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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숲맑은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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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폭풍기도회영상 <260403> "지금은 침노의 시간이다" / 마태복음11장 12절~15절
큰숲맑은샘교회 추천 0 조회 282 26.04.03 23:15 댓글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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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4 14:35

    차별없이 누구에게나 주시는 은혜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복음이 필요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주의깊게 세상을 바라보고 그들의 문제가 나의 문제인 것처럼 도고기도하는 제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 26.04.04 15:09

    응답을 쌓아 놓으셨으니 와서 아낌없이 가져가라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에 더욱 구하지 못하고 응답 달라고 떼만 썼던 것이 아닌가 회개합니다. 저의 간절함, 절박함을 지붕 뚫는 마음으로 더욱 부르짖겠습니다. 격한 기도로 몸부림치겠습니다. 나는 늦었다고 생각하며 뒤에서 바라보는 엑스트라가 아닌 제가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 26.04.04 15:18

    무한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주실 수 있음에, 또 줄려고 애타고 기다리고 계신 하나님을 봅니다. 문을 열어두시고 침노할 자를 막을 생각이 없으시니 마음껏 가져가라고 열어두었음에도 쟁탈하거나 소유하고 싶어하지 않아 했던 저를 돌이켜봅니다. 참 바보같습니다. 소위 사람들이 좋은걸 알려줘도 안한다~라는 말이 있는데, 딱 그 모양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또한 나의 1번의 기도를 할때 하나님께서 준비한 나의 기도와 더 많은 응답이 기다린다고 하셨는데, 그 체험을 하기 위해선 간절한 기도의 자리와 분량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말씀 그대로 고민하면서, 수다떨면서는 밤도 새면서 왜 기도는 잘 안할까요..
    늦게 시작했음에도 더 많이 흡수하고 빨리 많은 것을 체험할 수 있다 하셨으니, 나는 얼마든지 잘될 수 있다. 더 잘되고 있다라고 기도하고 선포합니다. 기도가 잘 안되면 기도의 자리에, 훈련의 자리에, 예배에 자리를 침노하고 지키기 위해 애쓰겠습니다. 써먹을 수 있는 은혜, 넘치는 복음의 능력을 누리도록 해보겠습니다!

  • 26.04.04 15:45

    침노라는 단어는 낯설게 느껴지지만 그만큼 천국을 향한 간절함과 절박함을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붙잡고, 놓치지 않으려 애쓰며, 때로는 약탈하듯이 나아가는 믿음.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또 구하라는 주님의 음성처럼 걱정이 아니라 기도로 반응해야 하는 시대임을 마음에 새깁니다. 예의보다 간절함이 앞서야 하는 비상상황에서 중풍병자가 지붕을 뚫고라도 예수님께 나아갔던 그 믿음처럼, 그렇게 기도해야 함을 배웁니다.

    처음에는 나를 위한 첫 번째 기도로 시작했지만, 요즘 나의 기도는 조금 달라졌습니다. 기도가 안되면 기도하게 해달라 기도했고, 믿음을 부어주시기를 기도하며, 더 나아가 셀가족들을 향한 기도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기도는 침노하듯 붙잡아야 할 생명줄임을 깨닫습니다.

    오늘도 나는 다시 구합니다.
    믿음을 주시고, 기도하게 하시며,
    끝까지 붙드는 사람 되게 해달라고.

  • 26.04.04 16:25

    천국을 더욱 침노해야 겠다고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실것를 넘어 먼저 나아가고 붙잡고 애쓰며 더욱 부르짖어야 함을, 그렇기에 침략, 약탈를 하면서 까지 구원을 간구할 수 있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 26.04.04 16:25

    천국은 침노를 당하라고 준비해 주셨는데 준비가 안되고 기도가 부족하여 취하지 못한 어리석음을 회개 합니다.
    마음껏 가져가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깨달치 못했는데 이번 설교를 통해 구하고 부르짖여 준비해 놓은 것들을 취하고 누릴 수 있도록 열심을 다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 26.04.04 16:32

    더 깊은 기도로 들어가는 부르짖음의 기도시간,기도분량을 채워가도록 하겠습니다.
    혈루병 앓던 여인의 믿음을 갖길 원합니다~
    천국을 침노하는 간절함으로 모든 사역현장에 임하며 영혼구원의 비전에 사명자로 달려가보겠습니다!

