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피파 올해의 선수: 1996, 1997, 2002
* 발롱도르: 1997, 2002
* 피파 월드컵 골든볼(MVP): 1998
* 피파 월드컵 최다 득점 선수(15골)
1996 1994-2011 |
브라질 U-23
브라질 |
8(6) 98(62) |

FIFA 올해의 선수: 2008
FIFA 발롱도르: 2008년, 2013년
대략적인 커리어와 기록만 적어보았습니다.
득점왕이나 챔스 득점같은것도 찾아보려 했지만 귀찮아서 ㅠㅠ
대략적인 커리어 비교만 보자면 국대 호나우두>호날두
클럽 호날두>호나우두
이런 구도가 만들어지는 군요.
일단 저는 호날두가 이제 호나우두는 넘어섰다고 보고 있습니다.
전성기만 놓고 보자면 호나우두의 임팩트가 워낙 컸지만 호날두도 강력한 임팩트로 프리미어와 프리메라리그를 현재까지도
씹어먹고 있죠.
국대 기록만 놓고 보자면 호날두가 비교도 안되는건 사실이지만 브라질이 워낙 강팀이고 월드컵 우승할 당시에도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정말 멤버가 화려하고 좋았죠. 하지만 포르투갈은 강팀인건 사실이지만 월드컵에서는 중상위권 수준의 팀이라고 봐야겠지요. 현실적으로 호날두가 월드컵을 차지할수 있는 확률은 극히 적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건 개인의 문제가 아닌 팀의 문제라고 봐야겠지요.
하지만 클럽에서 비교를 하자면 격차가 벌어지는것을 느낄 겁니다. 월드컵도 팀빨의 영향임을 감안했기에 클럽도 이를 감안해서 리그 우승과 챔스 우승은 논외로 놓고 기록과 경기력만 놓고 얘기하겠습니다. 호나우두의 전성기를 인테르 시절 부상당하기 전으로 보고 있는데 이때까지만 놓고 보자면 호나우두가 더 좋은 선수인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부상도 실력이고 커리어에서 감안해주지는 않기에 현재까지의 모습만 놓고 이제는 호날두가 호나우두를 넘어섰음을 인정해야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월드컵이 전세계적인 축구 축제인것은 맞지만 단기전이고 변수가 워낙 많기에 선수 평가에서는 클럽의 활약을 바탕으로 하는게 맞지 않나 싶은게 제 생각입니다. 그런면에서 호날두를 더 높게 평가하구 있고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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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호나우두의 전성기 플레이는 경이적이었죠. 부상때문에 가장 아쉬운 선수중에 한명입니다. 차라리 딩요처럼 자기 관리 실패라면 비난이라도 하겠지만 참...
평상시엔 날두 ,월드컵땐 호돈ㅎ
이건 뭐 진리죠ㅋㅋㅋㅋㅋ 2002월드컵도 전성기에 비해 폼이 죽었을때였는데 진짜 킬러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죠.
바르사 인테르 첫해 땐 사람인가 싶었습니다
그땐 정말 쩔었죠. 신의 능력을 인간의 신체에서 행하려니 고장이 날수밖에요... 나름 준수한 커리어를 이어가서 그렇지 사실 전성기가 길진 않았죠;;
@베커밋 그래서 당시 농담스럽게 나온 말이 신의 피지컬을 오래 유지한 조던은 대체 뭐냐였죠.. 흑인과 브라질리언의 피지컬 차이인가라는 말도 나왔고요.
@jumpmanjh 조던이 신의 피지컬인것은 맞지만 신체 나이에 맞게 플레이 스타일을 기가막히게 바꾼게 주효했죠. 30대 시절에도 몸생각안하고 블랙켓 시절처럼 날아다녔음 어디 하나 분명히 고장났겠죠.
@베커밋 그런 점에서 르브론은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네요. 포스트업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 같습니디만..
@jumpmanjh 그렇죠. 역대에서도 특역대로 가느냐 마느냐의 갈림길이죠. 물론 잘해낼거라고 보지만ㅎ 스피드와 탄력은 줄어도 가진 파워가 워낙 좋기에 포스트업도 늘고 있고 점퍼만 안정된다면 롱런할듯요
최고전성기때 임팩트라면 전 호날두가 아닌 전성기 호돈신을 뽑을겁니다 메시와 호돈신 둘중 하나 뽑으라고 해도 호돈신이고요 문제는 신장 181에 체중 89키로 였던지라 엄청난 신체능력을 몸이 감당하지 못한것과 몸상태 대비 너무 일찍 복귀했다가 또 장기부상 끊어서 02월드컵 직전에서야 복귀했는데 물론 02월드컵때 킬러로서 진가를 보여주긴 했지만 신체능력이 96~98년에 비해 죽은게 아쉬웠습니다 98월드컵 결승때도 부상임에도 나간게 나이키의 압력이 있었다는 설이 있었는데 아마 그후에 2차장기부상때도 나이키측의 압력때문에 그랬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바르샤와 레알 에서 득점왕을 해본 선수
바르샤와 레알. 두팀에서 득점왕을 해본 선수
둘 다 팬이지만 고르라면 전성기 호나우두.. 호나우두 이름만 들어도 눈물이 나요..ㅠ
커리어는 물론 호날두 이긴 한데...
브라질 호나우두의 전성기를 본 이상 메시 호날두 포함해도 그들을 호나우두 앞에 선뜻 두기가 힘듭니다.
같은 슈퍼스타들 사이에서도 그냥 수준 자체가 다르다고 느낀 3인 중에 한명이였어요.
