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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侃侃而談(간간이담)
[字解] 侃(강직할 간) 侃(강직할 간) 而(말 이을 이) 談(말씀 담)
[意義] 강직(剛直)하게 자신(自身)의 의견(意見)을 말함을 뜻한다.
[出典] 논어(論語) 제10 향당(鄕黨)
[解義] "공자는 조정에서 하대부(下大夫)들과 이야기할 때에는 자유스러웠으나 강직하였으며[侃侃如也], 상대부들과 이야기할 때에는 온화하였으며, 왕이 있을 때에는 공경스러우나 조심스러웠고, 엄숙하였으나 자신에 차있었다." * 鄕(시골 향) 黨(무리 당) 如(같을 여) 也(어조사 야)
[English] -Talk with ease and confidence.[간간이담(侃侃而談)] -A flow of eloquence.[거침없는 웅변(雄辯)]* flow: 흐름, 흐르다 eloquence: 웅변. -Have a glib tongue.(입심이 좋다) * glib: 말 잘하는, 입심 좋은 tongue: 혀, 말 -Talk nineteen to the dozen.(쉴 사이 없이 지껄이다) -Talk the bark off a tree. [심한 욕(辱)을 하다]
출처:풀어쓴 중국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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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강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한다~ ㅎㅎ 백두산 천지 닮았네요~ 우천님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