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여성 휴게실 안시리움
서초 추천 0 조회 393 25.07.27 11:00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7.27 11:09

    첫댓글 예쁘고 멋지시고 마음을 울리는 아름다운 시인이신 분이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운영위원으로 일 하고 계시니 감사하고 영광이네요

    미사 시간이 늦어 못가고 여성방 보네요
    오늘도 많이 덥네요
    모두 건강하세요

  • 작성자 25.07.27 11:12

    어제의 여파로~
    산나리님 미사시간을 놓치셨군요 ㅎㅎㅎ

    오늘은 시세계로 빠져보세요
    한편의 시를 적어보시구요 ㅎ

  • 25.07.27 11:15

    @서초 새벽 4시반에 깨어 잠이 안와서 7시까지 있다 또 자고 일어나니 늦어서 저녁 미사 가려고여

  • 작성자 25.07.27 11:16

    @산 나리 아! 네
    그러시면 되겠네요 ㅎ

  • 25.07.27 13:44

    산나리 언니,
    따뜻한 미소만큼
    늘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아프지 마시고
    오래오래 봬요.^^

  • 25.07.27 13:43

    @섬아 한잠,자고 이제 봅니다
    네 있는 그대로 피력 했을 뿐 입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나이에는 건강이 제일이지요
    오늘도 많이 덥네요
    건강하세요

  • 25.07.27 11:10

    섬아 시는 참 맛갈지게도
    쓰고 우리들 추억으로
    되 돌릴것만 같은
    멋스러운 시 입니다 ᆢ

  • 작성자 25.07.27 11:14

    네^~ 숲속을 걷는것처럼 편안함을 제공해 주시는
    사상이나 철학 종교 이야기가 아닌 ~~♡
    우리네 살아가는 감성을 가진 여인네의 일기장입니다.

  • 25.07.27 12:14

    대상 언니의 마음은
    하늘만 합니다.
    높고 깊으시지요.

    말없이 다가 오셔서
    주머니 속에 꾹 눌려 넣어주신
    마음은... 잘 간직할게요.

  • 25.07.27 11:49

    우리 섬아시인님의 시가 전철탑승에서도 볼수있네요
    자랑하고싶네요ㅎㅎ
    얼굴도 이쁘지 멋진 몸매 노래도 잘하요
    우리여성방 최고!

  • 25.07.27 12:15

    광명화 운영위원님, ㅎ
    분에 넘치는 칭찬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7.27 12:44

    어무나 !!
    그렇네요

    그러고보니 듣던 이름이에요 ㅋㅋㅋ

  • 25.07.27 12:08


    저도 cbs fm
    ’배미향의 저녁스케치‘를 듣다가
    고경옥 시인이라는 멘트가 나와서
    그이가 니신가? 했더랍니다
    그렇죠
    5060의 인재랍니다

    통증은…
    사랑은 머물 때 붉어지누나

    서초방장님도 멋져요
    무겁게 뭔 책을 들고다닌다요
    책은 책꽂이에


  • 25.07.27 12:18

    그랬지~~
    방송을 듣고 바로 연락 주어서
    고마웠어.

    약은 약사에게
    책은 책꽂이에~~ ㅎ^^

  • 25.07.27 12:17


    서초 방장님, 고마워요.
    졸시를 소개해 주고~~^^

  • 작성자 25.07.27 12:55

    뜨거운 거리를. 활보하고 있습니다

    코인에서 녹음 마치고
    미술학원으로~~ ㅎ

  • 작성자 25.07.27 17:13

    무슨 그런 말씀을 다 하신답니까
    유명시인 이신데요. ㅎ

  • 25.07.27 15:01

    좋은 시에 더위도 저리 가라
    여성방 방장님 부지런하시고
    힘나게 따라서 움직여봅니다.
    집안에서도 힘나라 입니다.

  • 작성자 25.07.27 17:15

    네~ 잘지네시지요
    아침에 나와서 이제 귀가 합니다
    더위를 잘 다스립시자
    싸우지 말고 ㅎㅎㅎ

  • 25.07.27 16:54

    섬아..고경옥
    웃음꽃..
    시가 마음에 쏘옥 와닿네요..
    어쩌면..
    이쁘지, 날씬하지 노래도 잘하지..
    거기에 시까지..
    재능이 참 많은 섬아님 이십니다

  • 25.07.27 17:19

    샤론 언니의 칭찬을 들으니
    춤이 저절로 춰질라고 해요. ㅎ

    사실 잘하는 게 없어요.
    시만 붙들고 앉아있다
    요즘 팝송에 빠져서리~~^^

  • 25.07.27 21:49

    시집도 읽으시고
    멋지십니다.^^

  • 작성자 25.07.27 22:50

    작가님이 직접 주신것이니
    하나는 이한희시집 ㅎ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