조던-호나우두-우즈
음...저는 호나우두는 저 2명 사이에 끼기에는 조금 모라자지 않나 싶네여..물론 전성기 실력이라면 맞겠지만 저 2명은 10여년의 세월동안 1인자의 자리에 있었죠. 물론 경쟁자 또한 없었구요.
솔직히 월드컵 빼면 포스는 호돈보다 메시라고 봅니다...레알,호돈,호날두 팬 입장에서봐도 메시가 너무 흔하게 5년 이상 보여줘서 무감각해져서 그렇지 07~11년까지 메시는 펠레,마라도나를 능가하는 초 괴물이었죠..
@NO.21v4 저도 메시 원탑에 동의하는 사람이죠.ㅎ 지금 부상때문에 주춤하고 앞으로 지켜봐야 하겠지만 정말 순수하게 축구실력이랄까? 이것만 놓고 본다면 전 역대 탑은 메시라고 생각해요.
@NO.21v4 그러면 펠레도 월드컵 2회 우승 빼고 비교 하시겠네요
비교대상의 가장 빛나는부분을 삭제하고 비교하는건
권투선수에게 수갑을 차고 시합하라는건데요
@NO.21v4 거의 대부분 의견에 동의하는 편입니다만 메시의 미친 5년은 정확히 하면 07~11 이 아니고 08~12.......아닐까요? ㅎㅎㅎ 07년도는 제 기억으로는 카카가 지배하고 날두가 확 떠오른 시점이었고 메시가 짱 먹은건 08부터인 걸로 기억합니다.
호날두 각성과 함께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3연패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했고, 레알 마드리드로 옮기자마자 역대급 골게터의 위력을 보여줬죠. 전성기 호나우두를 접했었고 아주 높게 평가하지만 저는 호날두가 더 대단한 선수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조던이 말하길 자기는 축구가 재미없는 스포츠라 여겼는데 이런 자신의 편견을 바꾼선수가 호나우도라고.
어느날 티비를 틀었는데 '저기 내가있네.. '라고
저기 내가있네는 무슨 자신감일까요?
전 이상하게 축구를 좋아하지 않는데 누군가가 싸인을 해준다면 무조건 호돈신입니다~그만큼 호돈신을 처음 봤을때의 충격은 그 누구도 따라올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축구보면서 바죠만큼 충격적으로 다가왔던 선수 로날도죠 ^^ 그임팩트 정말 잊을수가 없습니다 ^^
앞으로 영입해서 쓸 선수면 호날두....단일 경기면 호나우두
전 호날두요. 호돈신 때문에 축구에 빠져들게 되었고 호나우지뉴가 세계축구계를 씹어먹고 앙반쉐 3대스트라이커들이 날라다닐 때만 해도 호돈신이 최고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었지만 메시 날두 등장 이후로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올해 브라질에서 포르투갈이 어디까지 올라가던 호날두가 더 대단한 선수라는 생각에는 변함 없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메시만 없었다면 근 5년간의 세계축구사를 혼자 써내려가고 있을 인물이 호날두죠.
호돈신은 부상 때문에 그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준 기간이 지극히 짧죠. 축구신의 모습을 보여준 적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반면 최근 6년간 경기당 한골 이상 계속 넣어대고 리그 전구단 상대 득점 기록까지 세우면서 압도적으로 발롱도르 1,2위를 계속 먹고 있는 날두(메시만 없다고 가정하면 커리어가 소름돋을 수준으로 넘사벽이 됩니다;;;) 가 호돈신에게 밀릴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월드컵을 제외하면 날두가 이미 거의 모든 면에서 위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전 호날두요! 두명다 봤지만 순간파괴력은 호나우도지만 시즌으로 보면 고민할 것 없이 날두
로날도는 전성기 샼급의 임팩트였다면 호날두는 커리어를 길게 가져가면서 전성기를 유지하는 코비보는 느낌,,
호돈신 시절 플레이를 봤을때의 그 경이로움과 전율을 날두를 볼때는 느낄 수 없더군요
이후에 날두의 평가가 확실히 위일테고 보여주는 스탯에서도 무시무시하지만
호돈신은 커리어와 스탯에서 느낄 수 없는 포스가 있죠
무조건 호날두죠. 돼나우도전이라면 당연 역대급으로 칭송받는 호멘이지만... 커리어 전체라면 말할 것도 없고...강철왕 날두죠.
임팩트를 논할 때에는 호날두가 손해 보는 측면도 없지 않다고 봅니다. 매일 같이 엄청난 활약을 꾸준히 해주니 해트트릭을 한다 한들 원더골이 없으면 그리 특별한 경기 같지 않아요. 어찌보면 폭팔력도 대단한데 너무 꾸준해서 폭팔력이 평가 절하 당하는 느낌이네요.
호나우도 호동신이 대단한건 선수생명이걸린 부상을 무려 2번이나 당했는데 복귀해서 월드컵 득점왕 리가 득점왕을했죠. 호날두는 어떻게 해서든지 비스무리한 선수가 나올겁니다. 하지만 호나우도는 같은선수는 나올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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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멘을 외쳐봅니다...잊을수가 없네요...ㅠㅠ
일단호멘 .. 90s.중후반에 호돈신은 걍신이었죠 축구걍그자체임 호돈의 움직임을보면서 쟤뭐지? 하 ~ 아~ ㅊ~ 하면서 봤었더랬습니다 그냥충격이었음
호나우도는 임요환, 우즈, 조던 같은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