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오지 않는 강 / 조용필 ◈ (1) 당신의 눈 속에 내가 있고 내 눈 속에 당신이 있을 때 우린 서로가 행복 했노라 아 그 바닷가 파도소리 밀려오는데 겨울나무 사이로 당신은 가고 나는 한 마리 새가 되있네 (*) 우린 서로가 행복 했노라 아 그 바닷가 파도소리 밀려오는데 겨울나무 사이로 당신은 가고 나는 한 마리 새가 되었네. 새가 되었네. 새가 되었네.
첫댓글 고맙습니다^^*즐감하고 갑니다.
학창시절 생각이 나네요 ㅎㅎ덕분에 행복한 추억속에잠시 걸어보네요감사합니다^^
첫댓글 고맙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학창시절 생각이 나네요 ㅎㅎ
덕분에 행복한 추억속에
잠시 걸어보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