㅡ
    감사합니다 ㅡ

  • 19.06.05 10:12

    찐방님의 영화 후기글 세부적으로
    정리를 너무 잘하신 것 같아요.
    영화 보고 온 날이면 찐빵님의 후기글이 기다려 집니다.
    후기글 읽는 재미도 즐거움의 낙 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19.06.05 11:16

    아이고 방장님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사실 글 쓰는 것ㅡ쉽지 않습니다
    초안ㅡ맞춤범ㅡ뛰어쓰기 ㅡ오자ㅡ탈자수정 ㅡ확인
    ㅡ재확인등 최소 3시간 정도 듭니다

    댓글은 써도되고 ㅡ 안써도 되지만
    없을 때는 ㅡ이건 뭐야?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으로 방장님에게 속에 있는 이야기를
    해봤어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ㅡ

  • 19.06.07 07:52

    오늘 오후 기생충 예매했는데
    영화를 미리 본듯ㅡ
    영화 평론을 이리 하시니

  • 작성자 19.06.07 11:20

    꼭 보세요 ㅡ볼 만 합니다
    고맙습니다

  • 19.06.10 16:42

    시간이 안 맞아 미리 영화를 보고 머ㅡㅇ 해서 한동안 멍해서ᆢ
    그랬는데 조목조목 찐빵선배님이 알려주시니 아하~아하~~다방면재주있으시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9.06.10 23:00

    아 그렇습니까 ㅡ
    자주자주 뵙기바랍니다 ㅡ
    감사합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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