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ce / 그 자리
bebe Kim Mi Ae / 베베 김미애
White pampas grasses
Are peaceful to the wind
하얀 억새
바람에 새근새근
A febble in the brook
Is washed by rains to the staunch face
The place lazy mallards are quivering because of cold
개울 속 돌 맹이
비에 씻겨 야무진 얼굴로
게으른 청둥오리 추위에 바들거리는 자리
Two shadows shining on the lake
Look to make to an elegy and
The place made by the silvery moonlit waves
호수 속에 비친 두 그림자가
바라보며 만드는 엘레지와
은파로 여울지는 그 자리
On the valley of memory to stutter the whole night
The two bodies and minds put there
To unite, rub and mix to the one
밤새 더듬은 추억의 골짜기에
두고 온 몸과 마음 둘
하나로 뭉치고 비비고 섞여져
Place gracefully
When green and first leaves rise up
The place of two lovers risen
어여쁘게 자리하고
새파란 움잎 틀 때
봉긋 솟을 두 사랑의 자리
The long romantic promenade
The memorial place
To stutter not to forget again
길게 난 낭만의 산책로
잊지 못해 다시 더듬는
추억의 그 자리
The place streamside
Whenever we close or open the eyes
To remember to go in memory
The two minds to depart to remember
눈을 뜨나 감으나
떨어져 못 잊는 두 마음이
추억을 그리며 가 있는
개울가 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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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ve great and happiest Chuseok***
억새가 갈 바람에 나부끼는
개울이 있고,
청둥오리가 있는
호수에 비친 두 그림자,
엘레지와 은물결이
여울지는 그 자리,
낭만과 사랑이
머무름에 금상첨화입니다
나흘 후면
한가위 중추절입니다
행복하고
풍요로운 명절 되십시오
시인님께선 고운 눈을 가지셨습니다
아름답게 봐주시니 말씀이죠
오늘도 바쁘게 일상이 지나갔습니다
혼자 밥 먹기 싫어
급번개도 쳐서
아는 분 한 분과 함께
청국장을 저녁으로 먹고
여동생네 가서
토란국을 만들어주고 왔습니다
이제 추석도 곧 다가오고
전 어디론지 여행을 꿈꾸고 있습니다
막 배낭을 챙기고 있답니다
배창호 시인님께서도
멋진 중추절 잘 보내시길
울 님들과 함께셨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배창호 시인님
안녕하세요, 사랑하고 친애하는 울 카페 회원님 여러분!!!
추석이 곧 오네요
전 추석을 맞아서
오늘부터 28일까지 부산 여행을 여동생과 함께
하러 갑니다
님들께서도 추석 가족과 행복하고 단란하게
보내시고
아,,,,멋진 날들이여 하시면서
하루하루 멋지게 채워가시기를
진정 바라오며
모든 일상이 행복이시기를
두 손 조아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베베 김미애 배상
어느새 푸르디 푸르던 나뭇잎들의 색이 바래져가고 있네요
가을맞이 여행을 떠나시나요^^
행복한 여행 다녀오십시요~
가을 풍경 속에
계절을 느끼고
친구들도 만나러
제 2의 고향
부산으로 갑니다
체리향기님께서도
멋진 여행과 즐건
추석 연휴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미애 시인 님
즐겁고 행복한 명절 연휴 보내세요
내일 차례를 지내고
시골 아버지한테 잠시 다녀와야 합니다
무척 바빠서
댓글도 못드려 죄송합니다
댓글은 순식간인데
어려우셨군요
아바마마 성묘
잘 하시고
유쾌한 연휴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비룡님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넉넉한 한가위 명절,
사랑하는 사람들과 웃음꽃 피어나는 연휴 되시길 바라오며,
가을의 황금빛 풍요가 일상에 가득 깃들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미풍 김영국 시인님
시인님을 생각하면
그 때 전체 정모에서 뵌 조용하고
묵직하신 모습이 아롱집니다
그곳 카페도 잘 되고 있는지 새삼 그립네요
추석인데도 편찮으시니
맘 아프지만
기도할게요
저는 부산 송정에 와 있습니다
28일까지요
해피 추석 님들 모두 행복하시길 빈답니다
집에 있는 여동생이 밤. 콩가루. 깨. 녹두 소로 만든 창의적 송편입니다
ㅎ
@베베 김미애 한접시 선물받고 싶어요
@우주불
제가 만들면 보내드릴게요
주소는요?
