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이나 그런데 보면 "지아비를 섬기는 지어미로서.."
"지어미가 있는데 내 어찌 그러 하겠소" 이런말이 나오잖아요...
미망인이 남존여비 사싱이 깔려있는 말이라고 하던데...
지아비와 지어미라는 용어도 그러한가요??
김재정 선생님께 멜 보냈었는데 수신확인에서 분명 확인은 하셨는데 답멜을 안주시네요 ㅠㅠ
재정 샘 미워.~~
그럼 답변 부탁드립니다...^^(구체적으로 어떤 사상을 담고 있는지 등도요.)
카페 게시글
【국】어해결
지아비와 지어미라는 용어에 관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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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미망인은 남편이 죽었는데 따라죽지 않은 사람으로 아주 남존여비사상의 최고봉이죠..이런단어는 국어국립연구원에서도 얼른 없애야 하겠죠. 다른 좋은 말이 많은데 이런말이 순화의 대상이겠죠..지금 시대가 어떤시대인데요.
지아비와 지어미는 남존여비사상이 없는 단어네요..남편과 아내를 예스럽게 부르는 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