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순간순간 주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인정하며 감사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승리의 경험이 있는 나였지만 내앞의 골리앗은 피하고 싶고 어렵게만 느껴지는것은 주님앞에 나를 다루지 못하였음을 깨닫습니다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한 저를 고백합니다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십자가의 사랑을 지식적이고 관념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능력의 말씀으로 누리고 경험하는자 되겠습니다!!
내 안에 수없이 맞딱드리는 골리앗들, 세상 속의 골리앗들에 침묵할 때도 많았던 제 모습이 들추어진 것 같아 부끄러웠습니다. 나와 멀게만 느껴졌던 다윗은 특별함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날마다 만났기에 오늘 만난 하나님을 그 절망 속에서 전할 수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골리앗을 마주하는 내가 변화되기를 소망합니다. 날마다 날마다 능력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기를 결단하고 기도합니다 !
오늘 주신 말씀대로 조금은 행하며 살고있는 제 삶이 너무나 큰 은혜임을 깨닫습니다. 힘든 문제거리들을 마주쳤을때 두려워하고 떨고있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찾고, 더 강력하게 기도하고 눈물로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제 모습이 너무나도 감사한 순간이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잊어버리지않고 내 안에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위대하고 높으신 분.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알게하여주심에 감사합니다. 갑작스럽게 발등에 불이 떨어진 수많은 문제거리들, 기도제목으로 내놓으니 즉시 응답하여주시고 나를 또 살리심에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나고 지금의 감사함을 또 잊어버리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가지않도록 하나님을 이세상 끝날까지 붙잡고 나아가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지금 우리의 모습을 비춰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울 왕과 이스라엘 군사들이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에만 집중하며 공포에 사로잡혀 싸울 의지를 잃고, 하나님을 찾지 않는 모습을 보며 제 자신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저 또한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힘든 상황 속에서는 쉽게 좌절하고 낙심하며, 핑계를 찾고 도전하기를 두려워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도전하기보다 쉬운 길만 선택하려 했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원치 않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과의 소통을 멈추지 않았고, 관계를 지키며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나아갔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을 의지했던 다윗의 모습을 통해, 저 또한 하나님과 더욱 깊이 소통하며 기도와 믿음의 중요성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능력이 많거나 부유한 사람을 쓰시는 분이 아니라,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의지하는 사람을 사용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양치기 소년이자 일곱 형제 중 막내였던 다윗처럼, 저 역시 제 위치나 명예를 쫓기보다 하나님께 쓰임 받으며 복음을 전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를 붙드라 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있을때는 홍해도 갈랏지만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을때는 골리앗을 통해 40주야로 부정적인 막말을 통해 두려운 마음, 낙심하는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이러한 문제 가운데 하나님을 붙들어 기도로 돌파해야 함에도 그저 눈으로 보이는 두려움과 부정적인 말에 마음을 빼았겨 낙심하여 있었습니다. 난세에 영웅이 나오듯 하나님께서는 다윗이라는 새로운 인물을 통해 하나님을 붙들고 승리케하시는 시대를 열어갑니다. 골리앗의 부정적인 메세지는 안된다 못한다 할 수 없다의 까스라팅을 벗어 날 수 있는것은 은혜의 하나님을 날마다 기도로 붙들고 매일 매일 승리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깨어있는 믿음입니다.
왜 새삼스럽게 골리앗을 두려워하는가~ 골리앗이 상상도 못할 정도로 무서워서? 힘이 강력해서? 아닙니다 나의 부족함입니다~ 믿음의 연약함이며 주님의 응답들을 잊은 내 안의 불신앙이 문제였던 것입니다. 세상에서 들려오는 골리앗의 소문들. 안된다 못한다 할 수 없다 하는 그런 소문을 내가 들었습니다 . 또 듣게 하소서 !!! 그 앞에 내가 오직 진리로 믿음으로 하나님과의 뜨거운 만남과 간증들로 담대히 나아가겠습니다~ 내 마음에 여유가 생기지 않는다면 상황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나를 바꾸겠습니다. 기도의 자리로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겠습니다. 새로운 인물이 새로운 시대를 연다고 하셨습니다. 다윗과 같은 믿음의 사람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나에게 소망이 없다 말하는 자들, 희망이 없다 믿는 자들을 붙여달라 기도합니다 !!!!!!
들여오는 부정적인 메세지 눈에 보이는 거대한 문제 가운데 마음이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듣는 저의 상태가 문제 인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경험하고 체험한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고도 진실로 기도하지 않고 문제보다 더 큰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았던 저를 반성하며 기도를 쉬지 않겠다.다짐 합니다. 이제는 부정의 메세지들이 들려올때 내가 들었다는 것은 기도하라는 메세지임을 알고 기도하며 방법을 찾아 돌파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훈련받고 양육받아 더 나아가 돕고 함께 할수 있는 제가 되겠습니다
골리앗은 언제나 있었고 지금은 더 강력한 골리앗돠 더 강한 소리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모두가 듣고 있고 저도 듣고 있습니다. 똑같은 메시지 앞에... 두려움에 듣고만 있을 것인지... 아니면 다윗과 같이 행할 것인지... 말씀을 통해 저를 돌아보며 결단합니다. 이미 체험으로 하나님을 알고 있었기에 바로 행할 수 있었던 다윗과 같이... 들린다면 함께 아파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행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눌리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보고 들을 때 하나님께서 기도하게 하시는 상황인줄 알고 더 기도하기를 결단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기도할 수 있음이 얼마나 큰 능력인지를 다시금 되새기며 하나님을 의지하겠습니다. 기도할 의지를 내겠습니다. 그저 상황 가운데 나를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일하실 수 있도록 기도를 선택하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나의 기도로 하나님을 일하게 하실 수 있는 성도가 되겠습니나!