  • 26.04.04 17:12

    예수님은 침노당하실 준비가 되어있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하지만 정작 저는 응답이 필요하지만 강하게 열망하며 기도하지않는다는 사실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천국을 침노하며 기도하겠습니다
    기도를 잘하는것은 그냥 하는것이라는것 기도가 될때까지 그냥 하자고 결단합니다
    부르짖으며 기도하겠습니다

  • 26.04.04 17:16

    오늘 말씀 가운데 ‘침노의 시대’라 하시며 나누어주신 구약의 인물들이 마음에 깊이 남습니다.
    지붕을 뚫은 중풍병자와 혈루병 여인의 간절함처럼, 미지근한 신앙이 아니라 은혜 앞에 불이 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결단합니다.
    기도가 되지 않을 때에도 기도하겠습니다. 비록 시급한 삶의 문제로 시작하는 기도일지라도, 멈추지 않고 계속 기도함으로 성령님의 이끄심 안에 깊이 잠기기를 소망합니다. 위대한 성경 속 하나님이 아니라 ‘나의 하나님’이 되시도록, 막힌 담이 허물어지고 날마다 친밀한 교제 속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언제나 은혜는 인정사정없이 받으라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붙들고, 성령충만을 기준 삼아 타협하지 않는 삶을 살겠습니다.

  • 26.04.04 17:24

    말씀을 듣기 전, 청년 시절 담임목사님의 기도에 대한 열정과 과거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내가 기도할 때 그만큼 간절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통해 기도에 대해 더욱 자극을 받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침노 라는 단어를 사용할 정도로 간절히 우리를 부르신다는 것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믿어온 기간이나 외적인 조건보다,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마음과 기도를 더 중요하게 여기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돌아보니 나는 늘 하나님의 뜻을 구한다고 기도했지만, 하나님을 더 알고 싶고 더욱 간절히 나아가려는 마음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이제는 내 삶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나를 더욱 간절히 드리며, 나를 사용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앞으로 삶 속에서 믿음으로 이겨나가는 성도가 되기를 다짐합니다.
    좋은 말씀을 전해주신 담임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6.04.04 17:27

    침노하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걱정염려하고 소망하는 원하는 그 온도보다 내 기도의 온도는 미지근하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기도로 구하겠습니다. 기도로 승부를 보겠습니다 ! 더 간절함으로 몸부림치기를 결단합니다.

  • 26.04.04 17:33

    저에게 기도에 대한 열정이 있는지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선 저를 위해 많은 것을 주시고, 또 주기 위해 기다리고 계심을 알면서도 내 뜻대로 하려고 하고 나의 인간적인 마음만을 앞세워 살아가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기도만 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실 것을 알면서도 그정도도 하지 않는 저의 모습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기도의 자리를 지킬 것을 결단합니다. 천국을 갈망하고, 이를 나 혼자만 누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영혼들에게 이 복된 소식을 전하는 데에 전심을 다해 동참할 것을 소망합니다

  • 26.04.04 17:40

    천국은 침노하는 자들의 것이라 하셨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기다리고 계신다 하셨습니다.
    말만 간절함이 아니라 삶과 행동이 간절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남의 간증 부러워하지만 말고 내 간증 써내려 가라 하셨습니다.
    행복모임 열렸으면 좋겠다 생각했지만, 기도와 행동이 부족했고..
    예수님 닮고 싶다 했지만, 간절함과 절박함이 부족했지 않나 싶습니다.
    더더 바빠진 스케줄과 그로 인한 체력 저하로 마음만 많았지만..삶으로 행동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체력 더하여 주시길 기도하고, 이왕 해야할 일들이라면 기쁘게 감당할 수 있게해 달라고 기도하고 나가기에 애쓰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천국을 침노해라, 행복모임 열어라, 나의 간증을 써내려 가라), 소원따라 살아가는 저의 삶 되기를 소망합니다.

