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바이크 메이커가 있고 수많은 바이크들이 있지만 특히 할리 가격은 마치 로렉스 시계 마냥 가격방어 끝내주네요. 수요가 그만큼 탄탄하다는 뜻이겠죠.
듀카티나 비엠 일제 바이크들이 디자인 성능면에서 모자란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할리가 이렇게 까지나 사랑받고 축복 받은 이유가 무엇이리고 생각하시는지 할리타시는 여러분들께 문의 드립니다.
저는 쩐이 부족해서 할리는 못사고 듀카티가 저렴해서 기추해봤습니다. 엘트윈 이탈리안 갬성 참 좋습니다. abs도 기본 달렸도 나름 드림 바이크를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어서 기쁩니다. 옆에 있는 엑스컨트리도 참 재미지고 좋습니다. 저거 두대 팔아도 같은 연식 883 가격 보다 저렴하다니..
첫댓글 브랜딩의 힘이죠. 그리고 고유의 감성을 자극하는 바이크라는 점.
전 갠적으로 자신이 사랑하는 두발이 표현력이
할리가 제일 개성이강하고 표현이 잘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바이크들도 마찬가지지만
할리는 커스텀의 끝이 없을정도로 정말 남자의 로망같은 존재입니다!! 재미또한 끝이 없구요!!
심장을 떨리게하는 고동감과 안보면 보고싶어지는 존재입니다!!!
그렇다고 단점!! 무지 많습니다!!
비엠이나 일제 바이크등등 타사 비교하면 떨어지는 성능 찾아보면 엄청불편하고 아쉬운점 많이들 알고있지요!!ㅎㅎ 근데 기변하고 돌아서면 그리운 녀석입니다!! 안보면 보고싶고 그리운 친구같은 존재입니다!! 그래서 모두들 할리를 사랑하지않나 싶네요!!! 길가다 서거나 지나가면 일반인들은 모두하나같이 이거 할리죠!!합니다!!
그만큼 할리가 뼈속깊이 있나봅니다!! 예전부터!!ㅋ 할리타는 존심만큼 이륜라이더분들도 서로
예절 잘지키며 존중하는 메니아가 되면좋겠습니다!! 저의 짧은 소견입니다!!!
긴글 감사드립니다! ‘안보면 보고싶은 그리운 친구 같은 바이크’ 정말 멋진표현 입니다!!
카브 할리는 영원히 가격 유지일듯합니다.
맞습니다.
안장밑에서 올라와 가슴을 때리는 고동 ㅡ 특히 트윈캠 다이나 ㅡ
할리는 그맛보고는 그만 둘수가 없습니다
할리는 단순한 탈것이 아니라
온몸으로 듣는 록 페스티벌 같은것입니다
캬!!
비탈님께서
할리를 제대로 정리해 주신듯!!
인천에 록페 갔던때가 잊혀지질 않습니다. 그런 느낌이라면 평생 가져갈만 합니다~!
10년간 4가지 메이커의 14대의 바이크를 탔지만 언제나 할리는 마지막까지 함께 할 바이크죠...오늘도 할리로 행복한 바출을 했습니다.
행복이란 단어 하나로 최고임을 느낌니다. 오늘도 즐겁고 안전한 라이딩 하시길!
기계적 아날로그의 감성은 셔블이 최고구 차선책으로 에보가 아닐까합니다. 나머지 모델은 그 두 모델이 가지고 있는 감성을 흉내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에보로 시작해서 에보만 타고 있네요. 중간에 투윈캠과 일제 바이크를 잠시 타보았지만 몸이 에보를 기억하고 있더군요.
역시 오리지널리티죠. 일제 아메리칸도 할리를 흉내낸것이지 아이덴티티까지 배껴내진 못한것 같습니다.
할리친구데이비슨은 어데로 갔을까요??
ㅋ옹박님! 정독하시어요
두카티두대 해도 할리 하나값 안나온다는 말씀을 하신거여욧~~~~~
@IKKI MOTO 정확환 바이크 명칭은
할리가 아니고 할리데이빈슨 이라는 걸
말할 건데요.
@옹박 아!그런뜻이었군요~;;
할리데이빈슨이 아니고 할리데이비슨이겠군요 ㅋㅋ
할리라고 안하는편이신가봐요?
