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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살아가면서 잘못했을 때 마음에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가?
그것이 내가 너희에게 내려준 초심이니라.
나 여호와가 존재하는 것을 믿든 안 믿든 너희 자신의 양심을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내가 너희에게 내려보낸 가장 위대한 최초의 계명이요, 나의 성령이요, 나에게 대한
믿음이요, 그것이 구약과 신약 그 모두의 위에 존재하며, 최초에 먼저 세상에 내려
보낸 가장 중요한 율법이요, 나의 법도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라.
그것을 너희가 완벽하게 행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구약과 신약이라는 그와 같은 역사가
세상에 이루어진 것이니, 이 의미를 깊이 깨닫고 살아야 할 것이니라.
바람은 보이지 아니해도 꾸준히 흘러가고 불고 있느니라.
너희 마음속의 양심, 그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이 나 여호와의 모든 것을 알게 됨이니라.
너희가 초심으로 돌아가면 나 여호와가 존재함을 의심하거나 불안해하거나 마음속으로
계산할 필요가 없는 것이니라.
너희가 초심으로 돌아가지 아니하기 때문에 내가 존재하는 것을 믿지 않으려 하며, 믿어
봤자 어떠한 결과도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으며, 삶에 손해를 보며 억울한 삶을 산다
그리 계산하는 자도 있음이니, 보이지 않는 바람이 엄연히 불듯이, 너희가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다 해도 나 여호와는 반드시 존재한다는 그 무서움을 알고 삶을 고쳐 가도록 그리하라.
그리해야만 하늘에 오르는 영광된 길을 볼 수 있음을 알라.
~새로운 성경 5480번째 말씀 2003년 3월 12일 14시 1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