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15&aid=0000074498
추신수가 옛팀 신시네티로부터 작년 MVP상인 어니 롬바르디상을 수상했다고 하네요.
거기에 신시네티선수들도 기립박수로 화답.
이미 팀을 떠난 외국인선수에게도 공정하게 상을 주는 모습이 퍽이나 놀랍네요.
우리나라 기자들,협회관계자들 반성하길..
장원삼,손승락은 충분히 훌륭한 투수였지만 그보다 더 뛰어났던 외국인선수가 있었죠.
두 선수에게 비판을 하고 싶지 않지만 국수주의에 꽁꽁 메여있는 관계자들은 비판좀 받아야함.
첫댓글 아 정말 멋지네요. 1년의 짧은 생활이었지만 추신수에게는 정말 잊을 수 없는 시즌이었겠네요,
미국이라는 나라란......
첫댓글 아 정말 멋지네요. 1년의 짧은 생활이었지만 추신수에게는 정말 잊을 수 없는 시즌이었겠네요,
미국이라는 나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