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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랑
 
 
 
카페 게시글
시사랑 미리 읽어본 아버지의 유서 - 정호승
도화지 추천 0 조회 187 09.10.22 12:2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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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0.22 12:42

    첫댓글 첫 행이 마음 밭에 깊이 큼직한 바위로 박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원고지 사러 문방구 가는 다래. 살아 있는 동안 다래가 꿈꾸어야 할 것이기에. 서울은 아니 개봉은 흐림.청주는 맑은가 오바.

  • 09.10.22 19:30

    시를 쓰지 말고 시를 빚어라 .그리고 심심하면 시나 한잔 마셔라!

  • 09.10.23 01:23

    내가 아는 사람은 삶이란 떠나갈 것을 알면서도 지금 순간을 손으로 꼬옥 쥐는 것이라고 했는데...

  • 09.10.23 07:38

    염치없이 담아 갑니다 ^ ^

  • 09.10.26 12:01

    그럼 무얼해야 하나.. 막막

  • 09.10.29 20:06

    도화지님을 와락 꼬오옥 꼭 안아드립니다. 아프더라도 조금만 참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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