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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9. 19. 오늘의 양식 : 여호와의 말씀이며, 성령의 생수이므로 지켜 주신다.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삶의 터전에서 드리는 예배
1. 예배의 부름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521 구원으로 인도하는
202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210 시온성과 같은 교회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4. 찬 송 ---------- 523 어둔 죄악 길에서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이사야 2: 2-3
2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3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7. 설 교 ---------- 여호와의 말씀이며, 성령의 생수이므로 지켜 주신다.
말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는 예루살렘을 여호와가 지키신다.
출애굽 때에는 만나를 먹어야 하듯 마지막 때도 말씀과 진리를 영의 양식으로 먹어야 한다.
예루살렘에서 나오는 여호와의 말씀은 이 시대의 만나요, 때를 따라 주시는 양식이다.
여호와가 계시는 곳에서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고,
여호와의 말씀이 나오는 그곳에 여호와가 계셔서 지켜주시는 여호와 삼마의 축복이 있다.
성경 속의 '만나'는 히브리어로 '무엇이냐'를 뜻하며,
이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처음 이것을 보고 무엇인지 알지 못해 그렇게 부른 것에서 유래되었다.
만나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제공한 식용 가능한 물질로,
출애굽 이후부터 가나안 정복 이전까지의 40년간 광야에서 여행하는 동안 공급되었다.
만나는 출애굽기 16장 1-36절에서 전체적인 서사와 함께 묘사되며,
민수기 11장 1-9절에서 별도의 서사의 일부로 등장합니다.
출애굽기의 서술에 따르면, 만나는 "땅의 서리와 같은 잘고 얇은 것"으로 묘사되며,
민수기에서는 만나가 밤 동안 이슬과 함께 내렸다고 설명됩니다.
* 출 16: 14-21, 31 – 14 그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가는 것이 있는지라. 15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이것을 거둘지니 곧 너희 사람 수효대로 한 사람에 한 오멜씩 거두되 각 사람이 그의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거둘지니라 하셨느니라. 17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그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더라. 19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두지 말라. 하였으나 20 그들이 모세에게 순종하지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21 무리가 아침마다 각 사람은 먹을 만큼만 거두었고, 햇볕이 뜨겁게 쬐면 그것이 스러졌더라. 31 이스라엘 족속이 그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이 희고 맛은 꿀 섞은 과자 같았더라.
* 민 11: 7-9 – 7 만나는 깟씨와 같고 모양은 진주와 같은 것이라. 8 백성이 두루 다니며 그것을 거두어 맷돌에 갈기도 하며 절구에 찧기도 하고, 가마에 삶기도 하여 과자를 만들었으니 그 맛이 기름 섞은 과자 맛 같았더라. 9 밤에 이슬이 진영에 내릴 때에 만나도 함께 내렸더라
만나의 모양은 깟씨(고수풀 씨)와 같고, 색깔은 흰색이며, 맛은 꿀과 기름을 섞은 과자와 같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매일 그날의 양만큼만 만나를 먹도록 지시받았으며,
저장된 만나는 "벌레가 생기고 악취가 났다"고 기록되어 있다.
단, 안식일 전날에 저장한 만나는 예외였는데,
이날은 평소의 두 배 양을 거두었고, 이 만나는 밤새 상하지 않았다.
이렇게 성경 속에서 만나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생존할 수 있게 해준 하나님의 선물로 묘사되며,
이는 하나님의 섭리와 그의 백성에 대한 사랑을 상징한다.
만나가 갖는 첫 번째 의미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돌보신다는 것이다.
만나가 내린 곳은 광야이며, 먹을 것을 구할 수 없는 곳인데
하나님은 만나를 허락하심으로 그들이 죽지 않도록 돌보셨다.
만나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하신다는 의미다.
이스라엘은 종종 원망하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버리셨다.
우리를 광야에서 죽게 하시려고 이곳으로 불렀다는 말을 서슴치 않았다.
