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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3: 19 황무지 - 애굽과 에돔
욜 3: 19 황무지 - 그러나 애굽은 황무지가 되겠고, 에돔은 황무한 들이 되리니 이는 그들이 유다 자손에게 포악을 행하여 무죄한 피를 그 땅에서 흘렸음이니라. ( 그러나 애굽은 황무지가 되겠고, 에돔은 황무한 들이 되리니 이는 그들이 유다 자손에게 강포를 행하여 무죄한 피를 그 땅에서 흘렸음이니라. )
1] 그러나 애굽은 황무지가 되겠고, 에돔은 황무한 들이 되리니
본 구절을 문자적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역사는 고난으로 점철되어 왔고, 애굽은 아직도 그 명맥을 꾸준이 잇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애굽과 에돔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의 세력을 상징하는 것으로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세상의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히는 악의 세력은 결국 진멸될 것이다.
(1) 애굽
뜻 : 검은 땅
나일강 유역, 특히 하류의 삼각주에 번영한 세계 최고의 문명 발상지 희랍어로는 아이굽트스에서 왔고 아람어로는 킵트, 히브리 사람들은 미스라임이라고 했는데 동쪽이라는 뜻이다.
* 창 10: 6 - 함의 아들은 구스와 미스라임과 붓과 가나안이요
동은 홍해, 서는 아라비아 사막, 북은 지중해, 남은 협곡으로 비교적 고립된 지역이다.
① 아브라함이 기근이 들자 곡식이 풍부한 애굽으로 갔었다.
* 창 12: 10 - 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하려고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② 그의 아내의 시중을 든 하갈은 애굽 여인이었다.
* 창 16: 1 - 아브람의 아내 사래는 출산하지 못하였고 그에게 한 여종이 있으니 애굽 사람이요 이름은 하갈이라.
③ 주전 18세기경 애굽을 정복한 힉소스의 수령 가운데 히브리 사람의 이름이 나와있고 히브리인의 거주가 나와 있다(창 37-50장).
④ 출 1:8에 요셉을 알지 못하는 왕은 바로 아모시스 왕이다.
⑤ 출애굽의 기록이 애굽측 역사에는 나오지 않으나 이스라엘이 여호와의 백성이라는 것과 구원한 하나님에 대한 감사는 구약 최고의 신앙고백으로 알려져 있다.
⑥ 신 26: 5-10은 예언지의 발언 가운데 반영되어 있다.
* 신 26: 5-10 – 5 너는 또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아뢰기를 내 조상은 방랑하는 아람 사람으로서 애굽에 내려가 거기에서 소수로 거류하였더니 거기에서 크고 강하고 번성한 민족이 되었는데 6 애굽 사람이 우리를 학대하며 우리를 괴롭히며 우리에게 중노동을 시키므로 7 우리가 우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우리 음성을 들으시고 우리의 고통과 신고와 압제를 보시고 8 여호와께서 강한 손과 편 팔과 큰 위엄과 이적과 기사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9 이곳으로 인도하사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셨나이다. 10 여호와여 이제 내가 주께서 내게 주신 토지 소산의 맏물을 가져왔나이다. 하고 너는 그것을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두고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경배할 것이며
* 렘 2: 1-3 –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가서 예루살렘의 귀에 외칠지니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네 청년 때의 인애와 네 신혼 때의 사랑을 기억하노니 곧 씨 뿌리지 못하는 땅, 그 광야에서 나를 따랐음이니라. 3 이스라엘은 여호와를 위한 성물. 곧 그의 소산 중 첫 열매이니 그를 삼키는 자면 모두 벌을 받아 재앙이 그들에게 닥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호 2: 14-16 – 14 그러므로 보라. 내가 그를 타일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15 거기서 비로소 그의 포도원을 그에게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그가 거기서 응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 1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
* 암 2: 10-16 – 10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이끌어 내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인도하고 아모리 사람의 땅을 너희가 차지하게 하였고 11 또 너희 아들 중에서 선지자를, 너희 청년 중에서 나실인을 일으켰나니 이스라엘 자손들아 과연 그렇지 아니하냐?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2 그러나 너희가 나실 사람으로 포도주를 마시게 하며, 또 선지자에게 명령하여 예언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13 보라. 곡식 단을 가득히 실은 수레가 흙을 누름 같이 내가 너희를 누르리니 14 빨리 달음박질하는 자도 도망할 수 없으며, 강한 자도 자기 힘을 낼 수 없으며, 용사도 자기 목숨을 구할 수 없으며, 15 활을 가진 자도 설 수 없으며, 발이 빠른 자도 피할 수 없으며, 말 타는 자도 자기 목숨을 구할 수 없고, 16 용사 가운데 그 마음이 굳센 자도 그 날에는 벌거벗고 도망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⑦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가 간구할 때 여호와가 모세와 아론을 바로에게 보내어 이스라엘을 해방하여 줄애굽을 교섭하였으나 듣지 아니함으로 10재앙을 내리시니 그때에야 허락하여 60만 백성을 인솔하고 430년간의 노예 생활에서 해방되어 출애굽하였다. (출 7: 20 – 13: 30)
* 출 12: 40 –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사백삼십 년이라.