이번 설교를 들으면서 지금 제 삶에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골리앗처럼 느껴졌습니다.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고민들이 계속해서 마음을 눌러오고 있었고 그 앞에서 두려워만 하고 있었던 제 모습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하고 의지하는 사람과 함께하시며 싸워주신다고 하셨지만 정작 저는 그렇게 기도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기도를 그만큼 간절히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겨내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힘들었던 시간 속에서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셨던 순간들을 기억하라는 말씀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예전에 은혜를 경험했던 그때를 떠올리면서 항상 하나님을 우리를 바라보고 계시고 결국 다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 우리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달리 부를 수 있는 이름이 있다는 것이 큰 은혜라는 것을 깨달았고 혼자 버티는 것이 아니라 두려울 때 하나님께 도움을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이 다시 마음에 새겨졌습니다.
기도하면 응답해 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계속 두드려야 한다는 말씀도 기억에 남습니다.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머무르지 말고, 그 생각에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는 부분도 제게 도전이 되었습니다. 동시에 제가 소중하게 붙들고 있는 것들 때문에 두려워하고 있었던 제 모습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울타리와 성벽을 세우신다는 말씀을 듣고 제 울타리의 무너진 부분을 돌아보고 그 자리를 어떤것에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더 단단하고 견고한 성벽으로 세워가야겠다는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직 여러 가지 두려움과 걱정을 안고 있지만 무너트리려 할수록 더욱더 튼튼해지는 성벽을 세워 기도로 잘 이겨낼 수 있기를 하나님께 구합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보고 듣고 경험했던 사울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골리앗 하나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진 것은 그들이 안일하여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그래서 하나님과의 거리가 멀어졌기 때문이라 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하나님을 이론이 아닌 삶으로 체득하여 아는 한사람 다윗을 등장시켜 그가 이일을 들음으로 그가 가진 믿음으로 거뜬히 이기게 하십니다. 공동체의 어려운 상황들, 복음이 없어 죽어가는 이들의 신음을 듣게 하신 이유를 알았으니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는 일에 금식하며 눈물로 기도한 느혜미야의 심장을 구하며 나를 부르시는 주님 앞에 순종의 마음으로 힘을다해 기도하겠습니다. 훈련으로 나의 미숙함을 다루며 말씀으로 신앙의 중심을 굳건히 잘 세워가겠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넉넉히 이기시며 새 일을 행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라는 인사를 진짜 말로만 했던건지 아니면 이말이 진심이었고 믿었던건지 제 속을 드려다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내 자신 스스로가 골리앗 이었던건 아닌지 깊이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안일하게 생각했었고 기도하면 됩니다가 아니라 기도 했으니 됐잖아 였던 제 모습을 반성하며 가짜 기도가 아닌 진짜 기도로, 진심의 기도로 모든 문제와 모든 사건들 돌파 할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지지 않겠습니다. 어떠한 부정적인 소리에도, 어떠한 골리앗일찌라도 지지 않겠습니다. 절대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대안없는 곳에 다윗에게 들리게 하신 이유, 하나님이 저에게도 그러한 이유로 들리게 하시는줄 믿습니다. 모두가 안된다 할때, 못한다 할때, 할 수있음을 반드시 보여내는 자가 되겠습니다. 또한 공동체에 대한 소식을 들었을때 나의 일로 여기며 마음담해 기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우리셀을 위해, 우리교회를 위해 또 우리 나라를 위해 긍휼한 마음을 가지고 더 기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하나님과 함께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말씀이 저에게 용기를 줍니다. 하나님과 함께하여 주님의 놀라우신 일에 쓰임받길 소망합니다. 홍해와 광야와 가나안을 지나온 이스라엘 백성이 골리앗 앞에서 쩔쩔맸던 이유는 기도하지 않고 깨어있지 못했던 불순종 때문이었던 것처럼 어려움을 맞닥뜨렸을 때 기도하고 기도응답을 누리며 삶 속에서 체험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확신하고 돌파하겠습니다. 마음이 있는 사람이 기도하고 기도하는 사람이 일을 합니다. 나의 셀가족과 공동체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 속에 있는 문제들을 나의 문제로 이입하고 받아들이며 기도하고 섬기겠습니다.
목사님의 금요 폭풍기도회 설교 '다윗이 들으니라'를 듣고 나니, 마음속에 잔잔하면서도 뜨거운 파도가 일어나는 듯하다. 흔히 '골리앗'이라고 하면 성경책 속에 나오는 거대한 장수만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목사님의 말씀처럼 오늘날 우리 삶에도 골리앗은 매일같이 모습을 바꿔가며 찾아오고 있다. "넌 할 수 없어", "현실을 봐", "아무리 해봐야 소용없어"라고 끊임없이 속삭이는 세상의 부정적인 메시지들이 바로 현대판 골리앗일 것이다. 40일 동안이나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스라이팅하며 두려움에 떨게 했던 그 목소리는, 지금 우리가 마주하는 경제적 어려움, 불확실한 미래, 불안한 현실 속에서 들려오는 뉴스와 소문들과 너무나도 닮아 있었다. 설교를 들으며 참 뼈아팠던 대목은, 이스라엘 군대가 그토록 벌벌 떨었던 이유가 골리앗이 감당할 수 없이 강해서가 아니라는 지적이었다. 진짜 문제는 그들 내면에 자리 잡은 '불신앙'이었다. 과거에 홍해를 가르고 여리고를 무너뜨렸던 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까맣게 잊고, 문제 앞에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갈 생각조차 하지 못한 채 굳어버린 사울과 백성들의 모습. 어쩌면 그 모습이 고난 앞에서 쉽게 무기력해지고
기도를 쉬어버리는 나의 부끄러운 자화상이 아닐까 싶었다. 하지만 똑같은 골리앗의 조롱을 듣고도 다윗의 반응은 완전히 달랐다. 모두가 두려워 숨을 때, 다윗은 분노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그 결정적인 차이는 바로 '삶에서 체험한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에 있었다. 머리로만 분석하고 아는 이론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양을 치는 일상의 치열한 현장에서 사자와 곰을 물리치며 기도로 응답받았던 생생한 경험이 다윗을 두려움 없는 사람으로 만든 것이다. 다윗의 이야기를 들으며, 거대한 현실의 벽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내 삶의 작은 자리에서부터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는 실존적인 믿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설교 후반부에 이어진 느헤미야의 이야기는 신앙인으로서 어떤 마음을 품고 살아야 하는지 깊은 묵상 거리를 던져주었다. 자신은 타국에서 왕의 측근으로 편안하게 잘 살고 있었지만, 고향 예루살렘의 성벽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주저앉아 눈물 흘리며 금식했던 느헤미야. 다른 사람의 아픔과 공동체의 위기를 마치 내 일처럼 여기고 아파할 줄 아는 그 '영적 감수성'이 지금 이 시대에 참으로 귀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세상의 부정적인 소리에 지레 겁먹고 숨어버리는 사울인가, 아니면 그 소리를 듣고도 믿음으로 맞서는 다윗인가. 세상이 자꾸만 안 된다고 조롱할 때, 지레짐작으로 포기하거나 방관하지 않아야겠다. 오히려 그럴 때일수록 삶의 자리에서 기도의 무릎을 꿇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생생하게 체험하는 단단한 신앙인이 되고 싶다. 나아가 나 혼자만의 평안에 머무는 것을 미안해할 줄 알고, 무너진 곳과 아파하는 이들을 위해 눈물로 엎드리는 느헤미야의 따뜻한 심장을 품고 살아가리라 다짐해 본다.
