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 12:00 ~ 2:00
머리가 2015년 피해인지 후부터 2025년을 6개월 앞둔 현재까지 계속 조이고 땅기고 뒤틀리고 가스 폭발하듯이 터질 것 같음. 물론 시간이 갈수록 점점 그 고문 강도는 세지고 쉼없이, 단 1초의 쉼없이 계속 기계보다 더하게 극악한 살인고문이 들어오고 있다.
혓바닥이 따끔따끔거리고 잇몸과 치아가 욱신욱신거리고 잇몸이 죄다부어오름.
미친듯이 쏟아지는 진동과 파동이 머리골을 상모돌리기 식으로 휘감고 돌리고, 나선형으로 관통하고, 좌우로 왔다갔다 계속 빠르게 반복적으로 움직이게 고문하고 그네방향으로 계속 척추부터 몸통과 머리를 뒤흔드는 중.
그리고 마치 총을 복부에 겨누고 빵! 빵! 쏴서 복부부터 시작하여 한방에 머리쪽으로 피가 쏠리게 하는데 복부는 트럭 한 대가 밟고 지나가는 듯한 극심한 통증에다가 머리는 뇌내압이 순간적으로 오르면서 터질 것 같음.
전신이 감전된듯이 진동하고 떨리게 하는데 마치 전신과 머리를 스크류바처럼 감싸고 계속 돌림.
머리부터 발끝까지 마치 대못에 구리코일로 칭칭 감아놓은 듯한 압박감과 진동의 떨림이 고스란히 전신 세포 하나하나가 영향을 받을 정도로 강력하고 아주 짧지만 빠른 속도의 진동과 파동이 느껴짐. 너무너무 고통스럽다.
호흡도 힘들고 전신과 머리가 압박되면서 조여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