  • 26.04.04 18:01

    하나님께서 저를 일꾼으로 쓰시도록 약탈, 침략해서까지 천국을 침노하는 자가 되도록 더 더욱 기도하겠습니다

  • 26.04.04 21:14

    야호~언제간 가게될 천국에서 목사님과 사랑하는 지체들과 가오있는 간증의 얘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니 넘 신이 납니다.
    나도 그 가운데 폼나는 간증 하나쯤은 만들어야겠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다~ 빼앗아가라고 이미 빗장을 열어놓은채 주실려고 하시는 예수님~^^
    그 방법이 고작 부르짖는 기도라는데...누구나 할수있고 단순하지만
    강한 기도로 다 빼앗아 누리길 원합니다. 예비하신 응답에 믿음으로 욕심을 내고 많이 많이 약탈하여 응답을 쌓아나가겠습니다. 기도응답의 벽돌들을 한장한장 쌓으며 가정도 셀도 직장도 견고한 성으로 지어져 가길 간절히 소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26.04.04 21:58

    천국만큼은 기꺼이 침노하여 약탈해가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절박한 호소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체면이다 예의다 다 집어치우고 제발이지 가져가라시는 간절한 주님에 비해 저는 간절하다면서도 그만큼 간절치 못하고 예의를 다 차리고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부르짖어 침노하여 주님을 결박하여 아버지의 절박함이 안심이 되고 다행이 되도록 응답을 누리겠습니다. 어떤 크고 은밀한 응답이 기다리고 있는지 너무도 궁금합니다. 기대하며 깊은소리로 주님을 부르짖겠습니다.

  • 26.04.04 23:19

    불안한 나의 상황과 기도한다는 나의 말의 간절함뒤에 따르지 못하고 지나쳐 버린 수 많은 기도할수 있었던 시간들에 기도하지 않았음을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기도로 천국을!!! 주님주실 수많은 기도 응답들을!!! 침노 하겠습니다!!!
    나를 죽기까지 사랑하시어 구원해주시고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또 준비하신... 아직 받지 못한... 수많은 기도 응답들을 사모하며 기도로 천국을 침노하겠습니다 더이상 타협하지 않겠습니다 게으름 나태함 안일함 뒤에 숨지 않겠습니다
    침노한 천국을 나만의 것으로 가지고 있지 않고 전하기를 또 다른이들이 침노하기를 기꺼이 돕는자로 성장하길 변화되길 힘쓰겠습니다
    하나님안에서 공동체안에서 새로운 간증을 써내려가길 결단합니다

  • 26.04.04 22:58

    이번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이미 나에게 많은 것을 주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나약함으로 제 눈은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온전히 바라보지 못함에 회개하며 나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절실한 기도로써 최선을 다하지 못함에 제 자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침노의 시간이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사랑과 소망을 이해하며 이미 저에게 많은 은혜를 부어주심에 감사하며 기도로써 더 멀리 나아가겠습니다.

  • 26.04.04 22:58

    침노 당할 준비를 하시고... 침노하라고 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말씀을 통해 깨닫습니다.
    침노 당할 준비 정도가 아니라... 침노를 당하고 싶어하시고... 반대로 제가 적극적으로 침노하기를 바라신다 하시니... 뜻대로 나아가겠습니다!
    1번 기도제목을 통하여... 침노의 자리로 인도하실 때...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 1번을 넘어 2번 3번 까지도 빼앗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 26.04.04 23:52

    간절하고 절실한 기도..
    믿음과 신앙의 확신으로..
    거짓없고 참된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노력 하겠습니다.

