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 둔덕동 묘도동
호랑산(虎浪山) 해발(481m)
산행일 1차:2007년 04월 15일 대주 산악회 산행
산행일 2차:2023년 02월 04일 나홀로 산행
산행코스:둔덕교회-도로-부대옆등로입구-묘지-훈련장-(신동아.여도중)갈림길-돌탑-능선갈림길-전망대-
호랑산성-암릉-호랑산(백)-둔덕교회 (원점회귀) 하산 거리 4.5km
산행 시간 1시간 40분 소요 된다
네비:전남 여수시 둔덕동 "둔덕교회"
대구-여수(둔덕교회) 편도:192km
호랑산 산행은 일반적으로 여도중학교 쪽에서 진행하나
오늘은 '둔덕교회' 가 있는 곳을 선택한 이유는 둔덕교회 건물 아래에
주차장이 있는데 수요일 일요일 을 제외하는 날은 주차가
가능하여 이곳을 선정하였으며 호랑산 자락 양지 바른
곳에 자리잡은 둔덕교회가 아담하게 자리잡고
조경이 잘되어 있는 교회로 보인다
*** 둔덕교회 ***
*** 각개전투 ***
군부대 훈련장을
통과하면서 옛날 훈련 받던
시절이 생각나는 이색적인 등산로.
*** 돌탑 ***
누군가 정성드려
쌓은 돌탑과 주변의 기암괴석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외로운
돌탑
*** 여수시가지 ***
한참을
로프잡고 힘겹게
올라온 것을 보상이라도 해주는 듯
멋지게 펼쳐지는 여수시가지와
바다 그리고 산봉우리들이
너무 아름답다.
*** 로프구간 ***
*** 능선에 올라와 보니 잘 조성된 등산로 ***
*** 호랑산 암봉 ***
호랑산 정상은
둥그런 암봉으로 정상 표지석과
산불감시탑이 설치되어 있으며 사방으로
펼쳐지는 조망권이 너무나 아름답고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 멋진 자연경관을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 그저 놀라울 뿐이다.
*** 호랑산 정상에서 여수화학단지 조망 ***
*** 호랑산 ***
호랑산의 유래는 통일신라시대에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때 나라를 구하고자 무예를 연마했던
화랑들의 훈련장소였기 때문에 화랑산이라 부르다가 후에 호랑산으로 개칭하여
부르게 되었으며 암벽이 장막처럼 둘러쳐 있고 자연적 조건을 잘 이용하여
쌓은 통일신라시대 성터가 있으며 이른 봄 호랑산 정상에서
영취산으로 가는 등로 주변에는 진달래가 군락을 이루어
경관이 화려하여 꽃 동산을 이루는 명산으로
유명하다
*** 능선에 암반지대와 아파트 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