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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사본은 혹시 모를 비상사태를 위한 것, 나는 따로 클라우드에 업로드까지 해놔서 굳이 가져갈 필요는 못 느꼈어! 미리 클라우드에 올려놓거나 메일로 보내놓기.)
(여권 분실 시 and 파리 나비고 카드를 발급하기 위해서는 증명사진이 필수.)
(나는 스페인, 프랑스에서 렌트 예정이라 챙겼어. 국제운전면허증뿐만 아니라 한국 운전면허증도 확인이 필요)
(현지에서 출금도 가능하지만, 나는 미리 한국에서 환전해갔어. 그게 마음이 편함ㅎㅎ 언제 atm찾아ㅠㅠㅠ그리고 실제로 현금이 모자라서 atm에서 뽑았는데 수수료가 6,000원 정도 나갔음. 유럽 atm 은 수수료가 얼마인지 안 알려주는 atm 기기가 많더라고!)
(트레블 월렛을 메인으로 쓰고 혹시 몰라서 트레블로그도 가져갔음.)
(한국에서 미리 해갔어. 무비스타&오렌지 유심)
(숙소, 렌트 보증금 결제할 때 필요! 프랑스 주유할 때도!)
(유럽 햇빛은 한국 햇빛이랑 달라 눈 실명할 수도 있음 진짜로. 꼭 필요)
(아주 유용하게 잘 쓰고 다녔음!. 물티슈보다 활용도가 높아)
(진짜 필수 아이템. 기내에서 신고, 유럽 숙소에서도 사용했어 천슬리퍼가 아닌 욕실화를 챙기기!)
(숙소 베개... 못 믿겠음.. 생각보다 더러움. 그래서 베개커버 가지고 다녔어. 진짜 완전 잘 가져간 아이템! 일회용 베개커버도 다이소에 팔아)
(유럽 진짜 진짜 진짜 진짜 물이 더러움. 석회수 장난 아님.. 나는 석회수 필터까지 되는 이중필터 미니 샤워기 구매해갔는데 진짜 만족했어. 누렇게 더러워지는 게 실시간으로 보임.^^...)
(솔직히 나는 가기 전에 이거 효과 있을까? 했는데 하루 안 먹어봤더니 진짜 하루 기운이 달라. 진짜 진짜 진짜 강추하는 영양제. 유럽 가서 뽕 뽑아야 하잖아~!)
(주렁주렁 멀티탭이나 어댑터 여러 개 가져갈 수 없음. 나는 usb 꽂이 2개+c 타입 3개+돼지코 1개 꽂을 수 있는 거 가져가서 진짜 알차게 썼음 이거 하나로 충전 다 됨!!!!!!! 굳굳)
(유럽여행 가면 투어는 한 번쯤은 하게 될 텐데 이어폰 빌려주는 건 너무 지저분하기도 하고, 몇몇 투어는 돈 주고 사야 함. 그래서 나는 다이소에서 사갔음! 강추!)
(이거 없었으면 여행 어떻게 했지? 싶었음ㅋㅋㅋ 나는 강경한식파라 진짜 최고.. 물 끓여서 컵라면 먹기도 하고.. 햇반 데워먹고.. 나중엔 여기에 그냥 물 끓여서 떡볶이 해먹고 봉지 라면 먹었음. 숙소 전기포트는 더러운 거 알지...?!)
(생각보다 쓸 일이 많았음. 뭐 빨래 넣기, 세면용품 넣기, 먹다 남은 음식 넣기 등 매우 알차게 썼음)
(장기 여행이면 손발톱 관리해야지! 그리고 생손 앓이 할 수도 있으니.. !유럽에서는 손톱깎이 구하기가 어렵더라고. 꼭 챙기기)
(말해 뭐해 진짜 필수. 사진을 많이 찍을 텐데 카메라가 그렇게나 배터리 잡아먹는 줄 이번에 알았음 그리고 구글맵 보다 보면 배터리 훅훅 닳아 나는 10,000mAh 맥세이프용 + 5000mAh 두 개 가져갔어. 최대한 무게 가벼운 거로 챙겨가기!!! 은근 짐임 ㅠㅠ)
(솔직히 유럽에서 우산은 안 써도 되는데 햇빛은 미쳐서.. 양산은 꽤 유용하게 썼음. 햇빛 진짜 아파ㅠ)
(피크닉 할 사람들은 챙겨가기! 나는 포르투, 바르셀로나, 니스, 샤모니, 파리에서 모두 알차게 사용했어! 바다 갈 때도 유용하게 쓸 수 있음! 이것도 은근 짐이니깐 가볍고 방수되는거로!)
(나는 유럽여행 전까지 압박스타킹을 신어본 적이 없는데 정말 다르더라고... 기내에서 가만히 앉아있으면 다리 퉁퉁 붓는데 그거 방지해 주고, 여행하면 오래 걸을 텐데 다리 정말 아파ㅠ 압박스타킹 신고 여행하면 훨씬 다리가 가볍고 좋더라고!)
