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s of Wine and Roses』는 1962년 개봉된
동명(同名)의 영화에 나오는 주제가(O.S.T)로 '아카데미'
최우수 오리지널 노래 상을 받았고, 1963년 Grammy
Awards에서 올해의 레코드와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죠.
작곡은 Henry Mancini, 작사는 Johnny Mercer..
『Days of Wine and Roses』는 알콜 중독으로
인해 점점 무너져 가는 한 부부의 삶을 그린 작품인데
이 곡은 Jazz 버전으로 많이 연주되는 아름다운 곡
입니다. 주연은 'Jack Lemmon'과 'Lee Remick'이
맡았으며 영화의 쓸쓸하고 회상적인 분위기를 음악으로
표현하기 위해 이 곡이 만들어졌다고 한답니다!
『Days of Wine and Roses』는 직역(直譯)하면
‘와인과 장미의 날들’이라는 뜻인데 이는 행복하고
아름다웠던 시절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이라고..
하지만 노래 속에서는 그 행복했던 시간들이 눈처럼
사라져 버리고 결국 지나간 추억으로 남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답니다...
그래서 이 곡은 달콤하면서도 어딘가 슬픈 분위기를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멜로디가 아름답고 코드 진행이
독특해서 많은 재즈 음악가들이 즐겨 연주하는 곡이
되면서 Jazz Standard로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Days of Wine and Roses』는 'Ella Fitzgerald',
'Pery Como' 등 많은 버젼이 있는데, 그 중
「Andy Williams」의 버전은 성인 컨템포러리
차트에서 9위, 빌 보드 Hot 100 차트에서 26위에
올랐으며 빌 보드 200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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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s of wine and roses
Laugh and run away like a child at play
Through the meadow land toward a closing door
A door marked 'Nevermore' that wasn't there before
술과 장미의 나날은
목초지를 지나 닫혀 있는 문을 향해서
놀고 있는 어린아이처럼 웃으면서 달려가 버립니다
전에는 없던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라고
쓰여져 있는 문을 향해서
The lonely night discloses
Just a passing breeze filled with memories
Of the golden smile that introduced me to
The day of wine and roses and you
쓸쓸한 밤은
술과 장미와 아름다웠던 삶의 기억을
미풍 속에 풀어 놓아요
나를 현혹 시키는 웃는 얼굴 술과 장미,
그리고 당신과 함께한 나날들
(The lonely night discloses)
just a passing breeze filled with memories
Of the golden smile that introduced me to
The days of wine and roses and you-oo-oo
(쓸쓸한 밤은)
술과 장미와 아름다웠던 삶의 기억을
미풍 속에 풀어 놓아요
나를 현혹시키는 웃는 얼굴 술과 장미,
그리고 당신과 함께한 나날들
https://youtu.be/5jKIHnAnouU?si=EJUgyoRULygCeOn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