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결산] 일삼빌리어즈 8월 첫 번째(26-15차) 당구 모임
2026 3쿠션 챔피언십 대회, 첫 날
▸8월 13일(목) 낮 12시 반부터...
맹위를 떨치던 폭염도 누그러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쾌적한 날씨.
이날, 일삼빌리어즈 ‘2026 3쿠션 챔피언십 대회’ 오픈 빵빠레를 울리며, 두 달에 걸친 대장정을 시작하였다.
⬝개회, 점심 : 화사랑화로구이 문래점(02-2677-5775)
⬝챔피언 대회 개막/경기 : 문래 SBS당구장에서
▸뒷풀이는 : ‘대감 대구탕(02-2631-1231)’에서
▸함께 하신 분(모두 16명, 무순)
한태흥 신용우 이덕재 조학성 이규현 이부원 장상길 김종국 문한영 윤명규
정병덕 김종원 성홍식 윤갑중 이용길 이주훈
[결산보고]
이날 8월 13일(제26-15차) 챔피언대회 모임, 아래와 같이 보고드립니다.
▶당일 결산은
▸수입(A) : 850,000원
⬝참가비 400,000원(=16명x25,000원)
⬝찬조금 450,000원
(한태흥 175,000원, 문한영 100,000원, 김종국 100,000원, 장상길 75,000원)
▸지출(B) : 620,000원
⬝당구비(4T) 80,000원
⬝점심(화사랑) 292,000원
⬝저녁 식대(대구탕) 228,000원
⬝서비스팁 : 20,000원
▸결산
수입(A)850,000원-지출(B)620,000원=흑자(C)230,000원
▶총결산
▸7월 24일 잔고 1,394,411원에, 흑자(C)230,000원을 더하면=잔고(D)1,624,411원
▸따라서, 오늘 8월 14일 현재 일삼빌리어즈 기금 총 잔고는 1,624,411원입니다.
참고하세요.
①이날 당구모임(제26-15차)에 앞서,
우리 일삼빌리어즈 회원 14명이 함께 화로구이전문점 화사랑(문래점)에서 점심 모임을 갖고
‘2026 3쿠션 챔피언십 대회’ 개막을 자축하였다.
②점심 식사 후, 문래 SBS당구장에서 챔피언 대회 16강전(제1차전) 네(4) 게임을 하였다.
경기는 대회 경기 규정에 따라 ‘3셋트 2선승제’로, 경기 결과(별첨 참조) :
신용우, 장상길, 김종국과 조학성이 승리, 8강에 선착하였다.
승리하신 네 분께 축하를, 그리고 아쉽게도 16강전에서 고배를 마신 선수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③대회 진행을 위해 수고 많이 해 주신 이덕재 진행위원장을 비롯해.
관계 임원 그리고 윤갑중 등 심판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④챔피언 대회 찬조를 해 주신 한태흥, 문한영, 김종국 그리고 장상길, 네 분께 감사드립니다.
등록 선수가 아님에도, 먼걸음해 주시고 성원해 주신 한태흥 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⑤성홍식(동창회 사무총장)이 긴 투병 끝에 비교적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 디펜딩 챔피언으로 큐를 잡았다.
성홍식은 대회 2관왕에 도전하였으나 아쉽게도 조학성에게 져 2관왕의 꿈을 접어야만 했다.
⑥김종국도 긴 투병을 뒤로 하고 모처럼 대회에 참가,
접전 끝에 김종원 전 빌리어즈회장을 2대1로 꺾고 8강에 진출하였다. 축하드립니다.
⑦우승 후보 이주훈 선수는 신용우에게 2대0으로 패해, 올해에도 16강전 문턱을 넘지 못하였다.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주훈 파이팅!
⑧대진표(8강전)를 첨부합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열정과 도전이 챔피언을 만듭니다.
함께 즐기는 당구, 더 행복한 우리 !
13-Billiards Forever !
2026년 8월 14일
일삼빌리어즈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