  • 26.04.05 00:23

    기도제목이 있고 응답하시는 주님이 계시는데 왜 상황만큼 간절히 기도하지 못하는지...말씀대로 살고싶고 어려운 문제를 돌파하며 도와야할 사람도 있다면 기도밖에 없습니다. 혼자가 안되는 나를 아시고 언제든 같이 기도할수있는 셀과 교회도 있으니 여러 공적인 기도시간을 잘 활용하고 믿음의 분량도 더욱 커지길 소망합니다.

  • 26.04.05 00:39

    하나님을 처음 만나 방언을 선물로 받고 절박한 심정으로 부르짖었던 때가 생각났습니다. 롐 33:3 말씀 붙들고 기도해온 시간 내가 기도한것 보다 더 풍성히 주시고 후히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안일해진 저를 돌아보게하시며 지금까지와 비할수 없는 큰 믿음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을 느낍니다.
    예수님 자신을,복음을, 천국을 기꺼이 침노하라~가지라 하십니다. 창고대방출하여 다 주시겠다 하시니 지붕뚫는 간절함으로 붙여주신 영혼들과 주신 기도제목들을 붙들고 간절히 부르짖고 기도하겠습니다. 새로운 시대 복음으로 날마다 새로워지며 날마다 새로운 간증으로 주님께만 영광이 되길 소망합니다.

  • 26.04.05 01:15

    요즘 기도를 하면서 응답받은것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생각이 나지를 않습니다. 기도는 하는데 응답받은게 없는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분명 침노하라고 하셨습니다. 천국은 침노하는자의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혈루병을 앓던 여인처럼 더욱 간절함 으로 구하겠습니다. 더 애끓는 기도로 구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침노하는자가 되겠습니다~!!

  • 26.04.05 09:26

    하나님께 저의 모든 일상들을 상담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라 부를 수'있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저의 어느 한부분도 놓치 않으시고 세밀하게 간섭 하여 주시는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기며 살아가겠습니다.

  • 26.04.05 19:48

    있는 것, 없는 것, 생명까지도 아끼지 않으시고 모두 내어주신 천국까지 침노하여 다 가져가라 말씀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침노하기 위해 더욱 기도하라 하시며, 피곤한 가운데서도 금요기도회 자리로 인도하시고
    귀한 말씀을 듣게 하셔서 다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게 하신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됩니다.
    ‘침노’라는 말이 결코 좋은 의미 느껴지지 않았지만,기도로 침노하라는 말씀 앞에서 기도회의 자리를 어떻게든 지켜야겠다는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도와 바꾸었던 나의 편안함과 안일함을 돌아보게 하시고 깨닫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내가 기도를 시작했지만,
    이제는 기도가 나를 붙드는 자리까지 나아가기를 소망하며 기도의 자리를 놓치지 않도록 애써보겠습니다.

  • 26.04.05 21:34

    우리에게 넘치게 응답해주시기 원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았습니다.
    저의 간절함을 기도로 눈물로 보여드린거 같았는데
    주님의 1번 응답제목은 저랑 다른가 봅니다.ㅠ

    다른 영혼을 향하고 계신 예수님을 멈추게 만들고
    지붕을 뚫는 민폐로 주님께 나아가 칭찬받은 그 믿음 되도록, 큰믿음으로 나아갈수 있기를
    주님을 애타게 부르며 기도할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좋으신 아버지를 신뢰하며 천국을 침노하는 간절함으로 계속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 26.04.05 23:06

    어려운 문제 앞에서도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은 명확하고 단순했습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이것 뿐입니다.
    지금도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것, 가르쳐 주시는 한 가지가 바로 이것인 것 같습니다.
    기승전결도 없이 어떠한 전략도 필요 없고, 인정사정 없이 부르짖기만 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붙드는 한주가 되겠습니다. 그러면 응답하시고, 크고 은밀한 일을 보이실 주님을 신뢰하겠습니다.
    다른 것 의지 하지 않고, 부르짖어 응답받도록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 26.04.06 11:56