골리앗을 만났을 때 적어도 하나님의 존재와 기도의 능력을 알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라면 놀라고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품을 떠올릴 수 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떠올리지 못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버려두심으로 민낯이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 대단한 일도 했었는데 고작 골리앗하나 해결하지 못해서 쩔쩔 맬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교회도 비슷합니다. 우리 지인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으면서도 교회는 답을 알려주지 못하고 그 사연에 놀라고 두려워하고만 있습니다. 또 하나님을 분석하고 말씀을 해석하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명하기위해 하나님을 학문적으로 접근하고 있는데 그러나 다윗에게는 이러한 것이 필요가 없었습니다. 다윗에게는 자기 삶의 현장에서 기도하고 체험하였던 하나님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확신과 믿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실 것이라는 확신으로 골리앗을 무너뜨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마음이 있는 사람이 기도하고 기도하는 사람이 일을 한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세상이 안된다고 대안이 없다고 할 때 할 수 있다고 내가 본 하나님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이라면 할 수 있다고 세상앞에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는 것을 보일 수 있는 사람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하실거라는 믿음으로 나아가는 그 한사람 그 다윗과 같은 한 사람이 내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하고 결단합니다!!
최근 내게 주어진 여러 상황들이 마치 골리앗과 같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골리앗의 소식을 다윗에게 들리게 하신 것처럼 저에게 듣게 하신 것을 깨닫습니다. 어쩌면 그동안은 제가 듣고 싶지 않아서, 두려워서 들으려 하지 않으려 했던 것은 아닌가도 돌아보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는 명확하게 내 귀에 그 것이 들렸고, 다른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모르는척 외면할 수 없습니다. 다윗과 같은 마음으로, 또 느헤미야와 같은 마음으로 내게 주어진 골리앗을 돌파해낼 것을 결단합니다!
다윗처럼 내가 먼저 하나님을 경험하고 누린것이 많아져 더 확신가운데 영혼들에게 기도하면 된다고, 복음이면, 예수 믿으면 된다고 말할수 있는 자되길 기도합니다. 순간순간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더 의지하겠습니다 또한 영적감수성이 풍부해져 다른 영혼의 문제도 나의 문제처럼 기도할수 있는자 되길 기도합니다!
골리앗이 보여주고 들려주는것에 자주 흔들 리는 나를 돌아봅니다~살아 있기에 살아가기에 문제를 만나고 고난이 찿아옵니다~그렇기에 주님을 더 의지하며 다윗 처럼 하나님으로 가득 채워야 합니다~마음이 있는 사람이 기도하고 기도를 통해 그 사람을 쓰시는 주님 이시기에 기도 하며 말씀대로 살아가는 성도가되길 결단합니다~새로운 인물이 되어 새로운 시대를 열수 있는 성도가 되길 기도합니다 ~~
비록 작은 자라도 하나님이 일하시면 결코 작은자가 아님을 다윗을 통해 알게 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하루하루의 삶이 지치고 넘어지지만 다시 일어나게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만약 주님이 계시지 않으면 우리는 삶의 아무런 희망이 없음을 살아가면서 더 많이 알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있는 아무리 좋은 것을 가져도 유한한 즐거움 뿐이지만 주님이 주시는 즐거움은 무한하기에 힘들고 어려워도 다시 일어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에게 힘들고 어려울 일이 생겨나도 무한한 능력을 가지신 하나님만 꼭 붙들고 가겠습니다.
골리앗과 같은 상황에 치이며 제 스스로를 타협하며 살아왔던 한 주였던 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다윗은 저와 똑같은 상황에 놓여져 있었을때 어떻게 행동을 하며 나아가는지 배웠습니다. 세상에 의지할 분은 세상의 목소리가 아닌 오직 하나님 한분임을 알고 믿음과 기도로 행하며 나아감을 배웠습니다. 세상 어떤것도 하나님 아버지보다도 클 순 없습니다. 골리앗과 같이 정말 저희들의 눈으로는 이길수 없는 큰 존재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앞에서는 한없이 작은 먼지와 같은 존재입니다. 말씀을 통하여 어려운 상황에 놓일지라도 다윗처럼 현명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우리세대가 울어야 다음세대가 편하다는 말씀에 공감을 많이 했습니다~ 부정적인 메시지에 흔들리지 않고 긍정으로 바꿀수 있도록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나의 나약함에 안주하지 않고 나만 잘산다고 좋아하지 않고 우리공동체와 셀가족의 문제들도 나의 문제로 받아들일 수 있는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도와 예배의 자리와 복음이 주시는 능력을 믿고 복음을 선포하고 전해지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진정한 성도가 되길~ 기도하고 또 기도하겠습니다 ~ 아멘~♡
모두가 골리앗앞에 아무것도 못하고 두려워하고 있을때 어린 다윗은 달랐습니다.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듣고 느헤미야는 누구보다 아파하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안된다,할수없다 수많은 말들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수 있도록 늘 깨어있겠습니다. 서로 기도하며 믿음으로 이끌어주는 공동체를 잘 지켜나가겠습니다.
