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 일간이 축월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신금이 월간에 투출하여 인수격. 월지는 부모에게 받은 인자로 월지 정관격. 년간에 진토가 하나 더 있어 관살 혼잡격. 혼잡을 제하고자 하여 목을 찾으니 년지 진중 장간에 을목이 하나 있으나 응!~애 애긴겨. 그러니 정편관에 파격 글먼 인
수격에 관하여 다시 한번 봐야 겠구먼요. 인수는 아를 생 하여 줄 중요한 요체 인겨. 인수가 바람이 난겨. 병화가 신금 너 이리 온겨 그러니 의리 없는 엄마가 임수 생 하여 줄 의무를 잃어버리고 사랑 찾아 간겨. 임수가 신금의 생을 받고자 하는데 합을 못하게 하여야 할 것 같아 누
구 도움을 쪼매 받고자 현데 주위 둘러보니 아무도 없는겨. 파격! 맞조! 맞조.... 이 자료 올린 분이 본인이 아무리 보아도 파격인데 우째서! 우째서...수학에 천재성을 가졌는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는구먼요.맞조! 맞조...논내가 봐도 파격인데 우째서 수학을 잘 하는 천재인감요.
다시 쫙!~~악 창자를 개복하여 다시 한번 들다 본겨. 일단 수가 하나 목이 없고 화가 네 개 토가 두 개 금이 하나 대충 이 정도이구먼요. 글먼 지장간도 다 꺼집어 내어 분겨. 우째서! 우째서 파격이 천재인가? 오 중에 병기정 화토가 와글 와글 하구먼요. 일지도 병기정 월지 축중 계
신 기 년지 을계무 암턴 이렇게 하여 다 꺼집어 낸겨. 논내님 다 꺼집어내어 놓고 봐도 다 고것이 고것이 아닌감요. 근가?^^ 이제 논내가 모델로 세워 논 사주와 한번 비교를 하여 본겨. 전부다 나란히 나란히 정답게 손잡고 지내는 구먼요. 아니 천날맨날 그 모델이 그 모델인데 무
엇이 특별한 것이 있남요. 재관인 간지동 이것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다고 지겹도록 올리고 또 올리고 혀는지 사실상 이해가 안 가는구먼요. 논내가 만든 재관인 사주라고 자랑 할라꼬 천날맨날 올리시는 것이지... 근가?^^ 암턴 논내가 자랑을 할라꼬 모델로 옆에 세워 놓았으니
한번 비교나 하여 본겨. 논내가 천날맨날 올리는데 이해하는 분이 몇 분 계시는가 알동살동 하기도 하지만 아무턴 비교하여 본겨. ^^ 일단 일간을 비교를 쪼매 혀 본겨. 일간이 이미 간지동이 아니기에 파!~ 화가 우째 줄줄창 모델과 지금 비교 중이구먼요. 이또한 파!~ 토는 간지동이
안되니 또 파!~ 인수 간지동이 아니기에 파!~ 아니 파격도 이리 파격이 될 수가 있남요. 아니 파 안된 것 하나도 없구먼 그러니 자료를 올리신 분이 파격인데 우째! 우째서....골코롬 머리가 좋은가 몰것다 현 것이구먼요. 맞조! 맞조... 논내가 보니 완존 파 안 된 것이라곤 하나도 없
구먼요. 에고... 볼 것도 없는 사주구먼 그냥 한 쪽에 밀쳐 나분겨. 공연히 시간 없는데 복개 혀서 파 안된 것 찾는다고 헛고생 혔구먼요. 아니 논내님 아무리 글도 글치 남의 사주 내장 다 꺼집어내어 놓고 그냥 밀쳐 버리는 법이 어디 있남요. 다시 다 꿰매놓고 밀쳐 놓든가 말든가 혀
야하지 않남요. 근가? 글먼 다시 다 꿰매 놓고 밀쳐 분겨. 완존 파가 줄창 줄줄창 이구먼요. 논내가 옆에 모델로 세워 논 사주 이제 욜쿠롬 비교하라고 논내가 줄창 줄줄창 세워 놓구먼요. 저번 논내 삼계탕 모임에 참석하였구먼요. 논내 자료를 복사기로 다 뽑아 틈틈히 열심히 공부를
하시더구먼요. 맞조 글코롬 혀야 하구먼요. 논내가 그날 올린 자료 쏭쏭님께 한번 읽어 달라고 하였구먼요. 논내는 쏭쏭님이 읽어 시는 것을 보고 아!~항 논내가 드리고자 하는 내용 10%도 못 가져가시는 구나 하는 것을 순간적으로 팍 하니 느낌이 오더구먼요. 왠가? 논내가 글을 쓸
때의 기분과 쏭쏭님이 그 글을 읽으셨을 때 기분이 하늘과 땅이더라 이말씀야! 논내가 글을 쓸 때 그 기분은 어디로 가고 없더구먼요. 그러니 그 글 속에 논내의 마음 기분 참참참!!! 삼계탕 모임이 있는 날 벽오동님은 록마 재관님과 월드컵 경기장 놀러 갔다고 하시더구먼요. 다녀 오
