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주요 게시물 내용자료들입니다.
오늘 집애 아침에 조금 늦게 나와서
8시 10분인가 버스를 기다리고
연무공원앞에서 논산가는 버스를 타고
논산다이소에 갈일이 있어서 가봤는데
오늘은 여유롭게 반만원버스나 정상만원버스를 기다리는데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람들이 거의 8시 15분이 넘으면 이시간부터는
학생들이 줄기 시작해서
오늘은 2020년 11월에 나온 현대 그린시티 상품성 개선형 차종이 뜨고
오늘은 말이 없으신 기사님이 운전하시고
아쉽게도 버스내부를 보니 비만원버스인데
이 버스를 탈까말깨 생각했는데
혹시나 몰라서 일부로 탔고
일단은 신촌사거리 가기전
버스뒷자리에 앉아서 탔고
그리고 신촌사거리에 지나서
뒷자리에 앉앗다가
다시 앞자리에 서서 타기 시작하고
그리고 비만원버스에서 약간 반만원버스이고
거기서 사람들이 여러 명이 더 많이 타고
그리고 홈플러스맞은편 반대편에서 반만원버스에서
정상만원버스로 전환이 되고
그래서 저는 회색엄지봉에 얼굴을 제대로 기대고 텄고
목적지까지 논산오거리에 내려서
이번에는 그 기사님이 한동안 앞문으로 내려주지 않았더니
그런데 처음으로 앞문으로 내려주셨고
그래서 저는 그 기사님에게 인사하고 내렸고
갈때도 이 버스를 또탔는데
그런데 학생들이 아직도 많이 타는 시간이 아니라
갈때는 릴라고앞이나 케이티매장앞에서
다시 비만원버스를 탔고
그래서 사람이 거의 많이 타지 않기 때문에
낮에 타본 버스내부를 찍어봤고
그런데 만약 논산에 전기버스나 전기저상버스를 뽑지 않고
그린시티 차종이 단종만 되지 않았다면
계속 도입하면 좋읗텐테
그래서 안타깝게도 계속 전기버스나 전기저상버스만 뽑고
그린시티가 단종이 되어서
논산에 사실살 그리 댓수가 많지는 않아서
그래서 탈것이 없고
다만 충남 부여나 충북 옥천 지역에 가면
탈것이 엄청 많고
이제 한 몇십년이 지나면
시내버스중에 전차량을 일반버스에서
전부 전기저상버스로 대거대차되고
버스내부에는 당연히 엄지봉은 없고 격벽만 달려있는 의무화되고
이때는 아무거나 타야합니다.
첫댓글 최근에 논산역전대합실에서 김추자가 부른 노래를 몇번 들었나요?
이때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