⑧ 솔로몬 왕은 바로 왕의 딸을 아내로 취하였다.
* 왕상 3: 1 - 솔로몬이 애굽의 왕 바로와 더불어 혼인 관계를 맺어 그의 딸을 맞이하고 다윗성에 데려다가 두고 자기의 왕궁과 여호와의 성전과 예루살렘 주위의 성의 공사가 끝나기를 기다리니라.
⑨ 르호보암 왕 때에는 예루살렘을 쳐서 조공을 받아 갔다.
* 왕상 14: 25-26 – 25 르호보암 왕 제오년에 애굽의 왕 시삭이 올라와서 예루살렘을 치고 26 여호와의 성전의 보물과 왕궁의 보물을 모두 빼앗고 또 솔로몬이 만든 금 방패를 다 빼앗은지라.
⑩ 예수님이 헤롯을 피하여 애굽으로 내려갔다가 오셨다.
* 마 2: 14-15,19-23 – 14 요셉이 일어나서 밤에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애굽으로 떠나가 15 헤롯이 죽기까지 거기 있었으니 이는 주께서 선지자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애굽으로부터 내 아들을 불렀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라. 19 헤롯이 죽은 후에 주의 사자가 애굽에서 요셉에게 현몽하여 이르되, 20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라. 아기의 목숨을 찾던 자들이 죽었느니라. 하시니 21 요셉이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니라. 22 그러나 아켈라오가 그의 아버지 헤롯을 이어 유대의 임금 됨을 듣고 거기로 가기를 무서워하더니 꿈에 지시하심을 받아 갈릴리 지방으로 떠나가 23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
* 세계적 명물인 "피라밑" 돌무덤이 있는데 높이 746척 면적이 15,800평이다.
(2) 출애굽(Exodus)
애굽에서의 이스라엘의 체류가 끝나고 모세의 인도하에 애굽을 떠난 사건을 가리킨다.
'빠져나옴'을 뜻하는 헬라 낱말 '엑소도스'는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특히 모세오경의 둘째 책의 전반부에서 묘사하는 것처럼, 빠져나온 사건을 가리킨다.
그리하여 구약 성경 옛 그리스어 번역본에서 '엑소도스', 곧 출애굽기라 불렀다.
출애굽은 하나님의 직접적인 간섭으로 가능케 되었다.
하나님께서 "큰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셨다.
* 출 14: 21 -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이스라엘은 홍해를 건너 시내 반도로 통과할 수 있었다.
출애굽에 참여한 사람은 약 60만 명이다.
* 출 12: 37 –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을 떠나서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육십만 가량이요
1년 후에 20세가 넘는 이스라엘 장정의 수가 60만 3천 550명이나 되었다.
* 민 1: 46 - 계수된 자의 총계는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었더라.
출애굽 사건은 성경의 기적들 중에 가장 장엄하고 많은 기록을 남겼다.
출애굽 경로는 학자에 따라서 부분적으로 다른 주장이 있기는 하나,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라암셋 - 숙곳 – 바알스본 - 믹돌 – 홍해 – 수르 광야 – 에담 광야 – 마라 – 엘람 – 돕가 – 알루스 – 르비딤 – 시내 산 – 다베라 - 기브롯 핫다아와 - 에시온 게벨 – 가데스바네아 - 에시온 게벨 – 부논 – 이에아바림 – 디본 – 느보 산 – 요단 강 – 여리고 - 아이
(3) 애돔
이스라엘 백성의 조상 야곱의 형인 에서의 후손들로서, 이스라엘의 오랜 대적이다.