골리앗이 얘기하는것을 못들은척 하며 지냈습니다. 주위에서 들리는 소리를 외면했었습니다. 그것이 저에게 들으라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인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제 저도 들었습니다. 이제 제게도 그 소리가 들렸으니 하나님께서 기대하시도록 저를 만난 골리앗이 정리되도록 저도 다윗처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복음들고 나아가겠습니다~!!
매일같이 "안 된다, 못 한다"라고 속삭이는 세상의 골리앗 앞에 무기력하게 서 있었던 저의 모습이 떠오르며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진짜 문제는 거대한 상황이 아니라, 과거의 은혜에만 머물러 현재의 기도를 쉬고 있었던 저의 미성숙함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이제는 다윗처럼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생생하게 경험하며, 들려오는 모든 부정적인 소식을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라는 신호로 맞바꾸겠습니다. "난 아직 부족해"가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여는 다윗과 같은 한 사람이 되어, 담대하게 내 삶의 현장에서 나아가길 결단합니다.
안된다 할 수 없다 할수록 더욱더 하나님을 붙들어야 하는 것을.. 하늘이 무너지듯 울지 않고 하나님을 향해 기도해야했는데.. 골리앗이라는 두려움에 현실을 외면한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내 믿음의 연약함이 드러날수록.. 영적인 갈급함을 두고 기도로 강건해지기를 결단하며 성령충만하겠습니다!! 나의 기도속에 나하나 잘되고자 하는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가 필요한 이들의 삶을 진심으로 공감하고 아파하며 기도로 힘이 되어주는 제가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골리앗을 물리치지 못하는 미성숙함을 그냥 두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듣고만 잊지 않겠습니다 환란중에 부르짖어 받은 수많은 기도 응답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목사님과 셀리더님의 도움 교회공동체의 기도와 권면 함께 도와 주심으로 수많은 골리앗을 물리칠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누군가의 골리앗을 함께 물리쳐야 하는 자리에서 나는 과연 그럴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며 두렵기도 합니다 가만히 두려워 하고만 있지않고 응답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기억하기에 기도할수 있기에 기꺼이 감당해 보겠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 아버지를 더욱 의지 하겠습니다 더 깊은 주님의 사랑을 더 깊은 주님과의 관계속에 더 많은 응답들을 기도하겠습니다
구약의 골리앗이 그시대에서 나와서 나의 현재에 존재함은 내가 문제앞에 기도를 멈추고 내힘으로 해결하려 벌벌 떨고 있기 때문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기도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그것을 넘어서서 누군가의 고난앞에 함께 기도로 동역하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교육 일정으로 늦게 도착해 설교의 마무리만 함께하게 되어 아쉬움이 있었지만, 오늘은 하나님께 저에게도 전도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같은 말, 같은 뜻, 같은 열매를 향해 나아가는 그 길에 저도 함께 달려가고 싶고,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삶이 되기를 소망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태신앙으로 자라왔지만 복음을 전해본 숫자를 말해보라면 기억나는게 몇개 없을정도로 써먹은 복음이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다윗처럼 골리앗에게 복음이 여기있으니 골리앗따위는 문제가 되지않는다는 시원하게 복음을 써먹는 자가 되어보고 싶습니다 부러워하는 자가아닌 무서워 벌벌떠는 자가 아닌 복음이 내게 있으니 와보라 기도와 말씀 성령충만으로 무장된 나에게 고난도 역경도 즐거움이 되는 시원하게 돌팔매를 던질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계속 성장하겠습니다
다윗처럼 느헤미야처럼 보고 들리는 것들을 위해 애쓰고 기도하겠습니다. 여러 세계의 전쟁소식을 들으면서도 그것을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얼마전 목사님께서 그런 뉴스가 들릴 때 기도해야된다고 하셔서 그 이후로는 뉴스에 사고 소식을 들을 때마다 절로 기도가 나왔습니다. 이번시즌 아직 베스트와 함께 하는 행복모임이 열러지지 않았지만 우리교회의 열려지는 행복모임들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지금의 내가 있기까지 순간순간 주님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인정하며 감사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승리의 경험이 있는 나였지만 내앞의 골리앗은 피하고 싶고 어렵게만 느껴지는것은 주님앞에 나를 다루지 못하였음을 깨닫습니다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한 저를 고백합니다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십자가의 사랑을 지식적이고 관념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능력의 말씀으로 누리고 경험하는자 되겠습니다!!
내 안에 수없이 맞딱드리는 골리앗들, 세상 속의 골리앗들에 침묵할 때도 많았던 제 모습이 들추어진 것 같아 부끄러웠습니다. 나와 멀게만 느껴졌던 다윗은 특별함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날마다 만났기에 오늘 만난 하나님을 그 절망 속에서 전할 수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골리앗을 마주하는 내가 변화되기를 소망합니다. 날마다 날마다 능력되신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가기를 결단하고 기도합니다 !