(브랜든, 트래블 기어 등 압축팩 광고 많이 하잖아... 나는 솔직히 안 믿었거든...? 그렇게까지 필요할까? 했는데 진짜 강추 ㅋㅋㅋㅋ 옷 한 20벌은 들어감.. 나는 브랜든 2세대 XL, L 트래블 기어 L 챙겨갔는데 개인적으로 트래블 기어가 더 좋았음. 압축백 특성상 한 번 넣으면 정말 잠그기 어려움..... 근데 브랜든은 한 면밖에 없는데 트래블 기어는 양면임! 그래서 더 편하더라)
지갑이나 차 키, 숙소 키를 달고 가방에 연결했어! 필수 필수! 소매치기 방지!
손목 스트랩+그립 톡 조합도 추천
목걸이형보다는 손목 스트랩이 소매치기 방지에 더 좋아! 목걸이는 뒤에서 끊은 다음에 폰 훔쳐 간 사례를 몇 번 봤음 ㅠ.ㅠ
밖에서 핸드폰 꺼내 다닐 때는 무. 조. 건 손목 스트랩 했음!!!!!!!!
필수 템은 아니지만 추천 템
(카드 혜택으로 라운지 무료 이용했음ㅎㅎ PP카드 없으신 분들은 추천!)
(소독 효과 있어서 나는 숙소 도착하자마자 침대나 이불 여기저기 다 뿌려놨어!)
(바다나 온천, 수영장 가실 때 꼭 필요! 방수팩보다는 요즘은 방수 가방 나오더라고 면세점에서 슈피겐 멀티 방수팩 사 갔는데 훨씬 좋았어. 그리고 유럽 바다는 자갈밭도 많고, 나는 온천도 갈 거라서 아쿠아슈즈도 챙겼어. 또 유럽은 바다에 따로 샤워실 탈의실 거의 없음.. 비치타월로 대충 몸 닦고 옷 입고 관광 다녔음. 아 그리고 래쉬가드 입는 사람 1도 없음. 래쉬가드 입으면 오히려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을 수 있음.... 진심 1명도 없음. 할머니들도 비키니나 원피스 입더라... 그리고 온천은 래쉬가드 금지였음. 아무도 몸매 신경 안 쓰니 비키니나 원피스 입길!)
(샴푸는 가져가면 너무 짐이야.. 무겁기도하고ㅠㅠ 나는 러쉬/동구밭 샴푸바 사가서 아주 가볍게 잘 썼음! 아니면 가서 사기~)
(나는 장기 여행이고, 세탁기가 있는 에어비앤비를 이용했어. 그래서 다이소에서 세탁 세제, 섬유 유연제 시트, 빨랫줄을 사 갔음. 진짜 진짜 진짜 잘 썼음!)
(나는... 캐리어 무게가 아슬아슬했기 때문에 아주 잘 썼어)
(기본적인 약들은 장기 여행이면 챙겨가기. 감기약, 소화제 먹었었어! 그리고 생리 미루려고 피임약도 먹었음. 지사제는 살면서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데, 유럽 가서 탈 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사 가긴 했는데.... 여태 한 번도 안 먹어봤으면 굳이 안 챙겨가도 될 것 같아)
(나는 강경한식파... 햇반 12개, 컵라면 8개 챙겨갔는데 며칠 만에 동났음 ㅎㅎ 여행지에 한인마트가 있다고 하지만, 바르셀로나,파리,로마 이런 대도시는 있지만 소도시나 포르투갈 이런 곳들은 거의 없음. 챙겨가시는 거 추천. 아 또 일회용 숟가락 젓가락 찾기 진짜 어려움. 젓가락은 그냥 없으니.. 꼭 챙겨가기!)
굳이?비추템
(나는 왠지 목베개가 오히려 잘 때 더 불편하더라고...원래 여행갈때마다 안쓰다가 이번에는 장시간 비행이라
챙겼는데 다음부터는 굳이 안 챙길 것 같음ㅎㅎ 챙기더라도 쿠션들어간거 x 바람부는거로 가져가기! 접이식)
(유럽은 과일이 싸니깐 과일 먹을 때 필요하다는데..~ 나는 숙소가 대부분 에어비앤비라 칼이 있었기도 했고,
과일을 대부분 껍질째로 먹어서 필요가 없었어.)
(미니 스팀다리미 사 갔는데.. 스팀으로 다림질할 옷이 거의 없었음. 물 뿌려서 욕실에 두면 주름이 펴지는 정도기도 했고!)
(평소 와인을 잘 안 마시기도 하고, 굳이 챙겨 다닐 필요가 없었음)
(우비 쓰는 사람도 없고... 유럽인들은 비 와도 대부분 맞고 다니더라. 한국에서도 안 쓰는데 ㅠㅠ 괜히 챙겨갔음ㅋㅋ)
기내에는 무엇을 가져가나?