* 창 36: 1-9 – 1 에서 에돔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2 에서가 가나안 여인 중 헷 족속 엘론의 딸 아다와 히위 족속 시브온의 딸인 아나의 딸 오홀리바마를 자기 아내로 맞이하고 3 또 이스마엘의 딸 느바욧의 누이 바스맛을 맞이하였더니 4 아다는 엘리바스를 에서에게 낳았고, 바스맛은 르우엘을 낳았고, 5 오홀리바마는 여우스와 얄람과 고라를 낳았으니, 이들은 에서의 아들들이요, 가나안 땅에서 그에게 태어난 자들이더라. 6 에서가 자기 아내들과 자기 자녀들과 자기 집의 모든 사람과 자기의 가축과 자기의 모든 짐승과 자기가 가나안 땅에서 모은 모든 재물을 이끌고 그의 동생 야곱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갔으니 7 두 사람의 소유가 풍부하여 함께 거주할 수 없음이러라. 그들이 거주하는 땅이 그들의 가축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용납할 수 없었더라. 8 이에 에서 곧 에돔이 세일 산에 거주하니라. 9 세일 산에 있는 에돔 족속의 조상 에서의 족보는 이러하고
이스라엘의 이웃 민족으로 그 뿌리는 야곱의 형 에서에게로 거슬러 올라간다(창 36장).
에돔 사람들은 사해 남쪽 요단 저지대 동쪽에 있는 세일이라 불리는 산지에 살았다.
에돔 인은 족장제도에 의해 통치되었으나 히브리인보다 앞서 왕정을 이룩했다.
* 창 36: 12-39 – 12 에서의 아들 엘리바스의 첩 딤나는 아말렉을 엘리바스에게 낳았으니 이들은 에서의 아내 아다의 자손이며 ... 15에서 자손 중 족장은 이러하니라. 에서의 장자 엘리바스의 자손으로는 데만 족장, 오말 족장, 스보 족장, 그나스 족장과 ... 38 사울이 죽고 악볼의 아들 바알하난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고 39 악볼의 아들 바알하난이 죽고 하달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으니 그 도성 이름은 바우며 그의 아내의 이름은 므헤다벨이니 마드렛의 딸이요 메사합의 손녀더라.
다윗이 에돔 사람들을 굴복시켰다.
* 삼하 8: 13-14 – 13 다윗이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팔천 명을 쳐죽이고 돌아와서 명성을 떨치니라. 14 다윗이 에돔에 수비대를 두되 온 에돔에 수비대를 두니 에돔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
* 왕상 11: 15-16 – 15 전에 다윗이 에돔에 있을 때에 군대 지휘관 요압이 가서 죽임을 당한 자들을 장사하고 에돔의 남자를 다 쳐서 죽였는데 16 요압은 에돔의 남자를 다 없애기까지 이스라엘 무리와 함께 여섯 달 동안 그 곳에 머물렀더라.
이는 아카바*만의 항구 도시들을 차지하고 사해와 홍해 사이의 저지대에 있는 지하자원을 얻기 위한 것인 듯하다.
이리하여 다윗은 에돔 사람들을 유다에게 울분을 품은 원수로 만들었다.
에돔 족속이 살던 지역은 야곱의 후손들이 살던 "가나안"에 비하여 언덕이 많고 메말랐다.
이스라엘은 다윗 왕 때에 에돔 족속을 정복했다.
* 삼하 8: 12-14 – 12 곧 아람과 모압과 암몬 자손과 블레셋 사람과 아말렉에게서 얻은 것들과 소바르홉의 아들 하닷에셀에게서 노략한 것과 같이 드리니라. 13 다윗이 소금 골짜기에서 에돔 사람 만 팔천 명을 쳐죽이고 돌아와서 명성을 떨치니라. 14 다윗이 에돔에 수비대를 두되 온 에돔에 수비대를 두니 에돔 사람이 다 다윗의 종이 되니라.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
그들은 여러 차례에 걸쳐 이스라엘에 항거하였다.
* 왕상 11: 19-22 – 19 하닷이 바로의 눈 앞에 크게 은총을 얻었으므로 바로가 자기의 처제 곧 왕비 다브네스의 아우를 그의 아내로 삼으매 20 다브네스의 아우가 그로 말미암아 아들 그누밧을 낳았더니 다브네스가 그 아이를 바로의 궁중에서 젖을 떼게 하매 그누밧이 바로의 궁에서 바로의 아들 가운데 있었더라. 21 하닷이 애굽에 있어서 다윗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잔 것과 군대 지휘관 요압이 죽은 것을 듣고 바로에게 아뢰되, 나를 보내어 내 고국으로 가게 하옵소서. 22 바로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와 함께 있어 무슨 부족함이 있기에 네 고국으로 가기를 구하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그러나 아무쪼록 나를 보내옵소서 하였더라.
