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one in the universe
Run through the world without any rank
우주 속에 하나로
무위의 세계를 달려라
The difficult thing
Will all be resolved
어려운 건
다 해결될 것들이다
Be content with what I have
Let’s shake off the many things
가진 것에 만족하고
많은 건 털어내자
When ascending to Heaven
So there will be no regrets
하늘로 승천할 때
후회 없도록
Roll tight this life
Into freedom
이 삶
자유로 똘똘 말아
Enter
To the boundless world
한없는 세계로
입장!!!
An infinite state boundlessly
A landslide victory!
With endorphins and power games
가없는 무한지경
앤돌핀과 파워 게임으로
압승!
1.폰으로 보시는 님들께서는
글 보기가 잘 안 되실 수 있습니다
작품 가장 아래에 보시면 오른쪽 세로줄 세 줄이 있습니다
그 줄 셋을 클릭 하시면 PC보기 가 나옵니다
PC보기를 누르시면 엄지와 검지로 글을
크게도 작게도 하실 수 있습니다
2.컴으로 보시면 음악과 함께 잘 보입니다.
3.또 다른 방법은 작품을 가장 아래로 내리시면 (PC 화면)이 있습니다
그걸 클릭하시고 글자를 크게도 작게도 하실 수 있습니다
멋진 한 주간도 은혜로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베베 김미애 배상
"우주 속에 하나로 달려라"
마음이 어느 한곳으로 온통 쏠려 자신의 존재를 잊고 있는 경지
소위 말하는 無我之境입니다.
가진 것에 만족하고
많은 건 덜어내라
지나침은 모자람만 못하다는
過猶不及을 말씀하시느 것 같네요.
하늘로 승천할 때
후회 없도록
천상병 시인의 귀천이 생각납니다
인생은 잠시 소풍왔다 가는 나그네일 뿐.
이 삶
뚤뚤 말아
가없는 무한지경
엔돌핀과 파워 게임입니다
좋은 시에 머물다 갑니다
Good luck.
안녕하세요, 진주조개 교장 선생님~
선생님과의 글 속 인연도
16년이 훨 넘은 것 같습니다
제게 댓글을 12개 영, 국문으로 주신 것도
기억합니다
무엇이관대 이토록 저를 생각해 주시는지
알 수 없으되
어렵사리 주신 댓글들에
눈물 아롱집니다
기실, 카페란 댓글과 답글 사이의 인연인데
그래도 만나 뵙지 못했으니
인간된 도리를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간도 평안하셨는지
늘 궁금합니다
어디서 뭘 하시든
만수무강, 태평성대하옵소서
고맙습니다. 박 기주 교장 선생님!!!
존경하는 박기주 교장 선생님
그 잘 된 영한 대역시를 왜 삭제하셨는지요?
무슨 이유가 있으신지요?
참 마음에 드는 시였는데요!!!
I want to praise your talent for writing such beautiful poetry
I envy your ambition to travel the vast universe
In the end, we came on a picnic to this world When the time comes, we're a traveler.
The video of Chunhyang flying through the sky like she’s swinging is amazing
I enjoyed the good poem and am leaving
Good luck
What you said that, "The video of Chunhyang flying through the sky like she’s swinging is amazing" is fantastic feeling to me, sir.
How amazing you said it, sir.
It's late now and I have to go to bed, sir.
Today is a long day because of one person on the web, sir.
Be easy and happy all the time, sir.
Bye, bye, sir!!!
And thanks a lot, sir.
네~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그런
마음 가짐이라면
더없이
행복해 지리라 믿습니다
폭염을
폭우로 대신하는 요즘
건강,
잘 챙기시고요
반갑 감사드립니다
제법 시원한 바람도ㆍ 불고요
8월 마지막
실감 나지 않네요
일단 9월로
달립니다
아자~!!!
베베 김미애 시인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맞습니다
자유로우면
몸도 가볍고
기분도 상쾌하고
날아 갈듯이
발걸음도 가벼워 좋지요
세상에 삶도
비우면 매사 삶이
아름답지만
그러지 못한 하루의 삶을
뒤 돌아 봅니다
시인 님의 글 향을 맡으니
저 역시 날고 싶습니다
심도 깊은 글향에
잠시 편안히 쉬어 갑니다
늘 행복 하세요
감사 합니다
베베 김미애 시인님!
반갑습니다. 운봉 공재룡 시인님
용기가 있어 보이나요?
자유로이 지내고파
이런 글도 지어봤습니다
비요일, 월요일의 하루가
더욱 행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존경하는 공재룡 시인님
자유하라
고은사삼애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음악에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반가워요
혜연 시인님
아프신 데는 없지요?
오늘이 8월 마지막 날이네요
울 님들과 소중한 시감 매김 하세요
저도 조용히 자숙하며
9월을 준비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혜연 시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