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쿠로세 도마
핸들: 흰거미
소속: 노바군
시민랭크: B-
나이: 23
성별: 남
생일: 7/7
신장: 175cm
체중: 70kg
눈동자색: 그레이
머리색: 화이트
피부색: 살색
현재 경험점: 196+11(이월 경험점 예상)
소비 경험점: 207
현재 보수점: 5
빚 : 0
스타일(페르소나◎/키●/새도우)
◎카타나 / ●카게 / 레거
죽음의 무도 / 투명화 / 불가촉
능력치(능력치/제어치)
♠이성(reason)
7 / 12
♣감정(passion)
2 / 13
♥생명(life)
7 / 13
◆외계(mundane)
5 / 10
일반기능 [75]
♠이성(reason)
<지각> Lv1 / ♠♧♡◇
♣감정(passion)
<교섭> Lv1 / ♤♣♡◇
♥생명(life)
<자아> Lv1 / ♤♧♥◇
<운동> Lv3 / ♠♧♥◆ (15)
<백병> Lv4 / ♠♣♥◆ (20)
◆외계(mundane)
<은밀> Lv1 / ♤♧♥◇ (5)
<매입> Lv1 / ♤♧♡◆ (5)
<사회: 노바> Lv2 / ♤♧♥◆
<사회: 스트리트> Lv2 / ♤♣♥◇ (10)
<사회: 경찰> Lv1 ♠♧♡◇ (5)
<커넥션: 쿠시다 치사토 > Lv1 / ♠♧♡◇ (5)
<커넥션: 도리스> Lv1 / ♤♧♡◆ (5)
<커넥션: 카리야 미로쿠> Lv1 / ♠♧♡◇ (5)
특기 [75]
수라 Lv3 / ♠♧♥◆ (15)
간파 Lv2 / ♤♣♡◆ (10)
매미허물 Lv3 / ♠♧♥◆ (15)
사점공격 Lv3 / ♠♧♥◆ (15)
속임수 Lv4 / ♠♣♥◆ (20)
브랜치 [10]
스페셜포스 (10)
장비품 [47]
자동습득장비
IANUS (구: 0/0, 은: 10, 전제: 제어치, 부위: 전신)
고급멘션 (레드, 구: 1/1, 은: 10, 세: 8)
무기
클리어위프改 (7)
무기옵션
킬베어 (4)
방어구
<타케루> (무료)
<슈테> (무료)
<페이트코트> (무료)
뉴럴웨어
<스페셜라이즈(운동)> (7)
<컴뱃링크> (4)
<EX컴뱃> (5)
오거닉웨어
<JJF2> (6)
사이코어플리케이션
<솔저블루 제로> (5)
인조변이
<실크스파이더> (4)
<맥스머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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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노바군 특수 공작부대 출신이자 현 청부업자.
어린시절 쿠로세 도마는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던 스트리트의 고아였다. 그 시절엔 빼앗기지 않기 위해 싸워야했고 살기 위해 죽여야했다. 올바른 삶의 방식이 아니라는 것은 직감했으나 신경쓰지 않았다. 이미 스트리트의 방식은 그의 생활에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겨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그에게 쿠시다 치사토가 찾아왔다. 목적은 정보부 에이전트로의 권유. 도마는 콧방귀를 뀌며 거절하려 했으나 그녀의 한마디가 돌아가던 걸음을 멈추게 하였다. "삶의 방식을 바꿀 필요는 없다. 하지만 쓰래기장에서 살더라도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있는 긍지를 주마."
그렇게 쿠로세 도마는 자진입대했다.
공작부대에서 도마는 더러운 일을 마다하지 않고 처리해 왔으며, 그 결과 형편 좋게 사용당하다가 버림받을것도 각오해 왔다. 그것이 자신의 역할임을 알고 있었고, 어차피 그런 일밖에 하지 못했으므로. 그럼에도 도마는 스트리트 시절과는 전혀 다른 성취감을 느끼며 내면의 갈증을 충족시킬 수 있었다.
실제로 점점 노바군과의 접점이 끊어지기 시작하며, 그에게 내려오는 임무는 사라지게 되었다. 쿠로세 도마는 다시 스트리트의 어둠으로 돌아가서 뒷세계의 청부업자로 활동한다.
하지만 여전히 그의 칼날은 무뎌지지 않는다. 언젠가 다시 자신이 쓰일 날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