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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3: 17 시온에 사는 하나님 - 예루살렘 성산을 사모하자.
3. 회복 ( 3: 17-21 )
17 그런즉 너희가 나는 내 성산 시온에 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알 것이라. 예루살렘이 거룩하리니 다시는 이방 사람이 그 가운데로 통행하지 못하리로다.
18 그 날에 산들이 단 포도주를 떨어뜨릴 것이며, 작은 산들이 젖을 흘릴 것이며, 유다 모든 시내가 물을 흘릴 것이며, 여호와의 성전에서 샘이 흘러 나와서 싯딤 골짜기에 대리라.
19 그러나 애굽은 황무지가 되겠고, 에돔은 황무한 들이 되리니 이는 그들이 유다 자손에게 포악을 행하여 무죄한 피를 그 땅에서 흘렸음이니라.
20 유다는 영원히 있겠고, 예루살렘은 대대로 있으리라.
21 내가 전에는 그들의 피흘림 당한 것을 갚아 주지 아니하였거니와 이제는 갚아 주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에 거하심이니라.
하나님께서는 친히 시온 산에 거하실 것이다.
이것은 매우 큰 복이다. 예루살렘은 거룩한 성이 되며 이방인들이 그 가운데로 통행치 못할 것이다.
이스라엘 나라는 회복될 것이며 여호와의 전에서부터 샘이 흘러나올 것이다.
그 샘은 사죄의 생명 샘이며 그 강은 에스겔 47장의 예언처럼 예루살렘에서 시작되어 점점 충만케 되는 강물이다.
‘싯딤 골짜기’는 모압 접경인데 하나님의 은혜가 이방 나라에까지 미칠 것으로 보인다.
유다 자손에게 강포를 행하고 무죄한 피를 흘렸던 이방 나라들은 황폐하게 될 것이나, 유다와 예루살렘은 영원히 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피흘림 당한 일들을 갚아주실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시온에 거하시기 때문이다.
욜 3: 17 시온에 사는 하나님 - 그런즉 너희가 나는 내 성산 시온에 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알 것이라. 예루살렘이 거룩하리니 다시는 이방 사람이 그 가운데로 통행하지 못하리로다. ( 그런즉 너희가 나는 내 성산 시온에 거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줄 알 것이라. 예루살렘이 거룩하리니 다시는 이방 사람이 그 가운데로 통행하지 못하리로다. )
앞 구절과 마찬가지로 장차 완성될 하나님 나라의 완전성을 묘사한다.
불완전한 하나님과 백성의 관계가 완전히 회복되고, 불경건하고 선택받지 못한 자들은 그 영원한 복에 결코 참예하지 못한다.
이는 그 나라의 거룩성에 근거하는 것으로 일체의 오염을 용납하지 않는 완벽한 모습이다.
1] 그런즉 너희가 나는 내 성산 시온에 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 줄 알 것이라.
* 단 6: 10 -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예루살렘 성산을 사모하자.
서 론
메대와 바사의 법률은 법이 곧 군주였기에 나쁜 법령일지라도 그것을 고치거나 취소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다리오 왕은 6장 7절에서 ‘
나라의 모든 총리와 지사와 총독과 법관과 관원이 의논하고 왕에게 한 법률을 세우며, 한 금령을 정하실 것을 구하나이다. 왕이여! 그것은 곧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왕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한 것이니이다.’라는 청원에 따라 왕의 도장을 찍어 금령을 내렸다.
그러나 다니엘은 이 사실을 알고도 평소의 습관대로 예루살렘을 향하여 기도하였다.
성경에 명확하게 예루살렘을 향하여 기도하라는 규정은 없지만
이 같은 처신은 예루살렘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경건한 유대인들은 하나님께 헌신과 충성을 표시하는 습관이었다.
