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술붕어입니다.
“ 동요대회에 나갈 노래를 작사 작곡했어요.”
“ 너 음악 전공 하지 않았잖아? ”
“ AI에 부탁했어요 ”
큰 딸이 손녀가 동요대회에 나갈 노래를 작사 작곡했다고
들려주는데 그럴 듯 했습니다.
참 좋은 세상으로 AI 시대임을 실감 했습니다.
각설하고
며칠간의 농막 생활 끝에
드디어 블루베리 삽목을 마치고 서울 집에 왔습니다.
너무 피곤하여 글도 쓰지 못 했는데
몇 개나 성공할지 의문이지만
아무튼 홀가분합니다.
내일 먹을 것 챙겨 다시 농장에 가야 합니다
이제 모판이 마르지 않도록
물 관리를 잘하는 것이 관건인데
삽목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그러게요..AI와 로봇때문에 일자리가 점점 사라질거라 하네요..
본격적인 농사철..응원합니다..^^
그럴 것 같습니다
이제 바쁜 계절이죠
요즘 불루베리 농사 짖는 사람 점점 없어 지던데 붕어님은 왜 불루베리 작물 하시나요
ㅎㅎ
몸에 좋다 하니 우리 먹고 남으면 팔고
저 많은 일을
혼자서 며칠을 하셨군요.
농사는 끈기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벌써 때려 치우고 그쪽은 쳐다 보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ㅎㅎ
맞습니다
힘은 듭니다
삽목해서 성공한것을 다시 화분에 심나요?
50% 살아나도 엄청난 숫자인데요
고생했습니다
즐기는 정도만 해도 될것 같아요
분갈이를 해 주고 차츰 큰 화분으로 옮겨 줍니다
저는 꽃나무 심으려고 준비만 몇 년째 하고 있습니다
항상 계획 뿐인 절 보고 있노라면,님은 대단 하셔요
ㅎㅎ
맞습니다
사실 실천이 어렵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