오늘 주신 말씀대로 조금은 행하며 살고있는 제 삶이 너무나 큰 은혜임을 깨닫습니다. 힘든 문제거리들을 마주쳤을때 두려워하고 떨고있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찾고, 더 강력하게 기도하고 눈물로 부르짖으며 기도하는 제 모습이 너무나도 감사한 순간이었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잊어버리지않고 내 안에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위대하고 높으신 분.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알게하여주심에 감사합니다. 갑작스럽게 발등에 불이 떨어진 수많은 문제거리들, 기도제목으로 내놓으니 즉시 응답하여주시고 나를 또 살리심에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나고 지금의 감사함을 또 잊어버리는 어리석은 삶을 살아가지않도록 하나님을 이세상 끝날까지 붙잡고 나아가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지금 우리의 모습을 비춰보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울 왕과 이스라엘 군사들이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에만 집중하며 공포에 사로잡혀 싸울 의지를 잃고, 하나님을 찾지 않는 모습을 보며 제 자신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저 또한 하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힘든 상황 속에서는 쉽게 좌절하고 낙심하며, 핑계를 찾고 도전하기를 두려워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도전하기보다 쉬운 길만 선택하려 했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원치 않는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과의 소통을 멈추지 않았고, 관계를 지키며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나아갔습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을 의지했던 다윗의 모습을 통해, 저 또한 하나님과 더욱 깊이 소통하며 기도와 믿음의 중요성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능력이 많거나 부유한 사람을 쓰시는 분이 아니라,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의지하는 사람을 사용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양치기 소년이자 일곱 형제 중 막내였던 다윗처럼, 저 역시 제 위치나 명예를 쫓기보다 하나님께 쓰임 받으며 복음을 전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를 붙드라 하십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있을때는 홍해도 갈랏지만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을때는 골리앗을 통해 40주야로 부정적인 막말을 통해 두려운 마음, 낙심하는 마음을 빼앗겼습니다. 이러한 문제 가운데 하나님을 붙들어 기도로 돌파해야 함에도 그저 눈으로 보이는 두려움과 부정적인 말에 마음을 빼았겨 낙심하여 있었습니다.
난세에 영웅이 나오듯 하나님께서는 다윗이라는 새로운 인물을 통해 하나님을 붙들고 승리케하시는 시대를 열어갑니다.
골리앗의 부정적인 메세지는 안된다 못한다 할 수 없다의 까스라팅을 벗어 날 수 있는것은 은혜의 하나님을 날마다 기도로 붙들고 매일 매일 승리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깨어있는 믿음입니다.
왜 새삼스럽게 골리앗을 두려워하는가~ 골리앗이 상상도 못할 정도로 무서워서? 힘이 강력해서? 아닙니다 나의 부족함입니다~ 믿음의 연약함이며 주님의 응답들을 잊은 내 안의 불신앙이 문제였던 것입니다.
세상에서 들려오는 골리앗의 소문들. 안된다 못한다 할 수 없다 하는 그런 소문을 내가 들었습니다 . 또 듣게 하소서 !!! 그 앞에 내가 오직 진리로 믿음으로 하나님과의 뜨거운 만남과 간증들로 담대히 나아가겠습니다~ 내 마음에 여유가 생기지 않는다면 상황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나를 바꾸겠습니다. 기도의 자리로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겠습니다.
새로운 인물이 새로운 시대를 연다고 하셨습니다. 다윗과 같은 믿음의 사람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나에게 소망이 없다 말하는 자들, 희망이 없다 믿는 자들을 붙여달라 기도합니다 !!!!!!
들여오는 부정적인 메세지 눈에 보이는 거대한 문제 가운데 마음이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듣는 저의 상태가 문제 인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경험하고 체험한 살아계신 하나님을 알고도 진실로 기도하지 않고 문제보다 더 큰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았던 저를 반성하며 기도를 쉬지 않겠다.다짐 합니다.
이제는 부정의 메세지들이 들려올때 내가 들었다는 것은 기도하라는 메세지임을 알고 기도하며 방법을 찾아 돌파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훈련받고 양육받아 더 나아가 돕고 함께 할수 있는 제가 되겠습니다
인생의 문제인 골리앗을 건드리면 문제가 더 커질까 봐 방치했습니다. 기도보다는 문제를 숨기기에 바빴습니다. 자유하지 못하고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반성하는 시간입니다! 기도하며 문제를 기도로 돌파하고, 승리하며 자유하는 신앙생활을 하겠습니다!
골리앗은 언제나 있었고 지금은 더 강력한 골리앗돠 더 강한 소리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모두가 듣고 있고 저도 듣고 있습니다.
똑같은 메시지 앞에... 두려움에 듣고만 있을 것인지... 아니면 다윗과 같이 행할 것인지...
말씀을 통해 저를 돌아보며 결단합니다.
이미 체험으로 하나님을 알고 있었기에 바로 행할 수 있었던 다윗과 같이... 들린다면 함께 아파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행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시대가 흘러가는대로 살았는데 설교때 ‘새로운 사람이 새로운 시대를 엽니다’라는 말을 듣고나서 아 내가 잘못 살았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후회와 회개를 했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먼저 새로운 사람이 되어서 새로운 시대를 여는데 기여하도록 기도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눌리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보고 들을 때 하나님께서 기도하게 하시는 상황인줄 알고 더 기도하기를 결단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기도할 수 있음이 얼마나 큰 능력인지를 다시금 되새기며 하나님을 의지하겠습니다. 기도할 의지를 내겠습니다. 그저 상황 가운데 나를 내버려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일하실 수 있도록 기도를 선택하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나의 기도로 하나님을 일하게 하실 수 있는 성도가 되겠습니나!
이번 설교를 들으면서 지금 제 삶에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골리앗처럼 느껴졌습니다.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고민들이 계속해서 마음을 눌러오고 있었고 그 앞에서 두려워만 하고 있었던 제 모습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기도하고 의지하는 사람과 함께하시며 싸워주신다고 하셨지만 정작 저는 그렇게 기도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기도를 그만큼 간절히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겨내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힘들었던 시간 속에서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셨던 순간들을 기억하라는 말씀이 마음에 남았습니다. 예전에 은혜를 경험했던 그때를 떠올리면서 항상 하나님을 우리를 바라보고 계시고 결국 다시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 우리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달리 부를 수 있는 이름이 있다는 것이 큰 은혜라는 것을 깨달았고 혼자 버티는 것이 아니라 두려울 때 하나님께 도움을 구할 수 있다는 사실이 다시 마음에 새겨졌습니다.
