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젼 좌좀 구별법 까지 카페 글에 등장하네요 ㅎ 어바웃 어 보이 꼬마가 좀비가 된 윔 바디스 중 비행기씬 중 Guns N Roses 의 patience 가 흐르는 장면을 잊을수 없습니다
몇가지 사안에 대하여 나자신의 구별하겠습니다 여의도 폭행. 언론. 제2롯데월드. . .
여의도 폭행사건은 분명 유감입니다 하지만 내가 짱대리 님을 비판하는건 내가 그 상황 이면 어찌되었을까 입니다 저두 일하면서 대기하면 치가 떨립니다 안산25라는 오더는 잡지도 않았겠지만 대기가 길어지면 취소하고 쿨하게 돌아서고 아니면 대기료 청구해서 받았을 겁니다. 이게 정상적인 상식아닌가요?
언론............ 우린 자본주의 국가입니다 즉 자본이 권력인것입니다 이건희 회장이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직을 떠났을때 삼성이 1년여간 광고를 끊어 몇몇 언론사는 없어질 위기에 처한적이 있습니다
조중동이라는 언론의 논조는 누굴향할까요? 자본가 자본가를 지지하는 정치세력 그들을 위해 논조를 만들어 냅니다 반면 한겨레는 노동자 서민 사회적약자를 위하여 그들의 시선이 향합니다
전 당연히 사회적 실패자인 하층민입니다 고로 전 한겨레를 지지합니다
제2롯데월드. . . . . 경제활성화를 내세워 123층의 탐욕을 이명박을 허가합니다. 안보를 최우선시 한다는 정부에서 공군참모총장을 해임하고 활주로 각도를 틀어서 선물을 바칩니다.
노망난 자본가와 돈에 환장한 지도자 그리고 경제 활성화라는 논조로 화답하는 조중동. .
송파구민인 대리기사로서 없을때도 교통난에 시달 렸지만 흉물이 생기게 되면 상상이상이 될것이라 확신합니다. 누가 피해자일까요?
몇몇기사님들이 추앙하는 조선이나동아가 왜 이렇게 관심을 가질까요? 대리기사가 자신들의 이익을 창출 할수있어서 안니죠. 자신들의 얼굴마담을 지키고 싶어서 순진한 대리기사를 이용하는거 아닌가요?
국민90%가 일베를 반대 합니다. 자신과 성향이 다르 다고 무조건 적으로 좌좀으로 몰아세우면 당신은 누구일까요?
저희집안 역시 골수 한겨레 독자입니다만. 한겨레 독자라면서 며칠전 사설 논평을 통해 이번 집단폭행사건에 대해 유감이며 당사자들을 질타하는것 못보셨나요? 한겨레 사설에서조차 집단폭행에 연루된 유가족 대표와 김현의원은 공인으로써 발생한 사건에 대해 우선 잘못을 시인하고 공정한 조사를 위해서도 진실을 밝히는것이 도리라 했습니다. 그러함에 있어 책임을 회피하거나 무조건 아니다라고 부인하거나 침묵하는것에 유감을 밝힌다고 사설을 통해 논평합디다.
대리기사 폭행을 떠나 세월호유가족과 김현이란 작자의 처신은 분명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진영의 유불리를 떠나 그렇게 술처먹고 다니라고 국민들이 광화문에서 같이 단식한건 아니니. 문제는 사건의 발단부터 결론까지의 사실들이 일목요연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동안 감춰왔던 짝퉁개보수라는 발톱을 드러낸 일부 일베에 가까운 논조를 구사하는 늙은 꼰데층들이 문제인것이죠.거기에 얼굴자체가 빠다처럼 생긴 한넘도 완장차고 있구요. 진실에대해 찾아갈 길을 고민하기보다는 일단 새민련이고 세월호 유족이라는것에 과녘이 이들에게는 아주 좋은 먹잇감이 된것이죠. 님의 의견에 동감을 표합니다.
첫댓글 내용없는 찌라시 길게도 쓰셨네
연꽃자리 평생 대리운전에 말뚝 받는답니다 ....산양아치새끼
삭제된 댓글 입니다.
대기시간은짱대리 님의 진술이고요 경찰조사를 지켜보시고 제 경우라면 어떻게 될을까가 제 글의 요지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한겨레는 유가족의 부적적을 질타하지만 틀별법은 별개다가 논조로 알고 있습니다
국민 90%가 일베를 반대한다고 어디에 나와있나요
일베 인증하시는 겁니까?
누가 꼭두각시 기사라는건가요. 정확히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피해기사님인가요 아님 카페 회원님들인가요.
글 잘읽어보시고 판단은 님의 몫입니다
@연꽃자리 이러시면 안되죠, 정확한 답변 원합니다. 대충 던지고 두루뭉실 빠져나가시기엔 발언 수위가 너무 높습니다.
차라리 누굴 지칭해서 욕을 한다면 몰라도 오해 받을 수 있는 발언입니다.
평생 대리운전이나 해 쳐먹어라
국회로 가심이....
지 생각만 옳다고 하는게 가짜 진보들의 특징이지...뇌물현이도 반미감정 이용해먹더니 지 딸년은 보스턴에 집사고
딸낳고 ...왜 일베가 무섭니? 그 허접한 싸이트를 매번 물고 늘어지며 니들이 좋아하는게 고작 나꼼수냐? 일이나 열심히 해라!!
이분 난독증이신가? 난 같은 대리기사로서 내가 그상황이면 어떻게 행동했을까? 또한 언론과 자본의 본질에 대해서 이야기 한건데 왠 봉창두드리실까? 내 글에 대란 님의 반대논조 즉 자본가 편에서 이야기 하란 말이오
저희집안 역시 골수 한겨레 독자입니다만. 한겨레 독자라면서 며칠전 사설 논평을 통해 이번 집단폭행사건에 대해 유감이며 당사자들을 질타하는것 못보셨나요?
한겨레 사설에서조차 집단폭행에 연루된 유가족 대표와 김현의원은 공인으로써 발생한 사건에 대해 우선 잘못을 시인하고 공정한 조사를 위해서도 진실을 밝히는것이 도리라 했습니다. 그러함에 있어 책임을 회피하거나 무조건 아니다라고 부인하거나 침묵하는것에 유감을 밝힌다고 사설을 통해 논평합디다.
대리기사 폭행을 떠나 세월호유가족과 김현이란 작자의 처신은 분명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진영의 유불리를 떠나 그렇게 술처먹고 다니라고 국민들이 광화문에서 같이 단식한건 아니니.
문제는 사건의 발단부터 결론까지의 사실들이 일목요연하게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동안 감춰왔던 짝퉁개보수라는 발톱을 드러낸 일부 일베에 가까운 논조를 구사하는
늙은 꼰데층들이 문제인것이죠.거기에 얼굴자체가 빠다처럼 생긴 한넘도 완장차고 있구요.
진실에대해 찾아갈 길을 고민하기보다는 일단 새민련이고 세월호 유족이라는것에 과녘이
이들에게는 아주 좋은 먹잇감이 된것이죠.
님의 의견에 동감을 표합니다.
술이라도 먹어야 잠시 잊을까 하는 마음도 존재하는데ᆢ
물론 진위여부를 떠나 논란의 대상이 된것은 잘못이지요
하지만 음주로 그들을 비하 하지는 맙시다
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썩은 언론들에 속아서, 이리저리 앞뒤 구분 없이 날뛰는 국민들이 너무 많습니다.
독재자에게, 독재언론에게 이렇게 속는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불쌍하지요.
수탈당하면서 그 수탈 자체를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