하지만 만나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 하신다는 증거였다.
모세는 신명기에서 만나를 통해 이스라엘을 낮추고 시험했다고 증언한다.
신 8: 16 -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시험했다는 말은 만나가 6일 동안은 내리고 안식일에는 내리지 않았다는 말이다.
일부 백성들은 그럼에도 안식일에 만나를 주우러 나갔다.
이것은 6일째 만나는 이틀 동안 썩지 않고 보존됨으로
일하지 않는 안식일에도 하나님께서 돌보신다는 것을 가르치기 위함이었다.
시험은, 인간이 욕망을 절제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느냐? 를 의미한다.
만나는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에 들어가면서 내리지 않았다. 하나님의 기적은 항상 일어나지 않는다.
특별한 경우에만 기적이 일어났다.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있다면 하나님의 기적을 바라서는 안 된다.
수 5: 12 - 또 그 땅의 소산물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소출을 먹었더라.
예수님은 자신을 하늘에서 내란 생명의 떡이라고 하셨다.
광야에서 내렸던 만나를 먹었던 사람들은 모두 죽었지만.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이신 예수님을 먹는 자는 영생하리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의 대속과 부활을 의미한다. 이것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게 될 것이다.
요 6: 31-35 – 31 기록된 바 하늘에서 그들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나니 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34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3] 성령의 생수로 지켜주신다. (슥 14: 8)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말일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의 말씀에 따라 흐르는 성령의 생수를 마시는 자는
영적으로 충만해져 그 힘의 지배를 받아 육체가 강건해지고 모든 시험과 환난을 이길 힘이 생기게 된다.
그 성령의 생수를 마시는 자마다 심령과 영혼과 육체가 시원함을 받고 컬컬함이 해갈되며, 소생되는 역사가 있다.
(1) 생수 = 살아 있는 물(living water)
“생(生)”이 “살아 있다”를 뜻하고, “수(水)”가 “물”을 뜻하는 말로 “생수(生水)”는 “살아 있는 물”이라는 뜻이다.
요한복음 4장 1-3절에 “‘예수께서 제자를 삼고 세례를 주노라’는 것을 그 바리새인들이 들은 줄을 주께서 아셨을 때에(when). 예수께서 세례를 베풀지 아니하셨으나 그 제자들이 세례를 베푼 것이라. 그가 그 유대를 떠나, 다시 그 갈릴리로 가신지라”고 기록되었다.
예수께서 요한보다 더 많은 제자들을 삼고 세례를 베푸시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말을 그 바리새인들이 들었다는 것을 주께서 아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유대를 버려두셨고 다시 그 갈릴리 안으로 가버리셨다.
① 예수님은 사마리아 여자를 만나셨다.
요한복음 4장 4-9절에 그 사마리아를 통과하여야 하셨으므로. 그가 ‘수가’라는 사마리아의 도시로 오셨는데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토지(ground)의 구획에 가까웠다.
예수께서 야곱의 샘 근처에 앉으시고 그것이 대략 여섯시 쯤으로 사마리아 여자가 물을 길으려고(to draw water) 왔으며 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셨기를 ‘나에게 물을 좀 달라’고 말씀하시니. 이는 그의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동네 안으로 들어갔음이라.
따라서 사마리아인(Samaritan) 여자가 그에게 말하기를 “어떻게 유대인인 당신이 나에게 마시게 요구하시는 것입니까”라고 하니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들과 교제하지 아니함이라”라고 기록되었다.
그 여행에서 지치게 되신 예수님께서 야곱의 샘 근처에 앉으셨고 그것이 대략(about) 여섯시의 시점(hour)이었다.
요 4: 6 - 거기 또 야곱의 우물이 있더라. 예수께서 길 가시다가 피곤하여 우물 곁에 그대로 앉으시니 때가 여섯 시쯤 되었더라.