기도하면 응답해 주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계속 두드려야 한다는 말씀도 기억에 남습니다.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머무르지 말고, 그 생각에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는 부분도 제게 도전이 되었습니다. 동시에 제가 소중하게 붙들고 있는 것들 때문에 두려워하고 있었던 제 모습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울타리와 성벽을 세우신다는 말씀을 듣고 제 울타리의 무너진 부분을 돌아보고 그 자리를 어떤것에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더 단단하고 견고한 성벽으로 세워가야겠다는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직 여러 가지 두려움과 걱정을 안고 있지만 무너트리려 할수록 더욱더 튼튼해지는 성벽을 세워 기도로 잘 이겨낼 수 있기를 하나님께 구합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을 보고 듣고 경험했던 사울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골리앗 하나를 이기지 못하고 무너진 것은 그들이 안일하여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그래서 하나님과의 거리가 멀어졌기 때문이라 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하나님을 이론이 아닌 삶으로 체득하여 아는 한사람 다윗을 등장시켜 그가 이일을 들음으로 그가 가진 믿음으로 거뜬히 이기게 하십니다. 공동체의 어려운 상황들, 복음이 없어 죽어가는 이들의 신음을 듣게 하신 이유를 알았으니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는 일에 금식하며 눈물로 기도한 느혜미야의 심장을 구하며 나를 부르시는 주님 앞에 순종의 마음으로 힘을다해 기도하겠습니다. 훈련으로 나의 미숙함을 다루며 말씀으로 신앙의 중심을 굳건히 잘 세워가겠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넉넉히 이기시며 새 일을 행하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라는 인사를 진짜 말로만 했던건지 아니면 이말이 진심이었고 믿었던건지 제 속을 드려다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내 자신 스스로가 골리앗 이었던건 아닌지 깊이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안일하게 생각했었고 기도하면 됩니다가 아니라 기도 했으니 됐잖아 였던 제 모습을 반성하며 가짜 기도가 아닌 진짜 기도로, 진심의 기도로 모든 문제와 모든 사건들 돌파 할수 있도록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지지 않겠습니다. 어떠한 부정적인 소리에도, 어떠한 골리앗일찌라도 지지 않겠습니다. 절대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대안없는 곳에 다윗에게 들리게 하신 이유, 하나님이 저에게도 그러한 이유로 들리게 하시는줄 믿습니다. 모두가 안된다 할때, 못한다 할때, 할 수있음을 반드시 보여내는 자가 되겠습니다.
또한 공동체에 대한 소식을 들었을때 나의 일로 여기며 마음담해 기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우리셀을 위해, 우리교회를 위해 또 우리 나라를 위해 긍휼한 마음을 가지고 더 기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하나님과 함께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말씀이 저에게 용기를 줍니다. 하나님과 함께하여 주님의 놀라우신 일에 쓰임받길 소망합니다. 홍해와 광야와 가나안을 지나온 이스라엘 백성이 골리앗 앞에서 쩔쩔맸던 이유는 기도하지 않고 깨어있지 못했던 불순종 때문이었던 것처럼 어려움을 맞닥뜨렸을 때 기도하고 기도응답을 누리며 삶 속에서 체험하여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확신하고 돌파하겠습니다. 마음이 있는 사람이 기도하고 기도하는 사람이 일을 합니다. 나의 셀가족과 공동체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 속에 있는 문제들을 나의 문제로 이입하고 받아들이며 기도하고 섬기겠습니다.
목사님의 금요 폭풍기도회 설교 '다윗이 들으니라'를 듣고 나니, 마음속에 잔잔하면서도 뜨거운 파도가 일어나는 듯하다.
흔히 '골리앗'이라고 하면 성경책 속에 나오는 거대한 장수만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목사님의 말씀처럼 오늘날 우리 삶에도 골리앗은 매일같이 모습을 바꿔가며 찾아오고 있다. "넌 할 수 없어", "현실을 봐", "아무리 해봐야 소용없어"라고 끊임없이 속삭이는 세상의 부정적인 메시지들이 바로 현대판 골리앗일 것이다. 40일 동안이나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스라이팅하며 두려움에 떨게 했던 그 목소리는, 지금 우리가 마주하는 경제적 어려움, 불확실한 미래, 불안한 현실 속에서 들려오는 뉴스와 소문들과 너무나도 닮아 있었다.
설교를 들으며 참 뼈아팠던 대목은, 이스라엘 군대가 그토록 벌벌 떨었던 이유가 골리앗이 감당할 수 없이 강해서가 아니라는 지적이었다. 진짜 문제는 그들 내면에 자리 잡은 '불신앙'이었다. 과거에 홍해를 가르고 여리고를 무너뜨렸던 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까맣게 잊고, 문제 앞에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갈 생각조차 하지 못한 채 굳어버린 사울과 백성들의 모습. 어쩌면 그 모습이 고난 앞에서 쉽게 무기력해지고
기도를 쉬어버리는 나의 부끄러운 자화상이 아닐까 싶었다.