    인정사정없이 주실려고 하시는 하나님께 인정사정없이 구하지 않고있는 저를 회개합니다. 침노하겠습이다. 강탈하겠습니다. 사모하며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기도제목은 간절한데 간절히 기도하지 않고 있음을 고백하며, 부르짖어 기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 26.04.06 16:57

    얼마나 간절한가~?? 얼마나 부르짖었는가~??
    기도를 그렇게 해봤냐~??
    어느것하나 내세울게 없는 저의 기도입니다.
    무수히 많은 기도제목을 두고 간절하지도 부르짖지도 않았음을..,
    기도를 약탈하라 쌓여있는 다른사람의 기도 또한 약탈하라 침노의 시간이다.
    저의 기도응답이 없음은 무수히 침노당했음을 깨닫습니다.
    주신 말씀처럼 주인공이 아닐지라도 비집고 들어가겠습니다.
    나를 향해 응답하시게 침노해아겠습니다.
    간절함이 없었던 기도를 간절히
    부르짖지 못했던 기도를 부르짖음으로 변하여
    기도응답의 축복을 누리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 26.04.06 17:08

    간절하게 은혜를 바라는 것이 신앙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까지 형식적으로 기도했던 시간들이 참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또 기도 할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았던 순간들도 얼마나 아깝게 느껴졌는지 모릅니다. 예수님께서는 얼마든지 내어주실 마음이 있었지만, 그런 사실은 까맣게 모른채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간절하게 은혜를 바라는 것, 그것이 은혜를 침노하는 방법이며, 그것이 내게 주어진 특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간절함을 마음에 담아 기도하며, 이 특권을 매일 매일 누리는 삶이 되겠습니다.

  • 26.04.06 21:58

    어떠한 문제앞에 간절함은 있었지만 간절하게 하나님께 부르짖지 못한 삶이었습니다. 더욱 더 간절함으로 부르짖고,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성령충만한 삶 살기를 기도합니다

  • 26.04.06 22:49

    부르짖고 기도했던 때가 언제였는지 생각해보며 지금의 신앙의 온도를 체크해봅니다..항상 부르짖어 기도해야 하거늘.. 늘 육신이 먼저 지쳐 부르짖고 구할 의욕을 상실한 것만 같습니다.. 기도가 멀어지고 하나님의 빈자리가 느껴질때면 그제서야 정신차리자며 기도의 자리에 가곤 합니다. 말씀을 통해 회개하며 기도의 불을 다시 지펴 하나님의 풍성한 기도응답들을 누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26.04.06 23:50

    내 안에 아직도 타협과 안일함이 있었음을 인정합니다.간절함 없이 형식적인 기도로 머물러 있지는 않았는지 돌아보며,이제는 전심으로 하나님께 매달려 부르짖으며 침노하는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 26.04.07 00:17

    침노라는 단어를 다시 붙잡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침입할 침과 사로잡을 노, 얌전히 기다리는 태도가 아니라 문을 두드리다 못해 부수고라도 들어가 붙잡는 마음, 그 거칠고도 절박한 결단이 오늘 저를 흔들어 깨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속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나라는 그렇게 수동적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간절함으로 밀고 들어가 쟁취하듯 붙드는 자의 것임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응답만을 기다리던 태도에서 벗어나 성취를 넘어 침노의 자리로 나아가라는 부르심 앞에서 저는 스스로 자격 없음을 인정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포기하지 않고, 오히려 자격 없기에 더 집요하게, 더 간절하게 매달려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제 기도로 주님을 결박하겠다는 이 고백은 교만이 아니라, 기꺼이 붙잡혀 주시는 사랑에 대한 신뢰이며 그 사랑을 놓치지 않겠다는 몸부림이라 생각합니다. 도망치지 않으시고 오히려 붙잡히기를 기뻐하시는 그분을 향해 저는 오늘도 손을 뻗습니다. 고된 환경과 아픈 상황조차 저를 기도의 자리로 밀어 넣는 은혜임을 알기에 원망 대신 감사로 바꾸고, 이를 악물고 더 깊이 나아갑니다. 마치 모든 것을 빼앗아가겠다는 사람처럼, 그러나 그 대상은 세상의 것이 아니

  • 26.04.07 00:18

    라 생명과 은혜와 사랑입니다. 그렇게 저는 오늘도 하나님의 나라를 침노합니다. 저 하나 살기 위함이 아니라 결국 흘려보내기 위함이라는 것을 알기에, 더 간절히 더 뜨겁게, 문을 발로 차고 들어가듯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겠습니다.

