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서도 팔자가 좋으려면..
1. 아픈 곳이 없이 건강해야 한다. 오래 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 아프지 않고 사는 게 중요하다.
2. 가족 간에 존경이 따라야 한다. 미국과 서양에서의 인생의 성공은 자녀들이 부모를 존경할 때 인생에 성공의 기준으로 본다. 즉 자식이 부모를 존경하는 사람이면 그는 늙어서 팔자가 좋은 사람이다.
3. 늙어서는 오라는 데가 많아야 필자 좋은인생이다. 불러서 안가면 다음부터는 부르지 않는다.
4. 운동을 좋아하고 마음을 곱게 써야 편한 노후가 된다.
5. 혼자서도 여행가고 등산도 가고하는 사람이 좋다.
6. 나는 나 다울때가 멋진 것이다. 스스로 개성 있게 사는 사람이 좋다.
7. 아프면 병원갈 돈 있고 친구 만나면 술 사줄 경제력이 있는 사람이 좋다.
8. 성격이 너그럽고 따뜻한 사람은 어딜가도 환영받는다.
9. 자기를 사랑하고 긍정적인 사람은 아침에 눈을 뜨면 감사의 중요성을 안다.
불만보다 감사가 많은 사람은 얼굴이 밟다. 늙어서 팔자가 좋아지도록 세상만사 매일매일을 즐겁게 삽시다. 항상 건강하세요.
👨 오늘을 마지막처럼!
독일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입니다.
황제 비서실장을 맡아 일하던 공작이 있었는데 황제가 그의 능력을 높이 사서 총리로 삼았습니다. 그러자 그가 교만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모두가 그를 싫어했습니다.
공작이 어느 날 사냥을 갔다가 작은 교회를 발견했습니다. 교회에 들어가 기도를 하고 고개를 들었는데 그 순간 십자가에 빛과 함께 3이란 숫자가 나타났다 사라졌습니다.
그는 자기에게 남겨진 날이 3일밖에 없다는 것으로 해석하고, 남겨진 3일 동안 천사처럼 살았습니다. 총리로서 황제와 국민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런데 3일이 지났으나 죽음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는 3일이 아니라 3개월이라고 생각했습니다.
3개월을 천사처럼 살았습니다. 그러자 주변에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천국처럼 변했습니다. 3개월이 지났습니다. 아직 죽음이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이번에는 3년이라고 생각하고 3년을 천사처럼 살았습니다.
3년이 지나는 동안 황제가 감동을 받았습니다. 신하들과 국민들도 감동을 받았습니다. 마침 황제가 병으로 죽게 되었는데 황제는 이 총리를 다음 황제로 세우라고 유언을 하게 됩니다.
그때 신하들과 국민들이 기뻐하며 황제의 유언을 받들었습니다. 3년이 되는 날 그는 황제로 등극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바로 1314년 프랑크푸르트의 다섯 제후들에 의해 신성 로마제국의 황제로 추대된 '루드비히'(Ludwig) 황제입니다.
우리의 삶도 얼마의 시간이 남아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루하루를 처음 맞이하는 것처럼, 하루하루를 마지막처럼 살아야겠습니다.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인생의 남은 시간을
거룩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오늘을 마지막처럼 사는 사람에게는 내일을 염려할 일이 없고, 용납하지 못하거나 용서하지 못할 일도 없습니다.
오늘을 마지막처럼 사는 사람은 욕심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마음을 비웠기 때문에 마음이 평안합니다.
♣ 삼세번의 지혜 ♣
우리는 일상 속에서 ‘삼세번’이라는 말을 자주 한다.
무슨 일이든 세 번은 해봐야 제대로 알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고,
세 번쯤 반복하면 결론을 내릴 수 있다는 의미로도 쓴다.
또 어떤 이들은 인생을 바꿀 기회가 세 번은 온다고 말한다.
그만큼 ‘3’이라는 숫자는 우리 삶 깊숙이 스며든 상징이다.
예로부터 우리는 3을 길하고 완전한 숫자로 여겼다.
1과 2가 합쳐 만들어진 숫자 3은, 음(陰)과 양(陽)이 조화를 이루는 수이기도 하다.
생명의 근원적 조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숫자다.
그래서 ‘삼신할미’가 아기를 점지하고, 낳게 하고, 자라게 한다고 믿었으며,
아이가 태어나면 세이레 동안 금줄을 치고 보호했다.
결국 ‘3’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완성’과 ‘조화’를 상징한다.
생각해보면 우리는 유난히 3을 좋아하는 민족이다.
만세도 세 번 외치고, 가위바위보도 삼세번에 결판을 낸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속담도 그렇다.
시집살이는 귀머거리 삼 년, 벙어리 삼 년이라 했고,
다짐은 늘 ‘작심삼일’로부터 시작된다.
심지어 사진을 찍을 때도 “하나, 둘, 셋”이라 외친다.
요즘엔 “김치~”로 바뀌었지만, 그 순간의 웃음도 결국 3초쯤은 필요하다.
‘삼세번’은 일상뿐 아니라 사회와 정치문화에도 녹아 있다.
두 번은 용서하지만 세 번째에는 책임을 묻는다.
법정에서 판결문을 읽은 뒤 판사가 방망이를 세 번 두드리는 것도,
국회에서 의사봉을 세 번 치는 것도 ‘결정’과 ‘종결’을 상징한다.
‘삼인성호(三人成虎)’라는 고사처럼, 세 사람이 한목소리로 말하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진다.
서양에서도 3은 ‘운(運)’을 뜻하는 숫자다.
“두 번 실패하더라도 포기하지 말라, 세 번째엔 행운이 온다.”
우리의 ‘삼세번’과 통한다.
인생을 살다 보면 화가 치밀 때가 있고, 말과 행동을 삼가야 할 순간이 있다.
그럴 때마다 ‘삼세번’을 떠올리자.
3초만 멈추고, 3분만 기다리고, 3일만 더 생각해보자.
그러면 후회 대신 지혜가 남고, 분노 대신 여유가 자란다.
세 번의 기회, 세 번의 인내, 세 번의 성찰, 그 속에 인생의 품격이 있다.
오늘 우리도 ‘삼세번’의 지혜로 한 걸음 더 깊고 단단한 사람이 되어가자.
🍓오늘 하루도 당신거예요!!
https://youtu.be/_-Hdc0Yqr68?si=C6QuC8p-AiXEJvv7
첫댓글 보문산인님
늙어서도
1 건강해야 한다
2 존경이 따라야 한다
3 오라는데가 많아야 한다
4 운동을 좋아해야 한다
5 여행 등산
6 개성있게
7 경제력이 있으면 좋다
8 성격이 너그럽고 따뜻한 사람
9 자기사랑 긍정적인 사람
루드비히
기도를 하고 고개를 들었는데 십자가에
3이란 숫자가 나타나
3일이 3개월 3년
3년이 되는날 황제로 등극
작심 3일
세번의 기회 세번의 인내 세번의 성찰 그속에 인생의 품격이 있다
간데요 글쎄
인천갈매기님의 노래 동영상 잘봤습니다
보문산인님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유월달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도 멋진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간대요글쎄
영상 잘봤어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인천갈매기님!
유월 첫날
풍성한
한달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넹 감사합니다
1,3,4,5,
즐기면서
살다가
갑시다
오늘도 수고하세용 ~^♡
이번달도
신나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늘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초아님!
새달
첫주
새아침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