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타리버섯·새송이버섯·양송이버섯 100g씩, 생표고버섯 3개, 팽이버섯 1봉지, 쇠고기 100g, 풋고추·붉은 고추 2개씩, 밀가루 ½컵, 소금 1작은술, 참기름·후춧가루·식용유 조금씩
소스재료
고기 양념 소금 1작은술, 다진 마늘 ½큰술, 참기름·후춧가루 조금씩 부침 반죽 부침가루 2컵, 달걀 1개, 물 1½컵
1 갖가지 버섯을 손질해요 표고버섯과 느타리버섯, 새송이버섯은 물에 흔들어 씻고, 양송이버섯은 밑동 끝의 지저분한 부분을 잘라 낸 후 갓 아래쪽에서 위쪽을 향해 얇게 껍질을 벗긴다. 팽이버섯은 지저분한 밑동을 충분히 잘라 낸 후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살살 흔들어 씻어 적당히 갈라 놓는다.
2 버섯을 끓는 물에 데쳐요 손질한 버섯을 각각 끓는 물에 넣어 살짝 데친다. 데친 느타리버섯과 새송이버섯은 적당한 굵기로 가르고, 표고버섯은 굵게 채썬다. 양송이 버섯은 모양을 살려 얇게 저며 썰고, 풋고추와 붉은 고추는 반 갈라 속씨를 털어 내어 가늘게 채썬다.
3 버섯과 고기를 각각 양념해요 고기는 가늘게 채썰어 소금, 참기름, 후춧가루,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밑간해 두고, 손질한 버섯은 한데 담아 소금과 참기름, 후춧가루로 심심하게 간해 둔다.
4 밀가루 묻힌 버섯을 반죽에 넣어 부쳐요 양념한 버섯에 밀가루를 솔솔 뿌려 한두 번 뒤섞은 후 묽은 듯하게 부침 반죽을 만들어 양념한 고기와 버섯, 채썬 고추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프라이팬을 뜨겁게 달군 후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한 숟갈씩 얹어 노릇노릇하게 부친다.
첫댓글 아우님 ^^ 버섯부친개,,개운하고 참 맛있지요 나는 육고기보다 야채와 버섯을 좋와해요 ,,아우님 제가 요즘 마음이 즐거워요 ,,자작방에와서 ,,꽃언니 축하해 주실꺼죠 ^^사랑 합니다 ^*^*~
언냐의 마음이 즐거우시다니 바둑이도 덩달아 신나요...장한 아드님을 두셨으니 행복하시겠어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