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삼강 쓴건데 무형식이구요
잘 썼다구 생각하는데(정말 열심히 썼음)
그래두 님들의 평을 좀 받아 볼라구요
칭찬 악평 다 환영해요
아이스크림처럼 시원한 기업
1980년대, ‘빵빠레’라는 300원이라는 당시로서는 매우 비싼 가격이었습니다. 그러나 곧 빙과 시장을 장악해 나갔습니다. 기존의 역 삼각뿔 모양의 콘이 주류를 이루고 있을 때, ‘빵빠레’는 기존의 콘 모양에 관한 고정 관념을 과감히 깨고, 콘의 모양 뿐 아니라 콘 시장의 고급 브렌드화를 주도했습니다. 식품산업은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고객의 생활에 직, 간접적인 영향을 주며, 또 고객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는 산업입니다. 탄력적인 식품사업에, 귀사가 지속적으로 동종업계 선두에 오를 수 있는 이유는 지속적인 설비 투자와 기술 향상에 있음을 알고 그것을 이행했기 때문입니다. 귀사의 혁신적인 신상품 개발 의지, 도전적인 투자 의지, 안전하고 투명한 경영 정책에 매료되어 귀사에 입사를 희망합니다.
전통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능동적 인간
대학 생활 초기부터 탈춤을 추고 풍물을 연주하는 민속연구회라는 동아리에 가입하고 그 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습니다. 이전의 소극적인 성격을 고치기 위해, 1999년에는 동아리 회장을 하겠다는 각오로 회장 선거 전에 선배들과 동기들에게 동아리 회장이 되고 싶다고 설득했습니다. 회장이 된 후 작은 부분부터 솔선수범하기 위해 연습 전에는 항상 연습장을 빗자루로 쓸고 쓰레기를 주워 쾌적한 연습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1999년에는 유난히 동아리 회원 수가 적은 해였습니다. 가을 정기 공연을 맞아 공연 인원이 나오지 않고, 예산 또한 부족하여 공연을 개최하는데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그래서 공연 기획 팀을 만들어, 타 동아리와 연합 공연을 추진하고, 예산 확충을 위해 길놀이와 스폰서 모집을 계획 성공적인 공연을 개최했을 뿐 아니라 지역 민예총 주관 행사에 참가 요청도 받았습니다.
상황이 변할지라도 그 사람의 본보기는 변하지 않습니다. 열심히 생활한 동아리에서 작은 것부터 실천 하는 법을 배웠고, 신뢰를 얻는 법, 조직의 대표로서는 무엇을 해야 하고, 타인과 관계 맺는 법, 머릿속에 머물고 있는 생각만이 아닌 행동의 중요성을 알았습니다. 저는 귀사의 거대 조직에서도 능동적 인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산 관리 업무를 지원합니다. 생산관리팀은 제품의 특성을 파악하고 생산효율성/ 인건비 및 생산 시간, 계절 식품 산업 특성상 유동적인 생산인원의 확충, 적정 재고 유지의 업무를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은 학교와 책에서 배운 지식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완전한 것은 없습니다. 지금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발견하고 스스로 노력한다면, 언젠가는“그것에 대한 거라면 ☐☐☐씨를 찾아 가세요”라는 말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근데 궁금한게.. 자소서를 넘들 잘 쓰시는거 같아요 저랑 비교되네요 근데 지원 동기를 저렇게 쓰실 수 있는건 원래 평소에 삼강에 관심이 있으셨던건가요? 아님 지원하기 전에 몇개 생각해보구 쓰신건가요? 저는 구체적으로 잘 아는게 없어서 지원동기를 별로 구체적으로 안썻던듯 ;;
첫댓글 잘 쓰셨네요~ 공들여 쓰신것 같음
근데 궁금한게.. 자소서를 넘들 잘 쓰시는거 같아요 저랑 비교되네요 근데 지원 동기를 저렇게 쓰실 수 있는건 원래 평소에 삼강에 관심이 있으셨던건가요? 아님 지원하기 전에 몇개 생각해보구 쓰신건가요? 저는 구체적으로 잘 아는게 없어서 지원동기를 별로 구체적으로 안썻던듯 ;;
언젠가는“그것에 대한 거라면 ☐☐☐씨를 찾아 가세요”라는 말을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이부분 이곳 사이트만해도 10번은 넘게본거같네여..진부합니다..
감사합니다. 누군가가 더 찍어 줬음 좋겠는데 그리고 지원동기땜에 고생 많이 했는데요..... 삼강 지원 결심하고,,,, 인터넷에서 많이 찾았죠
최선을 다해서 쓴거에요 제발 답글좀 주세요 잘못 된 곳좀 지적해 주시지
열씨미 쓰셨다는 것이 팍 느껴지네요~^^ 그저 많이 읽어보세요~ 많이 많이 읽으시면...더 더하고 빼고 싶은 내용이 보이실꺼에요~(지금 보인다는것이아니라..^^ 고칠수록 조은 자소서가 되니까요) ^^꼭 입사하시길
윗분들 좋은 조언에 한 마디만 더 드리자면, '지원자' 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내가 정말 하루에 수백, 천장의 지원서를 읽어 봐야 하는 '인사 담당자'라고 생각하고 한 번 읽어 보세요. 냉정하게.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원본 게시글에 꼬리말 인사를 남깁니다.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