벤츠도 메르세데스벤츠라고 잘 안하잖아요~^^;
테스형~ ! 할리형~! 데이비슨형~! 좋은아침 입니다 옹박형!
제가 볼땐 유저들의 담합도 꽤 큰 작용을 하는거 같아요!
라이더들간의 입토바이때
예를들어 혼다cb400ss는 정식이 별로없어서 영원히 가격이 안떨어질꺼야!
야마하 sr400도 그렇지뭐!
가와사키w시리즈는 어떻고?
내말이!할리 스포스터도 단종되니 가격이 장난아닐껄?
그래 캬브가격 올라가는거봐라!
하면서 입소문이 나며 점점 가격방어가 형성되는게 제일 큰 사유같아요~
급하다고 본인매물 싸게 내놓는 순간 그 모델들이 하나씩 싸게 나오게되는(타카페에 600에 올라왔던데...)뭐 이런식인거 같아요~
같은 유저들끼리 브랜드를 사랑하고 또 잘닦고 조이고 아끼고 하다보면 좋은 이미지가 있게되기 마련인듯요~
할리는 다 수리잘해가며 타잖아!
cb는 퀵들이 타서 좀 중고들이 그렇지않나? 이런 개념아닐까하는 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두카티 만세 할리만세 가와사키만세 혼다만세!
이세상에 두바퀴는 몽땅 로맨틱하고 만만세입니다~
우리모두 안전라이딩하시자구요~~~
네 ~ 좋습니다~~~
참 멋진,
정성가득한 댓글에
칭찬을 항~~거
억쑤로 합니다.
모든분이 타시는 바이크 만세~~!! 현명하신 이키모토님의 혜안에 무릎을 탁탁 두번쳤습니다
경찰싸이카 이미지도 한몫 했던거 같아요..싸이렌 뽁뽁 들리면 어렸을때보면 정말 멋있고 운전할때보면 정말 무섭지만 왠지 멋져보이고....ㅎㅎ 검정 선글이에 가죽부츠...드림바이크의 원조격..
저도 어릴적 아버지가 사주신 사이카 장난감이 동경이로 이어져 마음 깊숙한곳에 있었던것 같습니다~!
일제 독일 미국 기타...
개취이긴 합니다만....할리의 세계로 들어온다면... 인젝션 트윈캠..캬브도 좋긴한데.. 할리의 고동감과 갬성은 애보캬브부터 입니다...
에보타고 80~100km 달리는 맛이 일품입니다...사운드는 덤이고요...
셔블급 이상들은 비싸기도 하지만 진짜 관리 잘해야 합니다... 돈, 시간, 애정, 삼박자가 없으면 못타요~
느긋하게 바람맞으며 달리다보면 고동감과 풍경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가격은 제가봐도 캬브모델부터 많이 올랐네요... 허허허ㅡㅡ;;
일반인들은 오토바이라고 하면 할리 아니면 배달바이크 밖에 모르던데요 ㅋㅋ
듀카티도 진동 강하지 않나요? 저는 타본적이 없지만 멋지고 재밌는 바이크라고 다들 입을 모으더군요.
듀카티 옆에 있는 바이크가 단기통 650인데 진동이 할리 뺨 칩니다 ㅠ 듀카티는 아주 부드럽게 느껴질정도에요~~!
제가 생각할땐 직접 운행하지않고 눈으로 보고만 있어도 상당히 매력적인부분들이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볼트 너트 부품들 하나하나가 조잡함이 없습니다 10년정도 다이나만 두대째 타고있는데 세번째 바이크가 생긴다면 역이나 다이나가 될듯합니다 ~~^^
할리를 15년간 타며 마지막으로 로우라이더를 10년간 타다가 판 후 약 3년이 되어가고 있지만, 아직 할리가 다시 타고싶은 생각은 들지 않네요.
반면 점점 작고 만만한 기종에 대한 관심이 커져 갑니다.
처음부터 큰 기종을 타다보니 아마 거꾸로 가나 봅니다.
최근에 슈퍼커브를 장만해서 꿀맛나는 라이딩을 즐기고 있네요.
유독 할리 시장이 요지부동일정도로 유저들의 애착이 강하긴 하지만 메이커 불문하고 골수님들의 사랑은 대단하죠.
파구형 잘지내는거요? 보고싶네!
그냥...
할리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