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어둠 속에 갇힌 불꽃
 
 
 
카페 게시글
내 日常의 自作나무길 우째 이런일이 ..내게도 뭐 훔쳐갈끼 있남 ..?
바람으로 추천 0 조회 178 09.08.31 23:40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9.09.01 14:44

    첫댓글 너무 안타깝네요 소중히 여기든 것들을 ....무어라 말하기도..그저 빨리 잊어버리세요 그리고 더 좋은것으로 장만하시길 돈 많이 벌어서 아주 멋진것으로.....진짜 도둑이 탐내는 것으로...

  • 작성자 09.09.01 21:28

    오늘 다시 삿슴니다 .....도둑이 또 탐내면 안되는데 ..내물건.갈무리를 잘해야 될듯함니다 ^^

  • 09.09.02 02:37

    바람으로 님의 글 읽어 내려오던 중 자전거를 잃으셨다기에 성급한 마음에 제 것을 드린다 할까? 하였는데 벌써 장만하셨다니 꼭 필요한 물건이셨군요. 속 쓰린 맘이 한참 갈텐데..... 저희 집에 자전거가 세 대 아빠, 엄마, 아들자전거 그 중 돈주고 산것은 한 대 뿐 아들이 군대에서 강원도민 건강마라톤 후 경품으로 받아서 택배로 보내왔더군요. 요즘은 자전거 탈 시간이..... 아파트 계단에서 잠자고 있답니다. 샬롬^^

  • 작성자 09.09.02 09:54

    아 ㅎㅎ 그래요 .감사함니다 삽십만원주고 부품값보태니 오만원이 추가됐심더 ㅎㅎ 조금만 기다릴껄 ㅎㅎ

  • 09.09.03 22:25

    자전거랑 카메라, 또 꽃나무.. 정말 정이 많이 든 것잁텐데 서운하시죠? 그렇게 도둑님도 너그럽게 품으려는 바람으로님의 넉넉한 마음이 엿보입니다. 여름도 다 갔네요. 부탁인데요. 제발 건강은 도둑 맞지 마세요. 더위에 지친 몸 잘 추스려 늘 건강하셨으면 해요.

  • 작성자 09.09.03 22:31

    ㅎㅎㅎㅎㅎ 은우님 ..부탁 명심하겠심더 ..은우님도 꼭 그리 하세요 미리미리 몸 보수공사 들어가서 돋우고 다져서 병들의 침입을 예방하는 것이 최고임니다

  • 09.09.09 23:06

    웃다가 씁쓸하다가..이런 마음 저런 마음 다 밀쳐두고 그래도 나보다 더 아끼는 사람한테 가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님의 성품을 엿봅니다..저 같으면 씩씩거리다가 지바람에 넘어가지 싶은데..자랑도 아니건만 거시기한 마음을 다 보이고 맙니다..^^ 누군가 필요해서 가져 가겠거니 하세요..나한테서도 가져갈게 있다는게 다행이다 싶어요..언제나 재미나게 엮어주시는 글에 미소짓습니다..^^

  • 작성자 09.09.10 10:12

    저라고 별수있슴니까 처음에는 할것 다했지요 ㅎㅎ 하루이틀 지나는 사이에 그렇게 맘이 정화가 됨니다 가져갔거든 나보다 더아껴서 사용하라고요 ㅎㅎ 좋은 하루 되시이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