하지만 똑같은 골리앗의 조롱을 듣고도 다윗의 반응은 완전히 달랐다. 모두가 두려워 숨을 때, 다윗은 분노하며 앞으로 나아갔다. 그 결정적인 차이는 바로 '삶에서 체험한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에 있었다. 머리로만 분석하고 아는 이론적인 하나님이 아니라, 양을 치는 일상의 치열한 현장에서 사자와 곰을 물리치며 기도로 응답받았던 생생한 경험이 다윗을 두려움 없는 사람으로 만든 것이다. 다윗의 이야기를 들으며, 거대한 현실의 벽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내 삶의 작은 자리에서부터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는 실존적인 믿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설교 후반부에 이어진 느헤미야의 이야기는 신앙인으로서 어떤 마음을 품고 살아야 하는지 깊은 묵상 거리를 던져주었다. 자신은 타국에서 왕의 측근으로 편안하게 잘 살고 있었지만, 고향 예루살렘의 성벽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주저앉아 눈물 흘리며 금식했던 느헤미야. 다른 사람의 아픔과 공동체의 위기를 마치 내 일처럼 여기고 아파할 줄 아는 그 '영적 감수성'이 지금 이 시대에 참으로 귀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세상의 부정적인 소리에 지레 겁먹고 숨어버리는 사울인가, 아니면 그 소리를 듣고도 믿음으로 맞서는 다윗인가. 세상이 자꾸만 안 된다고 조롱할 때, 지레짐작으로 포기하거나 방관하지 않아야겠다. 오히려 그럴 때일수록 삶의 자리에서 기도의 무릎을 꿇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생생하게 체험하는 단단한 신앙인이 되고 싶다. 나아가 나 혼자만의 평안에 머무는 것을 미안해할 줄 알고, 무너진 곳과 아파하는 이들을 위해 눈물로 엎드리는 느헤미야의 따뜻한 심장을 품고 살아가리라 다짐해 본다.
골리앗을 만났을 때 적어도 하나님의 존재와 기도의 능력을 알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라면 놀라고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품을 떠올릴 수 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떠올리지 못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버려두심으로 민낯이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은 더 대단한 일도 했었는데 고작 골리앗하나 해결하지 못해서 쩔쩔 맬 수도 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교회도 비슷합니다. 우리 지인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들으면서도 교회는 답을 알려주지 못하고 그 사연에 놀라고 두려워하고만 있습니다. 또 하나님을 분석하고 말씀을 해석하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명하기위해 하나님을 학문적으로 접근하고 있는데 그러나 다윗에게는 이러한 것이 필요가 없었습니다. 다윗에게는 자기 삶의 현장에서 기도하고 체험하였던 하나님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확신과 믿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실 것이라는 확신으로 골리앗을 무너뜨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마음이 있는 사람이 기도하고 기도하는 사람이 일을 한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세상이 안된다고 대안이 없다고 할 때 할 수 있다고 내가 본 하나님 내가 알고 있는 하나님이라면 할 수 있다고 세상앞에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는 것을 보일 수 있는 사람 기도하면 반드시 응답하실거라는 믿음으로 나아가는 그 한사람 그 다윗과 같은 한 사람이 내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하고 결단합니다!!
최근 내게 주어진 여러 상황들이 마치 골리앗과 같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골리앗의 소식을 다윗에게 들리게 하신 것처럼 저에게 듣게 하신 것을 깨닫습니다. 어쩌면 그동안은 제가 듣고 싶지 않아서, 두려워서 들으려 하지 않으려 했던 것은 아닌가도 돌아보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는 명확하게 내 귀에 그 것이 들렸고, 다른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모르는척 외면할 수 없습니다. 다윗과 같은 마음으로, 또 느헤미야와 같은 마음으로 내게 주어진 골리앗을 돌파해낼 것을 결단합니다!
다윗처럼 내가 먼저 하나님을 경험하고 누린것이 많아져 더 확신가운데 영혼들에게 기도하면 된다고, 복음이면, 예수 믿으면 된다고 말할수 있는 자되길 기도합니다.
순간순간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더 의지하겠습니다
또한 영적감수성이 풍부해져 다른 영혼의 문제도 나의 문제처럼 기도할수 있는자 되길 기도합니다!
골리앗이 보여주고 들려주는것에 자주 흔들 리는 나를 돌아봅니다~살아 있기에 살아가기에 문제를 만나고 고난이 찿아옵니다~그렇기에 주님을 더 의지하며 다윗 처럼 하나님으로 가득 채워야 합니다~마음이 있는 사람이 기도하고 기도를 통해 그 사람을 쓰시는 주님 이시기에 기도 하며 말씀대로 살아가는 성도가되길 결단합니다~새로운 인물이 되어 새로운 시대를 열수 있는 성도가 되길 기도합니다 ~~
비록 작은 자라도 하나님이 일하시면 결코 작은자가 아님을 다윗을 통해 알게 하시는 하나님이 계시기에 하루하루의 삶이 지치고 넘어지지만 다시 일어나게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만약 주님이 계시지 않으면 우리는 삶의 아무런 희망이 없음을 살아가면서 더 많이 알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있는 아무리 좋은 것을 가져도 유한한 즐거움 뿐이지만 주님이 주시는 즐거움은 무한하기에 힘들고 어려워도 다시 일어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저에게 힘들고 어려울 일이 생겨나도 무한한 능력을 가지신 하나님만 꼭 붙들고 가겠습니다.
골리앗과 같은 상황에 치이며 제 스스로를 타협하며 살아왔던 한 주였던 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다윗은 저와 똑같은 상황에 놓여져 있었을때 어떻게 행동을 하며 나아가는지 배웠습니다. 세상에 의지할 분은 세상의 목소리가 아닌 오직 하나님 한분임을 알고 믿음과 기도로 행하며 나아감을 배웠습니다. 세상 어떤것도 하나님 아버지보다도 클 순 없습니다. 골리앗과 같이 정말 저희들의 눈으로는 이길수 없는 큰 존재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앞에서는 한없이 작은 먼지와 같은 존재입니다. 말씀을 통하여 어려운 상황에 놓일지라도 다윗처럼 현명하게 나아가겠습니다.
