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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 임웅균
정욱 작사, 정풍송 작·편곡
나뭇잎이 떨어져 거리에 쌓이는데
그대 떠난 거리에 세월이 쌓이는데
스쳐버린 추억들 오늘도 잊지 못해
서성이는 발길에 흐느끼는 나뭇잎
낙엽이 곱던 날 계절 따라 찾아왔다
아픈 상처만 남겨놓고 떠나버린 내 사랑아
뜻 모를 눈빛으로 조용히 돌아서던
그날의 그 표정이 마지막 인사였나
낙엽이 곱던 날 계절따라 다가왔다
아픈 상처만 남겨놓고 떠나버린 내 사랑아
뜻 모를 눈빛으로 조용히 돌아서던
그날의 그 표정이 마지막 인사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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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테너 임웅균의 클래식가요]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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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임웅균이 작곡가 정풍송의 작품만을 모아 재해석한
앨범을 발표했다. 대중들에게 한 걸음 더 나아간 음반.
테너 임웅균은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이탈리아의 로마 산타체칠리아 음악원을 수학했고 '오지모
아카데미아'를 졸업했다.
특히 유학중엔 로마 '밀라노신문'과 '만토바신문'으로부터 "영웅
적인 소리를 지닌 천부적인 테너"라는 평을 받기도 하였다.
1985년 귀국후 지금까지... 1,200여회의 기록적인 수많은 공연을
통해 국민의 넓은 사랑을 받은 클래식계에서 보기드문 국민
성악가로 우뚝 섰다. 또한 오페라 활동으로, [사랑의 묘약],
[리골렛토] [포스카리가의 비극] [팔리앗치] [아이다] [오텔로]
[라트라비아타] 등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고 특히 그가
출연하는 오페라는 음악계의 주요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탈리아벨칸토 창법의 정수로서 광범위한 노래의 영역을 소화
하고 있고 '드라마틱'과 '리리코' '메싸 디 보체' 의 발성법 구사는
성악가라고 한다. 만토바 국제콩쿨 2위, 비욧티 국제콩쿨 특별상,
베르디 국제 콩쿨에선 한국 최초 결승진출로서 화제가 되기도..
국제적인 연주로는 이태리 로마, 밀라노 등 17개 도시 순회
연주, 독일 프랑크푸르트, 일본 히로시마, 홍콩, 미국, 뉴욕,
LA 등.... 16여개 도시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현재 국립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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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풍송 (예명: 정욱. 1941~ ) 정풍송은 경남 밀양 출생으로, 서라벌예술
대학 작곡과를 졸업했다. 1967년 영화음악 작곡가로 데뷔한 이래 영화음악으도 활동을 했으며 대중가요를 많이 작곡, 작사헸다. KBS 전국노래자랑의 심사위원장을 오래 역임하기도 했다. 그는 작곡을
할 때는 본명을, 작사가로 이름을 쓸 때는 정욱이라는 예명을 쓴다. 작품으로는, '웨딩 드레스', '아마도 빗물이겠지', '아카시아의 이별',
'석별', '옛 생각', ‘허공’, '미워, 미워, 미워’,‘가버린 당신', '찻잔의 이별', '갈색 추억' 등.. 지금까지 발표한 곡이 2,000 곡이 넘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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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 새벽!!!
계절과 어울리는 노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세요....
좋은아저씨 님, 안녕하시죠...
아침 일찍 들러주셨네요.
고운 댓글.. 고맙습니다!
오늘도..
즐거움 가득한 날 되시길요!~^^
안녕하세요
버찌님
오늘은처음 접하는
임 옹균씨의 표정이라는 곡을
선보였네요.
방금 선곡된 노래
띄워 드리고 함께합니다
잘들어 볼께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버찌님. ~~^^
개미님, 안녕하시죠...
가을이 떠나가는 게절에..
이 노래가 문득.. 생각나서요..^^
기온 변화가 심한 철이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언제나...즐거운 날들
되시길요! 개미님~..^^
언제나 좋은글



감사합니다
늘 행복 하세요
무풍지대님, 안녕하세요...
아이디..에서
편안함을.. 느낍니다!..^^
고운 댓글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요!~^^
ㅎㅎ
버찌님 안녕 ~
그날의 그 표정이
마지막 인사였나..
멋진 곡
잘 듣습니다 ~
해피데이 !!
안녕~ 미지님!~^^
위의.. 이미지..
미지님.. 미소띈 모습..
인가보네요..ㅎㅎ
미지님!
항상, 고맙습니다!
오늘도..
최고로. 멋진!!!~날...~^^
@버찌
ㅎㅎ 네 ~~
홧팅 !!!
삭제된 댓글 입니다.
세상에는..
재주 많은 이들이 참 많죠?
이분들 덕분에..
아름다운 음악도 들을 수 있고..
즐거움을 느끼고..
또 위안도 얻을 수 있으니..
참 감사한 일이죠..
차원.. 문제가 아니라...
같은 공간(울 카페..)에서
좋은 노래 하나로서도
공감!..을 느낄 수 있는..
분들이 계시다는
사실 만으로도
참... 감사한 일이죠!~^^
호연재님..
고운 댓글.. 고맙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