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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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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랑 혜화동 _ 이경림
오래된골목 추천 0 조회 86 09.10.20 10:0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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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0.21 07:39

    첫댓글 아! 지금 우리 엄마가 치매 초기 단계이신데, 넘 가슴에 와 닿는 시... 훌쩍

  • 09.10.22 13:06

    얼마전 어머니 인공 무릎관절 수술을 하시고 아직 불편하셔서 형수님 댁으로 가셨다. 굳이 형수님 댁이라고 말 한 것은 정말 형은 없구 형수님만 있는 것 같아서다. 나이 70에 걷는 연습이라 回春 하셨다. 그 모진세월 다시 어찌 살라 말인가. 어쩌다 전화 드리면 밥 잘먹고, 감기 걸리면 병원가고.... 나이 40먹은 애비도 애기가 된다. 올 겨울은 유난히 추울 것 같다.

  • 09.10.22 13:24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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