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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베 김미애 그 자리
베베 김미애 추천 13 조회 1,285 26.09.09 08:53 댓글 7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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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20 20:32

    억새가 갈 바람에 나부끼는
    개울이 있고,
    청둥오리가 있는
    호수에 비친 두 그림자,
    엘레지와 은물결이
    여울지는 그 자리,
    낭만과 사랑이
    머무름에 금상첨화입니다

    나흘 후면
    한가위 중추절입니다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 되십시오

  • 작성자 26.09.20 21:02



    시인님께선 고운 눈을 가지셨습니다
    아름답게 봐주시니 말씀이죠
    오늘도 바쁘게 일상이 지나갔습니다
    혼자 밥 먹기 싫어
    급번개도 쳐서
    아는 분 한 분과 함께
    청국장을 저녁으로 먹고
    여동생네 가서
    토란국을 만들어주고 왔습니다
    이제 추석도 곧 다가오고
    전 어디론지 여행을 꿈꾸고 있습니다
    막 배낭을 챙기고 있답니다
    배창호 시인님께서도
    멋진 중추절 잘 보내시길
    울 님들과 함께셨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배창호 시인님



  • 작성자 26.09.22 08:57

    안녕하세요, 사랑하고 친애하는 울 카페 회원님 여러분!!!
    추석이 곧 오네요
    전 추석을 맞아서
    오늘부터 28일까지 부산 여행을 여동생과 함께
    하러 갑니다
    님들께서도 추석 가족과 행복하고 단란하게
    보내시고
    아,,,,멋진 날들이여 하시면서
    하루하루 멋지게 채워가시기를
    진정 바라오며
    모든 일상이 행복이시기를
    두 손 조아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베베 김미애 배상

  • 26.09.22 14:59

    어느새 푸르디 푸르던 나뭇잎들의 색이 바래져가고 있네요
    가을맞이 여행을 떠나시나요^^
    행복한 여행 다녀오십시요~

  • 작성자 26.09.22 15:16


    가을 풍경 속에
    계절을 느끼고
    친구들도 만나러
    제 2의 고향
    부산으로 갑니다
    체리향기님께서도
    멋진 여행과 즐건
    추석 연휴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 26.09.24 07:34

    미애 시인 님


    즐겁고 행복한 명절 연휴 보내세요
    내일 차례를 지내고
    시골 아버지한테 잠시 다녀와야 합니다
    무척 바빠서
    댓글도 못드려 죄송합니다

  • 작성자 26.09.24 10:04


    댓글은 순식간인데
    어려우셨군요
    아바마마 성묘
    잘 하시고
    유쾌한 연휴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비룡님

  • 26.09.25 10:41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넉넉한 한가위 명절,
    사랑하는 사람들과 웃음꽃 피어나는 연휴 되시길 바라오며,
    가을의 황금빛 풍요가 일상에 가득 깃들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6.09.25 11:12



    고맙습니다
    미풍 김영국 시인님
    시인님을 생각하면
    그 때 전체 정모에서 뵌 조용하고
    묵직하신 모습이 아롱집니다
    그곳 카페도 잘 되고 있는지 새삼 그립네요
    추석인데도 편찮으시니
    맘 아프지만
    기도할게요
    저는 부산 송정에 와 있습니다
    28일까지요
    해피 추석 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빈답니다
    집에 있는 여동생이 밤. 콩가루. 깨. 녹두 소로 만든 창의적 송편입니다
    ㅎ

  • 26.09.28 08:17

    @베베 김미애 한접시 선물받고 싶어요

  • 작성자 26.09.28 08:55

    @우주불
    제가 만들면 보내드릴게요
    주소는요?

  • 26.09.28 09:05

    @베베 김미애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원도 3군단 양양 38선돌파행사 갑니다 10월 1일 백골부대 전우회
    고령이신 625전쟁 참전용사 분들이 먼저입니다

  • 작성자 26.09.28 09:55

    @우주불
    중책을 맡으셨네요
    충~!!!~성
    멸~♡♡♡~!!!공
    입니다

  • 26.09.28 06:04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정겹고 풍요로운 추석이 되셨는지요?
    연휴의 여독이 남았지만 이젠, 일상의 시작입니다
    상큼하게 하루를 시작하세요.

