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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천성당-활기찬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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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글 올리기 그냥 5월의 오늘은...
힐키야의 딸 추천 0 조회 66 14.05.10 22:10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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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5.11 21:50

    첫댓글 사랑합니다~~! 항상..환희 웃으시는 모습이 아련히 남아 제 기억속에 남겨 두렵니다.
    아버지 품안에서 평안한 안식을~~ 빕니다.. 아멘~

  • 14.05.11 23:26

    힘드셨지만,,늘 웃음 지으시던 모습 눈앞에 선합니다...
    이제,,주님 품안에서 편안한 안식 취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14.05.12 08:20

    그렇네요
    운명은 정해준 하늘의 뜻인가 봅니다
    슬픔을 같이합니다
    이번에는 바쁜일들이 겹겹겹쳐 아무 도움 되지못한게 죄송.후회스럽기도 합니다
    슬플때 펑펑소리내어 울어보셔요..
    하느님 내려주신 자연치유제인 <눈물> 천연 항암제이기도 하고요
    모든 긴장 감정과 체면을 풀어놓은 채
    마음껏 흘리는 눈물, 굳어진 마음을 연하게 만드는 마중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 14.05.13 14:06

    어려운 모습을 보아왔기에 가슴한켠에 아리움이 있네요. 지금쯤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주님을 뵈었을거에요.

  • 14.05.17 18:54

    그날따라 성전을 떠날때 ,십자가를, 주님을 뒤따라가는 모습으로 많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평소처럼 ,항상 주님만을 믿고 의지하던것처럼.. 이제 너무 애잖아 하지마셔요. 주님 품에서 편히 쉬고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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