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름다운 아침입니다
행복한 가족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우유를 먹고 양파즙도먹고 혐미밥에다 아주억센 콩잎과 호박잎을 된장에
싸서먹습니다
아침을 먹으며 모두다김치를 시청하고 아내와 차를타고 반야월 손자를
대려다 작은딸집에 내려놓고 집으로오다가 복지관에서 물리치료를 받습니다
걸어서 10 분정도 가다가 빗방울이 한방울씩 내려 집으로와 널어놓은 빨래를
거실에다 들여놓고 다시 금호강변을 4~5 KM 정도 걸어다닙니다
다리가많이 좋와진것 같습니다
집으로오다 작은딸내집으로갑니다 점심에 콩나물밥을 해놓았다고해서
점심을 먹고 작은딸차를타고 반야월로 향합니다
한사랑의원에 접수를 해놓고 아들집에가서 자전차를타고 의원에와서
침과 물리치료를받습니다
아주좋와 젔다고하니 2주후에다시오라고하고 약은 남아있다고하니 치료만받고
자전차를타고금호강변을 1 시간정도 달려 집으로옵니다
점심때먹다남은 콩나물밥을 저녁에도 먹습니다
가르뱅이농악에 가려고 하니 풍물칙구 강병곤 씨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아양센타에서 8 시부터 유명코메디와 가수가온다고해서 표가있으니
오라고해서 급하게 걸어서갑니다
8 시에시작합니다
한국콘텐츠 진흥원 원장님 홍상표원장님의 인사말씀과 대구동구 국회의웡인
류성걸의원의 인사말씀후 손철의사회로 서수남씨의 동물농장과 팔도여행 노래를 부릅니다
방주연씨의 당신의마음을 부르고 남성남씨의코메디와 노래를 부릅니다
안다성씨의 바다가에서 를 부르고 한무씨의 기찻소리 비행기소리 등을 재연하고
이자연의 찰랑찰랑 등을 부릅니다
집에오니 11 시가 다되어 갑니다
세면과찬물에목욕을 하고 귀뚜라미 울음소리를 벗삼아
조용히 눈을감고 행복을 빕니다
첫댓글 억센 콩잎을 따온 벌칙이 다 먹을때까지 이어지는군요.
그래도 하루 4,5킬로를 걸으며 운동을 하시고 아픈다리도 좋아졌다니 다행입니다.
한국 콘텐츠 진흥원에서 있었던 공연에 지난날 인기좋던 연예인들이 대거 출연했네요.
참 즐거운 시간이 되셨습니다.
♪~ 바닷가 모래밭에 손가락으로~
당신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