* 왕상 8: 35-40 - 35 만일 그들이 주께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닫히고 비가 없어서 주께 벌을 받을 때에 이 곳을 향하여 기도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그들의 죄에서 떠나거든36 주는 하늘에서 들으사, 주의 종들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들이 마땅히 행할 선한 길을 가르쳐 주시오며, 주의 백성에게 기업으로 주신 주의 땅에 비를 내리시옵소서.37 만일 이 땅에 기근이나 전염병이 있거나 곡식이 시들거나 깜부기가 나거나 메뚜기나 황충이 나거나 적국이 와서 성읍을 에워싸거나 무슨 재앙이나 무슨 질병이 있든지 막론하고38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의 마음에 재앙을 깨닫고 이 성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39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들의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40 그리하시면 그들이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신 땅에서 사는 동안에 항상 주를 경외하리이다.
비록 예루살렘이 파괴되었을지라도 그곳은 여전히 선민의 도성이였고, 하나님의 성전터가 있는 거룩한 곳이었다.
본론
하나님은 모든 곳에 계시는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거처로는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온전치 못하다.
솔로몬은 성전을 건축하고 이렇게 기도하였다.
* 왕상 8: 27 -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오리이까?
그렇지만 하나님은 특별히 땅 위의 한 거처를 허락하시고 그곳에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두시기로 하셨는데 그곳이 바로 성전이다.
그러므로 성전을 향하여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계시는 곳을 향하여 기도하는 것으로 인식되었다.
성전 자체의 신비한 효력이 아니라 그곳에 하나님이 임재해 계시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
* 사 2: 2-4 -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말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는 예루살렘, 생수가 사시사철 흐르는 예루살렘을 사모하자!
왜냐하면?
* 단 9: 27 - 그가 장차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맺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포악하여 가증한 것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하게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 하니라.
하나님은 이 세상을 영원하도록 보존하려고 하시지 않았다. 70 이레가 지나면 새 하늘과 새 땅의 오는 세상을 조성하려고 계획하셨기 때문이다.
1] 말일에 예루살렘을 사모하자.
* 슥 8: 3 -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다니엘은 바벨론 포로로 끌려가 수석 총리가 되어 화려한 왕궁에 살았다.
칙령을 어기면 사자 굴속에 들어가게 되는 것을 알았어도
고향 예루살렘을 향해 창문을 열어 놓고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에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
이 말은 다니엘이 포로로 사는 동안 그런 생활을 계속했다는 말씀이기도 하다.
바벨론의 왕궁은 화려하였으나,
그러나 다니엘이 사모했던 예루살렘은 솔로몬 성전이 돌 위에 돌 하나 없이 깡그리 무너지고
70년 동안 잡초에 싸여서 짐승과 새들이 깃들은 황패한 예루살렘이었다.
다니엘은 화려한 왕궁을 사모하지 않고 황패한 예루살렘을 왜 사모했는가?
그는 예레미야의 글을 읽고 바벨론 포로 생활의 70년 기한이 차면 이스라엘 민족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서
붕괴된 성전을 다시 건축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경배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바벨론의 하나님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이 범죄 하여 무너진 성전이라도
하나님 말씀 한마디만 계시면 다시 일어날 것을 믿고 있었다.
육의 눈으로 보기에는 황패한 곳이지만 거기에 하나님의 역사가 있고,
하나님의 예정이 있고,
하나님의 인도와 섭리가 있는 것을 다니엘은 사모한 것이다.
다니엘이 보잘것없고 황패하고 저주받은 것 같은 예루살렘을 사모했던 것 같이
우리도 예루살렘을 사모해야 한다.
우리가 사모하는 것은 눈에 비취는 광경이 아니다.
다니엘은 육적 예루살렘을 사모했다면, 우리는 영적 예루살렘을 사모하는 것이다.
(1) 말일에 예루살렘을 사모해야 하는 이유
* 사 2: 2-4 -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 미 4: 1-3 - 1 끝날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곧 많은 이방 사람들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도를 가지고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니라. 우리가 그의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그가 많은 민족들 사이의 일을 심판하시며 먼 곳 강한 이방 사람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
이사야 선지자와 미가 선지자는 같은 시대의 선지자로 예수 탄생을 예언한 선지자이며,
말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이 나온다고 예언했다.
선지서는 요한계시록 같이 예언이 성취되는 말씀, 곧 될 일의 말씀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생명의 길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구원의 길이기에 우리는 말씀을 사모하는 것이다.