* 왕하 8: 20-22 – 20 여호람 때에 에돔이 유다의 손에서 배반하여 자기 위에 왕을 세운 고로 21 여호람이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사일로 갔더니 밤에 일어나 자기를 에워싼 에돔 사람과 그 병거의 장관들을 치니 이에 백성이 도망하여 각각 그들의 장막들로 돌아갔더라. 22 이와 같이 에돔이 유다의 수하에서 배반하였더니 오늘까지 그러하였으며 그 때에 립나도 배반하였더라.
* 왕하 16: 6 - 당시에 아람의 왕 르신이 엘랏을 회복하여 아람에 돌리고 유다 사람을 엘랏에서 쫓아내었고 아람 사람이 엘랏에 이르러 거기에 거주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더라.
솔로몬 때에 에돔 사람들은 독립을 되찾았다.
* 왕상 11: 21-22, 25 - 21 하닷이 애굽에 있어서 다윗이 그의 조상들과 함께 잔 것과 군대 지휘관 요압이 죽은 것을 듣고 바로에게 아뢰되, 나를 보내어 내 고국으로 가게 하옵소서. 22 바로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와 함께 있어 무슨 부족함이 있기에 네 고국으로 가기를 구하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그러나 아무쪼록 나를 보내옵소서 하였더라. 25 솔로몬의 일평생에 하닷이 끼친 환난 외에 르손이 수리아 왕이 되어 이스라엘을 대적하고 미워하였더라.
백 년 뒤에 다시 유다 총독이 에돔 땅에 있었다는 내용이 나온다('섭정왕').
* 왕상 22: 47 - 그 때에 에돔에는 왕이 없고 섭정 왕이 있었더라.
에돔 땅에 일시적으로 봉신 왕국이 존재한 듯하지만, 그 뒤 얼마 되지 않아 에돔 사람들은 유다에게서 떨어져 나갔다.
* 왕하 3: 8-27 – 8 여호람이 이르되, 우리가 어느 길로 올라가리이까? 하니 그가 대답하되, 에돔 광야 길로니이다 하니라. 9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과 에돔 왕이 가더니 길을 둘러 간 지 칠 일에 군사와 따라가는 가축을 먹일 물이 없는지라. ... 26 모압 왕이 전세가 극렬하여 당하기 어려움을 보고 칼찬 군사 칠백 명을 거느리고 돌파하여 지나서 에돔 왕에게로 가고자 하되 가지 못하고 27 이에 자기 왕위를 이어 왕이 될 맏아들을 데려와 성 위에서 번제를 드린지라. 이스라엘에게 크게 격노함이 임하매 그들이 떠나 각기 고국으로 돌아갔더라.
* 왕하 8: 20 - 여호람 때에 에돔이 유다의 손에서 배반하여 자기 위에 왕을 세운 고로
주전 733년경 엘랏 항구는 결정적으로 에돔에게 넘어간다.
* 왕하 16: 9 – 앗수르 왕이 그 청을 듣고 곧 올라와서 다메섹을 쳐서 점령하여 그 백성을 사로잡아 기르로 옮기고 또 르신을 죽였더라.
주전 587년 예루살렘이 파괴된 뒤에 에돔 사람들은 유다가 약해진 것을 틈타(옵 10-14절. 시 137:7 참조) 남부 유다로 쳐들어갔다.
이들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서 계속 전쟁을 해오다가 남왕국 유다가 바벨론에 의해 멸망되면서(B.C. 586년) 거의 종결되었다.
* 시 137: 7 - 여호와여 예루살렘이 멸망하던 날을 기억하시고 에돔 자손을 치소서. 그들의 말이 헐어 버리라. 헐어 버리라. 그 기초까지 헐어 버리라. 하였나이다.
주전 300년경 나바트 사람들이 사막에서 밀어닥쳐 에돔 본토를 빼앗고 이제는 '이두매'라고 불리는 지역을 완전히 차지한다.
에돔은 유다 남부에 침입하여 이두매 사람이 되었다.
* 막 3: 8 - 유대와 예루살렘과 이두매와 요단강 건너편과 또 두로와 시돈 근처에서 많은 무리가 그가 하신 큰 일을 듣고 나아오는지라.
그 뒤 로마가 팔레스타인을 점령했을 때는 이두매의 안티파테르가 로마의 행정관이 되고, 그 아들 헤롯 대왕(B.C. 37-4년)에 이르러는 사마리아와 갈릴리까지 통치했다.
그러나 A.D. 70년 예루살렘이 멸망될 때 에돔인의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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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은 것이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기도 하고 기쁘게 하기도 합니다.
힘든 세상 온갓 사람들 속에서 힘든 세상 온갓 사람들 속에서 어쩌면 작은
꽃 한 송이가 소중할 때가 있습니다.오늘도 소중한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원 합니다.💖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과 같으니라 (잠 25:28).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