내가 가져간 목록!
(안에 물을 넣을 수 있어서 건조한 기내에서 좋음!)
(이거 신세계였음... 장시간 비행에서 괜히 찝찝할 수 있는데 갈아입으니 좋더라...)
(기내에서 무조건 슬리퍼 신기. 장시간 비행이니깐 ㅠㅠ 슬리퍼 안주는 비행기도 많아요.
그래서 유럽 숙소에서도 쓸 슬리퍼를 기내에 가지고 갔습니다. 천 XX 욕실화!)
(장시간 비행이니깐 비행기 타기 전 세수하고 일회용 수건으로 닦았어! 정말 뽀송뽀송하고 좋았음)
(기내 배고플 수 있잖아... 나는 바프 버라이어티팩 면세에서 사 갔는데 이거 정말 물건이었음. 4~5시간 투어하면서 당 떨어질 때 먹기도 좋고. 작아서 휴대도 간편하고!. 아니면 공항에서 먹을 거 사가지고 비행기 타기~)
(입국장 들어가면 생수 살 수 있는 거 알지?! 기내 건조해. 물 달라고 하면 주지만
한 병정 도는 따로 챙겨가는 게 편함)
(위에서도 말했지만, 가만히 앉아있으면 다리 부어. 압박스타킹 강추)
비행기 타기 전에?
-> 유럽에서 티빙, 웨이브 안됨.. VPN으로 우회해서 해야 하는데 웨이브는 아무리 해도 안되더라고..
미리 저장해가기. 저장한 콘텐츠는 볼 수 있어!
-> 증명사진 뒤에 양면테이프 미리 붙여놓기. (떼지는 말고)
소매치기 방지
나는 가기 전에 유럽에 소매치기가 너무 많다고 해서 걱정했음.
근데 진짜 너무 사서 걱정할 필요 없음. 유럽 한 달 여행한 후기는 진짜 생각보다 안전해.
여시들이 찾아보면 알겠지만 실제 유럽에서 소매치기당한 경우 보면
대부분 이런 경우야.
가방 지퍼 관리 잘하고, 손목 스트랩 잘했는데 소매치기당한 경우는 못 봤어.
그리고 제가 경험해 보고 현지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본 결과
"내가 불편해야 소매치기들도 번거로워서 타깃으로 삼지 않고,
내가 소매치기들을 항상 경계하고 있다는 것을 느껴주게 하면 건들지 않는다."
이거야!
우리도 생각해면..... 본인이 소매치기라면, 스트랩 같은 거 안 하고 쌩 폰으로 사진 찍고,
주머니에 폰이나 지갑을 넣어 다니고, 테이블 위에 폰 둔 사람을 타깃으로 삼지,
가방 지퍼 안쪽으로 해서 손 넣기 힘들고, 스트랩까지 껴서 뺏기 어려운 사람을 타깃으로 삼을까?
내가 먼저 경계하면 충분히 방지 가능!
1. 주머니에는 털려도 되는 것만 넣기
2. 낯선 사람이 말 걸거나 다가올 때, 그리고 사람 많은 장소(대중교통)에서 손은 무조건 가방 지퍼에 올려두기
3. 핸드폰 손목 스트랩 꼭 하고 다니기
4. 가방 안에 지갑, 키와 같은 귀중품 따로 연결해두기
이 네 개만 지켜도 소매치기로부터 안전하다고
정말 장담할 수 있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즐거운 여행하길!!!!!!!!!!!!!!!!
가이드북 공유는 아래에서 다운받으면 돼!용량 제한으로 드롭박스로 공유할게~
가이드북 미리보기
질문 언제든 환영!!!!!!!!!!!!!!!!!!!!!!!!!!!!
https://www.dropbox.com/scl/fi/k193sjpclpexeevhndb42/.pdf?rlkey=zdk4oyrtrpu1qoldutgi766ht&dl=0
이 가이드북 만드느라
정말 정말 오래걸렸어....ㅠㅠ
그냥 다운받고 쌩 가버리지말아줘....
흑.....
와...이탈리아 여행 앞두고 연어했다가 강같은 글 봤다ㅠㅠㅠ 너무 고마워 진짜ㅠㅠㅠ 이런 정성 글 대박이다
너~~~무 고마워 여샤!!!! 담주부터 출장&여행인데 덕분에 든든하다!!
와대박고마워
고마워 여시 ㅠ 정말 든든하다
와 고마워!!
곧 프랑스 가는데 꿀팁 너무 고마워,,
정성대박이더 고마유ㅓ!!
여샤 꿀팁 정말 고마워 정독하고 재밌게 다녀올게~~~
와 나 유럽출장가는데 빛과소금이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