  • 26.04.07 00:42

    늘 기도는 하는데 왜 기도응답이 없지?왜 하니님께서는 내 응답을 안들어주시지?
    왜? 뭐때문에?
    저의 기도가 문제였음을 알고 더 기도로 사모하고 더 열심을 내 보도록 부르짖어 기도응답을 받겠습니다.

  • 26.04.07 08:59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다라는 말씀이 더욱 깊게 와닿는 요즘입니다. 나의 간절함이 하나임 앞에 더욱 닿을 때까지 전심을 다해 기도할 것을 결단합니다. 나를 향한 응답의 축복들이 내 나태함으로 인해 더뎌지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내 간절함을 나의 기도로 더욱 내보이겠습니다. 그럴 때 더 크게 역사하실 하나님을 믿고 나아갑니다.

  • 26.04.07 16:05

    기도에 의무감이 생기고 진실함이 부족했던 저를 돌아보는 시간이였습니다. 몸이 편한 것, 조용한 삶을 찾아가려는 저의 악습을 말씀에 비춰 고발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1번 기도제목이 있음이 감사하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기도의 포문을 열 수 있는 것조차 참 .. 은혜인 것 같습니다. 사실 이왕 사는 것 아버지되신 하나님을 누리며 살고싶습니다. 양손 가득 우리를 위한 가장 좋은 선물들을 예비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 계속해서 내 안에 거룩한 욕심이 생기길 기도합니다. 예배와 기도, 교제의 자리를 사수하고 진심으로 간절히 부르짖어 침노하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

  • 26.04.07 20:39

    하나님도 천국을 침노하는 것을 막지 않으신다는 말씀이 참 와닿았습니다. 침노하고, 부르짖고, 진심으로 간절하게 구할 때 주시리라 믿습니다.
    삶의 문제로 지쳐있는 가운데 주님께 구하고 두드리라는 말씀이 들려오니 전심으로 뜨겁게 기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옷자락을 잡은 혈루병 걸린 여인, 지붕을 뚫고 친구를 내린 청년들 다음엔 내가 되겠습니다. 삶의 문제에 있어 뜨겁게 기도하고 믿음으로 돌파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 26.04.07 21:06

    저는 너무 점잖게 신앙생활을 하는 것 같습니다. 천국을 침노하기 보단 내 마음속 기도를 들으시겠지 내 형편 상황 다 아시겠지 하는 마음과 그런 기도의 자세가 더 컸습니다. 하지만 옷자락을 잡고 예수님의 시선을 돌린 그 여인처럼 간절함으로 내 기도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을 향한다는 마음으로 기도에 불을 붙이겠습니다. 그래서 천국을 침노하여 응답을 풍성하게 누리는 제가 되겠습니다.

  • 26.04.07 22:52

    내게 주실 응답을 가득 쌓아두시고, 나를 향해 주실 것을 준비하고 계신 주님 앞에서 진정으로 아주 작은 것까지 구하지 않았던 저의 모습을 돌아보며 내가 구하지 않았기에 얻는것이 없었음을 깨닫습니다. 나의 진심을 보기를 원하시는 주님 앞에 진심으로 나아가겠습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겠습니다. 제 삶의 원동력이 기도가 되기를, 침노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 26.04.08 00:26

    하나님을 얻는, 주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고 싶은 그 간절함을 잃고 싶지않습니다. 마음껏 천국을, 응답을 가져가라고 기다리시는 주님의 간절함이 진짜 응답과 능력이 필요한 제 마음보다 더 간절한 이상한 모습을 발견합니다. 지금 주어진 시간을 얼마나 더 가치있게 쓸 수 있는지, 얼마나 더 주님께 깊이 있게 나아갈 수 있는지는 침노하는 저에게 달려있음을 알았으니 침노하기 위해 매순간 애쓰겠습니다.

