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사 집전한끼 100원 나눔 운동본부장박진규 요셉 신부님"레오 교황님께서는 하나를 거부하는 것은 또 다른 하나를 거부하는 것입니다.그러나 인간을 위한 자리가 열리는 곳에는 하느님을 위한 자리도 열려 있습니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매일 한끼 100원 나눔 운동과 함께 가난한 이들을 위한 자리를 이 땅에 건설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박진규 요셉 신부님 강론 말씀 中에서~~
꽃명 : 꽃기린, 영어명 (Crown of Tho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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