예수님께서는 완전한 사람이 되셨으므로 목마르시고 배고프셨다.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심으로써 지치게 되셨고 피로하셨다.
요 1: 14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사람이 되셨기에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고통을 당하셨다.
사마리아에서 여자가 물을 길으러(to draw) 왔으며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나에게 물을 달라’고 요청하셨다.
요 4: 7 – 사마리아 여자 한 사람이 물을 길으러 왔으매 예수께서 물을 좀 달라 하시니
그가 사마리아를 통하여 지나야 하셨던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그는 이 여자를 만나시기 위한 목적으로 사마리아를 지나야 하셨다.
사람은 예수님을 사마리아 여자처럼 일대일로 개인적으로 만나야 한다.1)
여러분은 하루에 얼마나 자주 예수님을 일대일 개인적으로 만납니까?
여러분 생각은 세상일로 가득하고 여러분 시간은 세상일에 사용됩니까?
종일 돈 버는 일에 몰두하다가 쉬는 시간이 되면 게임하며 보냅니까?
여러 사람과 있을 때에는 예수님과 깊은 대화를 나누지 못하게 되므로 세상에 홀로 떨어져 있는 시간을 만들어야 합니다.
홀로 떨어져 있는 고요한 순간에 예수님과 깊은 대화를 나누게 되므로 고요함 가운데에 예수님을 만나십시오!2) 홀로 있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그는 우리를 만나시기 원하시고 만나시기 위해 육신이 되신 분입니다. 육신을 이루셨는데 “이룰 성(成)” 자를 사용하여 “성육신”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독생자께서 우리를 만나시려고 사람이 되셨습니다. 사람이 되신 그는 그녀를 만나시기 위해 사마리아를 통하여 지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그가 만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찾아오셔서 만나시는데 그는 그가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그의 방법으로 만나시기 위해 오십니다.
예수님께서 우연히 통과하실 때 이 우물가에 앉으신 것이 아닙니다. 그는 처음부터 사마리아 여자를 만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나에게 마시게 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여행에서 지치게 되신 예수님께서 야곱의 샘 근처에 앉으셨는데, 하나님께서 사람이 되신 때에 힘들고 지치게 되신 약함을 겪으셨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의 때에 창세 이전부터 그가 아신 자를 만나 주십니다. 그의 때에 좋은 소식을 듣도록 만드시고 위로부터 거듭나게 만드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시간에 그의 방법으로 우리를 만나주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갈릴리로 가시다가 우연히 그 샘 곁에 앉으신 것이 아니고 예수님께서는 그녀를 만나실 목적으로 일부러 그 샘으로 가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일부러 그곳에 찾아가셔서 ‘마시게 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그의 제자들이 도시 안으로 가버렸음이니(had gone away) 음식들(food)을 사기 위해서입니다.
요 4: 8 - 이는 제자들이 먹을 것을 사러 그 동네에 들어갔음이러라.
저는 제자들 가운데에서 막내인 사도 요한은 남아 있지 않았을까 추측합니다. 사도 요한이 남아 있은 까닭에 이 사건을 기록할 수 있지 않았겠습니까? 물론 후에 이 사건을 듣고 기록했을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사마리아인 여자가 그에게 말하기를 “어떻게 유대인인 당신은 나에게 마시게 요구하시는 것입니까”라고 하니 유대인들은 사마리아인들과 교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요 4: 9 –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그녀는 예수님이 유대인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 ‘선입견(先入見)’이라는 한자는 ‘먼저 드는 견해’를 뜻하는 말이며, ‘선입관(先入觀)’이라고도 하는데 ‘먼저 드는 관점’을 뜻하는 말이다.
어떤 대상에 대하여 이미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고정적인 관점으로 그 대상을 알기 전에 이미 그 대상에 대하여 먼저 판단 내리는 것이다.