  • 26.04.08 16:33

    제가 가진 고민에 휩싸여 그 문제에만 매몰되어 있었는데, 그 1번 기도 제목이 사실은 하나님의 응답 창고를 여는 ‘열쇠’에 불과하다는 말씀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문제를 해결 받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문을 열고 들어가 하나님께서 예비 하신 더 크고 은밀한 축복들을 침노 하겠습니다. 남의 간증에 박수만 치는 방관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내 삶으로 증명하는 약탈자가 되어 풍성한 은혜를 누리길 결단합니다.

  • 26.04.08 21:34

    망설임 없이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하나님의 응답을 쟁취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신앙의 기준을 오직 성령 충만에 두고 타협 없는 은혜를 누리겠습니다.
    목소리만 큰 기도가 아닌 영혼의 깊은 간절함으로 주님께 나아가기를 결단합니다

  • 26.04.08 23:29

    신앙의 기준은 성령충만이 기준인데 무언가 은혜를 받아 침노하는 사람을 보면 도전을 받고 본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불편한감정이 느껴지거나 자격지심이 생기는 자신을 때로는 볼때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내 이름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않았으나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가 되겠습니다 이것저것 재지않고 인정사정 없이 은혜받아 그것이 흘러넘쳐 복음과 사역에 흠뻑빠져 보는 자가 되보겠습니다

  • 26.04.09 12:39

    하나님의 나라는 침노하는 자들의 것이다라는 것은 위로가 되기도하고 도전이 되기도 하는 말씀인거 같습니다 계속 우리가 성경에서 볼 수 있는 간절히 구하는 인물들처럼 나도 침노하며 주님을 갈망하고 싶다 생각했던거 같습니다 내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며 구하고 싶습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지금까지는 구하지 않았으니 구하면 주신다 하신 말씀에 감사함을 느끼며 가도할때 주님께 나의 필요를 구했습니다
    나의 필요는 주님이시고 또 나의 필요를 나보다 더 잘 아시는 분이셔서 더욱 간구함으로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구했습니다
    계속해서 침노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 26.04.09 13:19

    주님께서 이미 준비해두신 은혜가 있었음에도, 제가 구하지 않아 누리지 못했음을 깨닫고 회개할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것조차 아뢰지 못하고 기도를 의무처럼 여겼던 제 모습을 회개하며, 이제는 형식이 아닌 진심으로 주님께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깊이 누리며, 예배와 기도의 자리를 붙들고 간절히 부르짖는 삶을 살아가기를 애쓰겠습니다. 믿음으로 담대히 나아가는 제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 26.04.09 16:59

    말씀을 들으며 예수님께서는 내가 본인에게 있는 것을 약탈해가기를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자격이 없는 나 이기에 더 침노를 하고 갈구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스스로를 보며 참 답답하기도 합니다..ㅎㅎ
    하나님께서는 좀 가져가길 원하는데 창고를 대방출 할 준비를 마치셨는데 아직도 간절히 기도하지 않고 있는 나를 돌아봅니다..
    나는 중풍병자와 그의 친구들처럼 지붕을 뚫을수 있는가, 혈루병 걸린 여인처럼 옷자락을 만질만큼 간절함과 믿음이있는가 돌아봅니다.
    참..저의 미숙함과 부족함을 많이 느낍니다.
    예의보다 먼저되는 것이 간절함 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이제 마귀의 시대는 끝이 났습니다. 응답의 시대인줄 믿습니다!! 종교생활을 접고 참신앙을 토해내길 소망합니다. 다시 뒤돌아보지 않고 천국을, 하나님의 응답을 침노하며 살아가는 내가 되기를 기도하고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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