우리세대가 울어야 다음세대가 편하다는 말씀에
공감을 많이 했습니다~
부정적인 메시지에 흔들리지 않고
긍정으로 바꿀수 있도록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나의 나약함에 안주하지 않고
나만 잘산다고 좋아하지 않고
우리공동체와 셀가족의 문제들도
나의 문제로 받아들일 수 있는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도와 예배의 자리와 복음이 주시는 능력을 믿고 복음을 선포하고 전해지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진정한 성도가 되길~
기도하고 또 기도하겠습니다 ~
아멘~♡
모두가 골리앗앞에 아무것도 못하고 두려워하고 있을때 어린 다윗은 달랐습니다.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듣고 느헤미야는 누구보다 아파하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안된다,할수없다 수많은 말들 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수 있도록 늘 깨어있겠습니다. 서로 기도하며 믿음으로 이끌어주는 공동체를 잘 지켜나가겠습니다.
골리앗이 얘기하는것을 못들은척 하며 지냈습니다. 주위에서 들리는 소리를 외면했었습니다. 그것이 저에게 들으라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인것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제 저도 들었습니다. 이제 제게도 그 소리가 들렸으니 하나님께서 기대하시도록 저를 만난 골리앗이 정리되도록 저도 다윗처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복음들고 나아가겠습니다~!!
매일같이 "안 된다, 못 한다"라고 속삭이는 세상의 골리앗 앞에 무기력하게 서 있었던 저의 모습이 떠오르며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진짜 문제는 거대한 상황이 아니라, 과거의 은혜에만 머물러 현재의 기도를 쉬고 있었던 저의 미성숙함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이제는 다윗처럼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생생하게 경험하며, 들려오는 모든 부정적인 소식을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라는 신호로 맞바꾸겠습니다.
"난 아직 부족해"가 아니라 새로운 시대를 여는 다윗과 같은 한 사람이 되어, 담대하게 내 삶의 현장에서 나아가길 결단합니다.
안된다 할 수 없다 할수록 더욱더 하나님을 붙들어야 하는 것을.. 하늘이 무너지듯 울지 않고 하나님을 향해 기도해야했는데.. 골리앗이라는 두려움에 현실을 외면한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내 믿음의 연약함이 드러날수록.. 영적인 갈급함을 두고 기도로 강건해지기를 결단하며 성령충만하겠습니다!! 나의 기도속에 나하나 잘되고자 하는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가 필요한 이들의 삶을 진심으로 공감하고 아파하며 기도로 힘이 되어주는 제가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골리앗을 물리치지 못하는 미성숙함을 그냥 두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듣고만 잊지 않겠습니다 환란중에 부르짖어 받은 수많은 기도 응답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목사님과 셀리더님의 도움 교회공동체의 기도와 권면 함께 도와 주심으로 수많은 골리앗을 물리칠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누군가의 골리앗을 함께 물리쳐야 하는 자리에서 나는 과연 그럴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며 두렵기도 합니다 가만히 두려워 하고만 있지않고 응답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기억하기에 기도할수 있기에 기꺼이 감당해 보겠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 아버지를 더욱 의지 하겠습니다 더 깊은 주님의 사랑을 더 깊은 주님과의 관계속에 더 많은 응답들을 기도하겠습니다
골리앗의 말에 무너졌던 나의 약함을 회개합니다. 기도로 더욱 뚫고 나아가길 결단합니다. 오늘의 기도, 오늘의 은혜로 문제를 뚫고 나아가겠습니다. 다윗과 같은 주님의 제자로 나아가겠습니다. 문제를 문제 대우하지 않는.. 주님의 기쁨으로 매일 쓰임받겠습니다.
구약의 골리앗이 그시대에서 나와서 나의 현재에 존재함은 내가 문제앞에 기도를 멈추고 내힘으로 해결하려 벌벌 떨고 있기 때문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기도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그것을 넘어서서 누군가의 고난앞에 함께 기도로 동역하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어렵고 부정적 상황 가운데 기도로 돌파하며 긍정과 소망으로 바라볼수 있도록, 골리앗처럼 외면하는것이 아니라 돌파할수 있도록 늘 기도하며 성령충만한 삶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더욱더 하나님 주시는 기쁨과감사함으로 살아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불신자는 부를수 없는 이름 우리는 나는 마음껏부르며 마음껏 울부짖으며 부를수있는 아버지 기도하면 얻을수있는 기도응답과 은혜가 있음에 참으로 감사합니다.
공동체의 문제 또한 저의 자신의기도로 생각하며 마음껏 아버지께 기도하겠습니다.
교육 일정으로 늦게 도착해 설교의 마무리만 함께하게 되어 아쉬움이 있었지만, 오늘은 하나님께 저에게도 전도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같은 말, 같은 뜻, 같은 열매를 향해 나아가는 그 길에 저도 함께 달려가고 싶고,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삶이 되기를 소망하며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태신앙으로 자라왔지만 복음을 전해본 숫자를 말해보라면 기억나는게 몇개 없을정도로 써먹은 복음이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다윗처럼 골리앗에게 복음이 여기있으니 골리앗따위는 문제가 되지않는다는 시원하게 복음을 써먹는 자가 되어보고 싶습니다 부러워하는 자가아닌 무서워 벌벌떠는 자가 아닌 복음이 내게 있으니 와보라 기도와 말씀 성령충만으로 무장된 나에게 고난도 역경도 즐거움이 되는 시원하게 돌팔매를 던질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계속 성장하겠습니다
다윗처럼 느헤미야처럼 보고 들리는 것들을 위해 애쓰고 기도하겠습니다. 여러 세계의 전쟁소식을 들으면서도 그것을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얼마전 목사님께서 그런 뉴스가 들릴 때 기도해야된다고 하셔서 그 이후로는 뉴스에 사고 소식을 들을 때마다 절로 기도가 나왔습니다. 이번시즌 아직 베스트와 함께 하는 행복모임이 열러지지 않았지만 우리교회의 열려지는 행복모임들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안된다 못한다 그만하겠습니다 행동으로 내안의 골리앗 다 불태우고 오직 성령충만으로 뜨거움으로 달려나가겠습니다
영혼 가지고 장난치지않고 진심으로 전심으로 영혼을 위해 기도하고 불타오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