사람이 선입관에 사로잡히면, 그 대상을 올바로 알아볼 수 없게 된다. 예수님께서 유대인과 사마리아인, 남자와 여자라는 선입관을 넘어서 이 여자에게 말을 거신 것이다.
② 예수님께서는 살아 있는 물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요한복음 4장 10절에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물(gift)”이라는 단어(도레아)는 “주다”, “하사하다”는 동사(디도미)에서 유래한 명사입니다.
“선사품”이 뭐냐면 “사(賜)”가 “주다”, “하사(下賜)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말입니다.
따라서 선물로 주는 것을 “선사품”이라고 하겠습니다.
선사품”은 다른 말로 “선물”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 시작하셨고 그녀에게 대답하셨기를, “만일 그대가 하나님의 선사품과 그대에 말하는 자가 누구인지 알았으면 그대는 그에게 요구하였고 그가 그대에게 살아 있는 물을 주었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4:10).
“하나님의 선물”은 함축적 의미로 하나님의 구원을 나타냅니다.3) 하나님의 선물은 구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구원은 사람이 노력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아무리 노력해도 천국에 올라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선물로 주셨기 때문에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이지
사람이 자기가 아무리 착한 일 많이 하고 선한 일 많이 하고
한 달에 천만 원씩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고 그래도 천국에 못 간다.
오직 천국은 하나님의 선물로, 은혜의 선물로, 믿음으로만 갈 수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선물이 구원이다.
‘그대가 하나님의 선물을 알았더라면, 그리고 내가 누구인지를 알았더라면, 내가 구원자, 구원할 수 있는 구원의 주, 구주가 되신다는 사실을 알았더라면 그대가 나에게 요구하였을 것이다’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살아 있는 물, 생수를 주었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살아 있는 물”은 저수지의 고인 물과 반대됩니다.4) “생수”는 “흐르는 물”(running water)로도 번역되었다.
레 14: 5-6 – 5 제사장은 또 명령하여 그 새 하나는 흐르는 물 위 질그릇 안에서 잡게 하고, 6 다른 새는 산 채로 가져다가 백향목과 홍색 실과 우슬초와 함께 가져다가 흐르는 물 위에서 잡은 새의 피를 찍어
흐르지 아니하는 물은 썩습니다(Stagnant water is bound to corrupt). 흐르는 물은 썩지 아니하기 때문에, “살아 있는 물”, 즉 “생수”가 됩니다.
웅덩이에 고여 있는 물은 마시면 배탈이 나던지 심하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 마시면 큰일 납니다.
하지만 살아 있는 물, 산에서 흘러내리는 물은 살아 있는 물입니다. 또 지하에 흐르는 물을 지하수라고 합니다. 마트에서 파는 생수는 지하에서 나온 물입니다. 생수 회사가 땅을 깊게 파 가지고 지하에서 흐르는 물을 병에 담아 파는 것입니다.
생수는 지하에서 흐르는 물이라는 것입니다. 지하에서 흐르는 물은 깨끗하다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에는 온갖 불순물이 섞여 있습니다.
이것이 땅에 떨어지면 흙과 자갈과 돌을 통과하면서 불순물이 걸러지고 맨 마지막에 깨끗한 물만 남습니다. 이것이 지하수입니다. 이것은 정수기의 원리와 같습니다.
정수기에 여과기, 영어로 필터를 거치면서 불순물이 걸러지고 깨끗한 물이 되는 것입니다. 지하수도 이런 원리로 지하에 깨끗한 물이 흐릅니다.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245 저 좋은 낙원 이르니 -------------------------------------------
10. 폐 회 ---------- 주기도문 ------------------------------------------------------------

첫댓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한 배품은 가슴에 남는다고 합니다.
미소가 따뜻한 사랑을 나누며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복된 하루 되세요.💖
심판은 거만한 자를 위하여 예비된 것이요 채찍은 어리석은 자의 등을 위하여 예비된 것이니라(잠 19:29).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