셔서 하는 말 집에서 TV를 볼 때와 하늘과 땅 만큼의 차이라고 생동감은 TV로 그 감각을 다 말 할 수 없고 경기하는 날 붉은 악마들의 응원의 열기가 전율로 온다고 하더구먼요. 맞조 논내가 지금 이렇게 감정을 넣어 글을 쓰구먼요. 그냥 논내의 감정에 따라 감정이 가는데로 논내는
이 글을 쓰는 이 순간 고서에서 자료 찾아가면서 글 만들어 가려고 사주 풀어 가려고 자료 찾고 하질 않구먼요. 현재 논내 주위엔 만세력 한권 밖에 없구먼요. 책이란 책은 전부 강원도 영월군에서 불 타버렸구먼요. 논내 지금 책이란 한 권도 없구먼요. 논내의 글쓰는 지금 이 순간의
기분 받아 보는 분은 논내의 유치함 보이시는 것 같더구먼요. 다시 반복 야그 하여 드리는 구먼요. 재관인 사주 우째서 좋은 사준가 생각하여 주시기 바라구먼요. 이제 갈갈기 찢어 놓은 사주 다시 복개하고 끝내는겨. 전부 파!~~ 혔다. 요것 다시 한번 생각하여 보셔야 하구먼요. 왠
가? 역은 음양이구먼요. 음양이라 전부 파한 것은 그 나름대로 무엇인가 찾을 수 있지 않는가 혀구먼요. 사주란 정신기 욜쿠롬 야그 하구먼요. 혼잡 됨이 아름답지 못하지 차라리 전부 파!~~요것은 오히려 정신기가 혼탁하지 않도 파!~ 전부다 파인겨. 글먼 다시 본겨. 사주상에 병은
무언가 인수가 합되여 파!~ 관살이 혼잡이니 파!~ 이렇게 병 중한데 약이 없으니 파!~ 생각을 바꾸어 본겨. 일단 일간이 임오일주로 허리 똥강 이구먼요. 글고 주위를 둘러보니 전부 화가 와글와글 하는데 재일 급한 것이 인수나요 비겁이나요. 인수가 합 되여 파격이 된 것이 아니고 임
계수가 사주상에 없어 파격이 된겨. 인수 합되어 파격이다 아닌겨. 비겁이 없어 파격이구먼요. 두 번째로 일간이 허리 똥강하고 인수가 합 되어 작용을 하지 못한다고 본다면 종으로 의심을 혀 보야 한다 욜쿠롬 된겨. 종을 하고자 하는데 임수가 월지 축중 계신기에 진중 을계무에
통근하고 월지 장간에서 신금이 월간에 올아와 있는데... 어느 분이 하신 말씀 중에 인수가 좋아 귀격이다 라고 하셨구먼요. 아닌겨. 전부 되지도 않는 억지 주장하며 말도 살도 안 되는 인수 붙잡고 합이 되니 안되니 왜? 말도 살도 안 되는 인수 붙잡고 근가 알 수가 없단 말씀야.
논내가 줄창 줄줄창 야그 혔지 않는감요. 토는 톤겨라고 축월은 다음 인묘진 동방 목으로 넘어가는 중간 지점 해자축 북방 수운이 다 끝나고 곧 인묘진 동방 목으로 넘어가는 중간 지점 즉 톤겨. 진토 톤겨. 톤겨로 보면 아항 이사주가 종격이구나 한방에 부르슨겨. 왠가? 축월 님들 생
각을 혀 봐요. 축월이고 무엇이고 없는 사람은 북풍한설에 춥고 배고프고 하지 큰 대궐 같은 집에 기름 보이라 병화 돈 나가는줄 모르고 팍 팍 에어콘 틀어야 하구먼요. 근데 축토라고 임수가 허리 똥강한 임수가 축토 일단 극인겨 진토 극인겨. 지장간에 통근하여 인수 합되어 없는
데 아버지 파워가 당당 대궐같은 집에 기름 보이라 하루종일 돈 아까운줄 모르고 기름 보이라 돌려서 찬바람 들어오라고 창문 열어 두고 있구먼요. 대운 본겨 이미 인묘진 동방 목운에 들어 와 있구먼요. 축의 냉기 봄되면 점차 줄어 들구먼요. 대운이 이미 봄인데 무슨 축월 북풍한설을
찾고 계시남요. 아부지 돈 위력 상상을 하고 남구먼요. 종인겨. 토는 톤겨를 보지 못하고 지장간 계신기는 을계무는 보이는감요. 우째서! 우째서... 수학을 잘 하나요? 인수가 아름다워....합이 되어...임수가 허리 똥강이라.... 축월이라.... 계신기라..... 쌍 병화가 사주상 병인 신금과 축중 계
신기와 진중 을계무 다 한방에 해결한겨. 그가 누군감요? 병화 아부진겨. 아부지 말 안 듣고 이길 힘있나요. 임자 일 이나요. 월지가 해수 이나요. 자수이나요. 병화를 종하면 수학 잘하나요. 못하나요? 대운 어디로 간가 잘 한번 살펴 보신겨. 다시 야그 하구먼요. 병화가 병이란 병은
한방에 다 해결 한겨. 방 구둘 냉기 걱정을 말아요. 쌍 병화가 냉기 아닌겨. 더워서 창문 다 열어 냉기 받아들이고픈 마음 님들 상상 혀 보신겨. 참참참!!!! 쏭쏭님의 질문에 답변 쪼매 첨 한겨. 이미 답변 명확히 올라 왔더구먼요. 예" 갑목 일간이 지금 병이 난겨 그래서 위장약을 묵
을 라꼬 물을 찾으니 정수기 고장난겨 그냥 대장균이 와글 와글 하고 물 속에 수도관 배수관 녹아 내린 녹물 냄새가 진동한겨 즉 어린 애기에게 정수 되지 않는 녹물 먹이면 되남요 안되남요? 답변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