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 끝나고 이제는 다시 일반 엔터 방송에 관심이 가는 시점입니다. KPOP. K컨텐츠에 대한 외국 인기도 꾸준한데 그 동안 주가가 너무 많이 빠졌습니다. 어제 거래대금으로 볼 때 580억원이 나온 하이브가 대장주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난 1년 하이브 주가를 보면 2월 반짝한 후 1분기 실적이 잘 안 나오고 월드컵 열기에 주가는 흘러내려서 6월 26일 저점을 찍은 후 반등 시도합니다. 저렇게 많이 빠진 주식은 한번에 V자 반등보다는 2중이나 3중 바닥을 만들고 매물 소화를 한 후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번 월드컵 결승전에서 BTS 공연이 있었듯이 그 들은 이미 세계적인 스타이고 신인 그룹도 나오고 있고 뉴진스도 다시 활동 재개하여 하반기 엔터주 전반 주목할만 합니다.
이 종목 친구 관심 종목에 2년 넘게 있었는데 부침이 많아 큰 수익을 주지 못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 때 비중 1% 였다가 지금은 0.5% 정도 가지고 있고 다른 엔터 3사 합치면 엔터 전체 비중이 1% 정도 됩니다.
어제 화장품 종목들도 강하였습니다. K뷰티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코스맥스 친구 관심 종목에 2년 넘게 있었는데 작년 8월 이후 흐름이 그렇게 좋지는 아니합니다. 다만 박종대 연구원이 코스맥스를 PER 10으로 ODM 종목 중에 탑픽으로 올려 놓았는데 이제 바닥을 치고 올라가려는 분위기입니다. 개인적인 보유 비중은 0.5% 정도 됩니다. 화장품 관련 섹터에 에이피알, 실리콘투, 신세계인터내셔널도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미장에서 중국 반도체 장비 회사들의 약진 우려가 나오면서 반도체 주식들 조정이 큽니다, 멀리 보면 반도체 노이즈는 일시적이라고 보지만 삼전닉스 레버리지의 영향도 있어 반도체 주가는 최소 8월 중순까지는 횡보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현금이 있는 분들은 틈새 섹터로 하반기 엔터, 화장품 관심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