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석/토론방에 써야 되나요??)
오늘 뜬금없이 떠오르는 게......
"원작에서 손오공들이 싸웠던 마인부우는....
계왕신이 처음 경험했던 마인부우보다 약하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됐네요.....
그 이유는....
계왕신의 말중에......
비비디가 마인부우를 조종하려고
흡수를 통해성격을 온순하게 만들고
파워 또한 비비디가 컨트롤이 가능하게 끔 했다
라는 표현이 나오는데...여기서....
전 마인부우의 힘 역시 줄어 들었다라는
뉘앙스의 느낌을 받았어요.
게다가 아울러....
오공 일행과 싸울때에
키드 부우 상태라도.....
이미 뚱보부우와 힘이 나눠져 있었기 때문에....
초창기 키드 부우의 힘보다는
약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네요.
뭐, 노계왕신이
"마인부우보다 비루스가 약하다"
라는 말을 했었는데....
(뭐 당시에는 지금의 슈퍼를 예상을 하지 못했고
당시의 노계왕신이 말한 마인부우는 키드 부우가 아니였으니 엄연한 설정 오류가 맞지만.......)
초창기의 키드부우(뚱보부우와 나눠있지 않은 상태)라면....
비루스랑 비슷 했을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그냥 끄적거려 봤네요....
첫댓글 흠... 이건 약간 토에이사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같은데요.
그럴지도 모르겠네요....오늘 뜬금없이 생각을 해봤던거여서요
음 이미 미스터 부우는 키드 부우가 이것저것 흡수하면서 생긴 불순물(?)이라 여겨집니다 대계왕신 등의 능력을 얻은 대신 스스로의 힘을 약화시킨만큼 말이죠 그런 미스터부우가 빠져서 오히려 전 초기 부우와 마찬가지일 거라 여겨집니다 그리고 부우가 강해진다 해도 비루스 급은 너무 무리일 거라 여겨지네요 갓이나 골든 프리더 선에서 이미 정리될거 같아요
계왕신이 엄청 겁내 했으니....그 정도 급이 아니였을까 하는 거죠....뭐 작화 당시에는 마인부우가 최상이였으니까요.
@성취감 그렇죠 성취감님이 말하신대로 당시엔 마인부우가 최강 최악으로 그려졌으니깐요 ㅎㅎ 그래도 약간 억지를 쓰자면 강하다가 아닌 나쁜 쪽에 지금의 부우보다는 아니다 라고 봤다는 해석?
@푸른룡 그렇게 봐도 될것 같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손오반이 제트소드 두 동강 낼때....노 계왕신 나와서 한말이에요...
"날 봉인했던 녀석은 마인부우 급이 아니다" 뭐 이런 식으로 말한 장면이 있어요.
@성취감 그런게 아니라 나쁜 정도라고 했지 강한정도는 언급을 안했습니다
@동공 위에 그림 보시면 "강하고 나쁜" 이라는 표현이 되어 있어요. 강한 건 힘을 말하고 나쁘다는 사악함을 뜻 하게 되죠.
@동공 그리고 그 다음 대사에 애매하게 '뭐 지금부우 정도는 아니지만' 이라고 나와.....이 표현이 작화 당시에는 둘다 내포 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약하다가 아니라 악한 존재이지만
지금의 마인부우 정도의 악함은 아니였다.
라고 나와있습니다.
그 약하다는게....사악함인지...힘인지 정확하게 나와있지 않네요.
음... 마인부우 쎄구낭ㅎㅎ ...머 나쁜게 부우만큼 나쁘단게 아니라고.. 라고 읽힐수도 있겠네요
작화 당시에는 둘 다를 이야기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달라지는 경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