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미년 56 기우회 송년 모임 스케치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3시간이 훨씬 넘게 걸리는 저 멀리 남양주에서 부터
2~3시간이 족히 걸리는 파주,일산,안산 등지에서
꼭두 새벽부터 서둘렀습니다. 애기가들의 열정에 박수를~~
이상훈 신입회원 환영합니다.
손관순 특별 초대 손님.동창회 사무실 무상 이용 고마워요.


중식은 민어회로 이름 난 신포동 화선회집에서
우리 각자가 건강한 몸으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가장 소중했던 3 사람을 위하여
건배 합창을 했습니다.
나 자신과 집사람 그리고 친구
건강 관리를 잘 해온 나 자신을 위하여 !
나를 보살펴준 집사람을 위하여 !
아프고 힘들 때 위로해주고 힘을 준 친구를 위하여 !.
위하여를 힘차게 3번 합창했습니다.
건강관리를 잘 하자고 다짐하면서
소주잔 돌려가며 민어회에 매운탕 나누어 먹으면서
즐겁게 담소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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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홍사범 VS (흑)김사범





첫댓글 오진국 재경회장,
상강옥 설렁탕 멋지게 쏘았습니다.고마워요.감칠맛 나게 잘 먹었습니다.자정전엔 귀가하셨는지요 ?
민어회,설농탕,나도 좋와하는데.
기우회회장 청원님과 '기우회의 여러동창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