다니엘 시대에도 화려한 황궁에 도취되어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예루살렘에서 나오는 말씀을 사모하고 그 말씀을 이스라엘 민족이 만나같이 먹었던 것 같이
계 2: 17같이 감추었던 만나로 아멘으로 먹으려고 하는 종들이 있다.
* 계 2: 17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은 우리를 사망의 길에서 생명의 길로 이끌어 주신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는 예루살렘을 사모하자!
(2) 말일에 예루살렘에서 성령의 생수가 흐른다.
* 슥 14: 8 -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우리 시대는 쑥물로 많은 사람이 죽어가고 있다.
* 계 8: 10-11- 10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11 이 별 이름은 쓴 쑥이라. 물의 삼분의 일이 쓴 쑥이 되매 그 물이 쓴 물이 되므로 많은 사람이 죽더라.
기도하려고 하지만 기도가 안 되고,
은혜가 안 되므로 예배를 잘 드리고 있지 못해도 아무 감각이 없다면 이미 쑥물에 중독이 된 것이다.
그러므로 예루살렘에서 생수가 흘러 우리의 영혼을 소생시켜 기도가 나오고 아멘이 나오고 감사와 찬양이 나오게 하신다.
(3) 예루살렘에서 나오는 역사를 받자!
* 사 31: 4-5 - 4 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큰 사자나 젊은 사자가 자기의 먹이를 움키고 으르렁거릴 때에 그것을 치려고 여러 목자를 불러 왔다 할지라도 그것이 그들의 소리로 말미암아 놀라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의 떠듦으로 말미암아 굴복하지 아니할 것이라. 이와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강림하여 시온 산과 그 언덕에서 싸울 것이라.새가 날개 치며 그 새끼를 보호함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그것을 호위하며 건지며 뛰어넘어 구원하리라 하셨느니라.
임마누엘 날로 예루살렘을 보호하신다.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고 생수가 흐르므로 보호할 가치가 있다.
육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진리의 성읍 예루살렘,
생수가 흐르는 예루살렘,
여호와가 임마누엘 날개로 보호 하시는 예루살렘을 사모하자!
* 시 122: 6 -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고 생수가 흐르고 하나님의 보호가 있는 예루살렘을 사랑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형통함과 평안함을 주신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을 사모하지 말고 진리의 성읍 예루살렘을 다니엘 같이 사모하자!
2] 말일에 여호와의 성산을 사모하자. (슥 8: 3)
스가랴 선지자는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요,
여호와가 계신 산은 성산이라 말씀하고 있다.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범죄 하여 쫓겨났지만,
그들은 죽는 날 까지 에덴동산을 사모했을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루살렘을 사랑한 것은
솔로몬 성전의 영광이 충만한 그날의 기억이 있었기 때문에 사모한 것이다.
성경에는 많은 산들이 나온다.
노아는 아라랏 산, 아브라함은 이삭 대신 수양을 드리고 여호와 이레의 축복을 받은 모리아 산,
모세는 여호와께 소명을 받았던 호렙 산, 십계명을 받았던 시내 산,
엘리야는 기도 한마디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바알선지 450인을 다 죽이고,
바알과 하나님 사이에서 머뭇거리는 이스라엘 민족을 단번에 돌아오게 한 갈멜 산,
주님의 제자들은 변화산과 겟세마네 동산,
사도 요한은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운명하셨던 골고다 산과
예수님이 승천하신 감람산을 잊지 못할 것이다.
이제 말일에는 하나님이 쓰실 계 14: 1에 예수님이 강림하실 시온 산과,
슥 8: 3의 성산이 남았으므로 말일에 여호와의 성산을 사모하자!
말일에 여호와의 성산을 왜 사모해야 하는가?
이사야 선지자는 사 2: 2-4에서, 미가 선지자는 미 4: 1-3에서 그 산에서 야곱의 도를 배우게 하신다.
하나님은 고전 1: 18의 십자가의 도로 시작하여 야곱의 도로 끝 마치신다.
* 고전 1: 18 -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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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