  • 작성자 26.10.01 08:45


    전 연휴 7 일을
    부산에서 올인 했습니다
    지금 송정에서.
    부산역으로
    이동 중입니다
    KTX 를 타기 위해서요
    님들 한 주간도
    행복이 출렁대는
    일상 보내십시오
    고맙습니다
    김영국 시인님

  • 26.09.29 15:35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한가위 명절 잘 쇠셨는지요?
    오랫만에 님의 글을 보니반갑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한동안 격조했지만 가을에 왔습니다.
    이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이 가을날도 향필하세요~

    이 뚜 떼 바.... 오랫만에 듣는
    음악이 새롭습니다.

  • 작성자 26.09.29 15:50


    반가움에
    손이 떨립니다
    격조하신 이유가
    건강 때문이신지
    사업 때문이신진
    몰라도
    무조건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 26.09.29 15:56

    @베베 김미애
    어느 미모 여인의
    가장 예쁜 부분 실루엣만
    콕 집어
    작업한 사진이 놀랍습니다.
    저 여인 누구일까요~???

  • 작성자 26.09.29 16:15

    @淸詞 김명수

    저도 모릅니다
    ㅎ
    회원님들
    좋으실까봐
    아름다운 여인을
    선호합니다
    ㅎ

  • 26.10.01 21:06

    베베님 추석은 잘지네신지요.
    건강 조심하시고
    나는 몸이 이상이와서 5키로나
    생각만해도 슬퍼요
    이제 조금 회복중이람니다
    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10.01 21:08


    5k 가 빠지셨나요?
    어서 회복하시길
    찰나기도
    올립니다

  • 26.10.01 23:42

    시인님
    밤이 깊었습니다
    시인님생각 나서
    잠시 들어와봅니다

    추석 명절엔
    송편 마니 드셨는지요?
    전 추석지나고
    이번주 계속
    연차여서 손자 하원도
    해주고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

    시인님
    예쁜가을 되시길
    바래요♡

  • 작성자 26.10.02 06:07


    한가한 시간 보내고 계시군요
    전 요즘 학교에서
    일한답니다
    늦은 밤 찾아오신
    음자리님
    그저 반갑고
    감사드려요
    가내 행복
    충만이시죠?

  • 26.10.02 16:58


    안녕하세요?
    베베 시인님!!


    오늘은
    파도소리가 잔잔히 들려오는
    해변 모래사장에서

    시심의 보따리를 펴고서
    지금 누리고 있는 삶의 여러가지 모습을 생각하면서

    살아온 날의 함께한 사랑
    수많은 그리움을 남긴 것들
    파도위에다 뿌려보고
    모래사장에 새겨도 보고~~~
    그래서 남긴 흔적을 남겨 보지만


    파도가 밀려와서 씻어내리고
    다음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그 위에다 다시...기억의 흔적들을 새겨놓고

    그런 자리
    그게 바로 '그 자리'

    아마도
    그 자리는 영원토록 빛나리라 봅니다.

    추천을 드립니다.
    이 가을엔 더욱 행복한 나날이 꼭 되시길~~~



  • 작성자 26.10.02 19:52



    가을 사랑을 기원해 주시니
    더한 감사가 없습니다
    요즘 하루가 꽉 차게 활동하느라
    늘 늦네요
    가을 편에 고운 시
    많이 엮으시고
    머문 자리에서
    제일 행복하시기를
    두 손 조아립니다
    고맙습니다
    벌써 불금이네요
    주말,. 주일..우리 님들과 함께
    행복하십시다~



  • 26.10.04 14:16

    베베 시인님안녕하세요
    추석 지나고 이제야 안부 드립니다
    그간 잘지내셨는지요
    가을의 초입에서 시원한 배경을 받았습니다
    추억의 개울가 그자리
    저도 담아 보네요
    추천 드리고 물러 갑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10.04 20:53


    소향님
    그간도 평안하셨지요?
    조석으로 변화무쌍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님들께서도요~♡
    고맙습니다

  • 26.10.04 22:28

    베베시인님 안녕하세요.
    잊고 있다가 들어와보니 활기차고 행복하게 사시는거 같아 좋습니다
    추석엔 부산에서 연휴를 보내셨군요?
    부산에는 울 큰아들이 살고 있습니다.
    알았으면 여행 겸 베베시인님도 만나 타 한잔 할 수 있었을텐데요?ㅎ
    아쉽네요.

  • 작성자 26.10.05 10:40


    부산이 서로 인연이니
    언젠가는
    만날
    시절인연이 되겠죠?
    넘 반가운 푸름 언니
    이 주간도 활기차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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