@베베 김미애 마음으로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원도 3군단 양양 38선돌파행사 갑니다 10월 1일 백골부대 전우회
고령이신 625전쟁 참전용사 분들이 먼저입니다
@우주불
중책을 맡으셨네요
충~!!!~성
멸~♡♡♡~!!!공
입니다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정겹고 풍요로운 추석이 되셨는지요?
연휴의 여독이 남았지만 이젠, 일상의 시작입니다
상큼하게 하루를 시작하세요.
전 연휴 7 일을
부산에서 올인 했습니다
지금 송정에서.
부산역으로
이동 중입니다
KTX 를 타기 위해서요
님들 한 주간도
행복이 출렁대는
일상 보내십시오
고맙습니다
김영국 시인님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한가위 명절 잘 쇠셨는지요?
오랫만에 님의 글을 보니반갑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한동안 격조했지만 가을에 왔습니다.
이제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이 가을날도 향필하세요~
이 뚜 떼 바.... 오랫만에 듣는
음악이 새롭습니다.
반가움에
손이 떨립니다
격조하신 이유가
건강 때문이신지
사업 때문이신진
몰라도
무조건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베베 김미애
어느 미모 여인의
가장 예쁜 부분 실루엣만
콕 집어
작업한 사진이 놀랍습니다.
저 여인 누구일까요~???
@淸詞 김명수
저도 모릅니다
ㅎ
회원님들
좋으실까봐
아름다운 여인을
선호합니다
ㅎ
베베님 추석은 잘지네신지요.
건강 조심하시고
나는 몸이 이상이와서 5키로나
생각만해도 슬퍼요
이제 조금 회복중이람니다
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5k 가 빠지셨나요?
어서 회복하시길
찰나기도
올립니다
시인님
밤이 깊었습니다
시인님생각 나서
잠시 들어와봅니다
추석 명절엔
송편 마니 드셨는지요?
전 추석지나고
이번주 계속
연차여서 손자 하원도
해주고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
시인님
예쁜가을 되시길
바래요♡
한가한 시간 보내고 계시군요
전 요즘 학교에서
일한답니다
늦은 밤 찾아오신
음자리님
그저 반갑고
감사드려요
가내 행복
충만이시죠?
안녕하세요?
베베 시인님!!
오늘은
파도소리가 잔잔히 들려오는
해변 모래사장에서
시심의 보따리를 펴고서
지금 누리고 있는 삶의 여러가지 모습을 생각하면서
살아온 날의 함께한 사랑
수많은 그리움을 남긴 것들
파도위에다 뿌려보고
모래사장에 새겨도 보고~~~
그래서 남긴 흔적을 남겨 보지만
파도가 밀려와서 씻어내리고
다음에 찾아오는 사람들이
그 위에다 다시...기억의 흔적들을 새겨놓고
그런 자리
그게 바로 '그 자리'
아마도
그 자리는 영원토록 빛나리라 봅니다.
추천을 드립니다.
이 가을엔 더욱 행복한 나날이 꼭 되시길~~~
가을 사랑을 기원해 주시니
더한 감사가 없습니다
요즘 하루가 꽉 차게 활동하느라
늘 늦네요
가을 편에 고운 시
많이 엮으시고
머문 자리에서
제일 행복하시기를
두 손 조아립니다
고맙습니다
벌써 불금이네요
주말,. 주일..우리 님들과 함께
행복하십시다~
베베 시인님안녕하세요
추석 지나고 이제야 안부 드립니다
그간 잘지내셨는지요
가을의 초입에서 시원한 배경을 받았습니다
추억의 개울가 그자리
저도 담아 보네요
추천 드리고 물러 갑니다
건강하세요
소향님
그간도 평안하셨지요?
조석으로 변화무쌍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님들께서도요~♡
고맙습니다
베베시인님 안녕하세요.
잊고 있다가 들어와보니 활기차고 행복하게 사시는거 같아 좋습니다
추석엔 부산에서 연휴를 보내셨군요?
부산에는 울 큰아들이 살고 있습니다.
알았으면 여행 겸 베베시인님도 만나 타 한잔 할 수 있었을텐데요?ㅎ
아쉽네요.
부산이 서로 인연이니
언젠가는
만날
시절인연이 되겠죠?
넘 반가운 푸름 언니
이 주간도 활기차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