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성경예언연구회 (SDA남은무리운동)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길선님의 질문에 대해 EGW이 대답합니다.
의문자 추천 0 조회 74 10.11.21 10:36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0.11.21 11:01

    첫댓글 그나마 박용진씨는 egw의 이 글들을 다 알고 저하고 토론을 하다보니 저와 지금까지 계속 반론과 변론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자신이 옹호하는 교단의 교리의 핵심적 가르침도 알지 못한채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는 행위는 교만 그 자체를 드러내는 것이라 하겠지요. 교만함은 주님도 용서하지 못한다 하셨거늘...
    그런데, 의문자께서는 재림교들보다 문제를 정확하게 꺼내시는 것을 보니 재림교에서 매우 깊이 공부하셨든지, 아니면 egw의 글을 상당히 많이 연구하신 것 같군요. 재림교에 계신분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10.11.21 13:32

    위의 말씀이 무슨 문제가 있읍니까? 의문자가 칭의와 성화를 구분못하니 그런 오해가 생기는 것입니다. 성화를 거부하는 자는 결국 칭의도 빼앗기게 되어 있읍니다. 자손씨의 경우가 그런 경우이지요. 다시 말하면 율법순종을 거부하면 그것은 성화되기를 거부하는 것이며 성화되기를 거부하면 칭의가 아무 의미도 없으므로 결국 칭의마저 박탈하고 멸망받을 자의 책에 이름을 기록한다는 말씀입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 10.11.21 16:26

    누가 그러든가요? 성화되기를 거부하면 칭의가 아무 의미도 없으므로 결국 칭의마저 박탈하고 멸망받을 자의 책에 이름을 기록한다고요. 성경의 어느 구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시든가요?
    Sola Scriptus

  • 10.11.22 10:39

    거듭나고 칭의를 얻었어도 넘어지고 멸망할수가 있습니다/ 이것때문에 하늘에서 의인들에게도 조사심판이 필요되는 이치이지요
    (겔33;12)(히10:26)(겔18;24)(히6;4-)(딤후2;12) 지방교회 교인 자손님은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찾아보세요

  • 10.11.21 13:39

    의문자는 억지 추리를 그만두고 회개하실 것을 권하는 바입니다. 성경도 삐딱하게 보면 의문 투성이이며 거짓말처럼 들릴수가 있읍니다. 의문자가 무엇때문에 화잇여사의 글을 거절하며 비난하는지는 모르겠으나 하나님께서 다 사람을 위하여 주신 것입니다. 그것을 받아들이거나 받아들이지 않거나는 사람이 선택하지만 그 결과에 대해서도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할 것인만큼 신중히 생각하시고 말씀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님의 정체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하나님의 계획을 사람이 변개하려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임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님의 인생이 허무하고 헛수고이며 구름처럼 바람에 밀려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10.11.21 13:58

    저의 인생은 아주 알차고 반듯하며,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있는 인생입니다. 매주 금요일이면 안식일교회 노인대학에 음료수와 빵을 제공하지요. 이것은 종교적인것과 별개입니다. 생활고에 시달리고 어려운 분들이 오는 곳이고, 마침 근처 안식일교회가 좋은 일을 하는 것 같아서 동참하는 것입니다. 안식일교회목사님이 저를 교회로 인도하셨지만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오프라인상에서는 사실 종교적분쟁을 일으키는 것을 싫어합니다. 또한 근처 독거노인을 돌보는 장로교회에도 생필품을 가끔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람된 인생을 살고 있고 거기에서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일할수 있겠금 하나님이 경제적으로도 축복해주십니다.

  • 10.11.21 14:10

    ㅎㅎㅎ. 의문자님이 선행을 하신다니 보기 좋습니다. 그러나 성경에 선행을 많이 함으로 하늘에 갈수 있다고 하던가요? 선행만 하면 의인이라 하던가요? 이교도들은 그렇게 하지 않던가요? 사람에 대하여 올바름도 있어야 하지만 저는 의문자님께 하나님께 대한 올바름도 가지셨으면 합니다. 모든 것의 원천이 하나님인만큼 그분께 대한 올바름이 첫째가 되는 것이지요.

  • 10.11.21 16:29

    그러면, 길선씨는 선행을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에 의존하지 않고 egw의 말에 의존하면서, 선행도 하지 않으면 더 문제이지만, 선행을 한다해도,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egw와같은 사람의 말에 의존하고 따른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터인데,...

  • 10.11.21 16:30

    성경에서 몇몇 부자와 지위가 있는 자들의 질문이 이런것이었지요?
    //어떻게 하여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스스로 답하여보시기 바랍니다.

  • 10.11.21 16:45

    중국인을 선지자로둔 님이 그런 말할 자격은 없는 듯 하군요?
    우리 속담에 이런 말이 있지요?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를 나무란다...이럴때 쓰는 말인듯 하군요!

  • 10.11.22 12:13

    김동혁7은 뭔가 크게 착각하고 있습니다. 누가 어떤 /중국인/을 //선지자//로 두었다는 말입니까?
    egw를 안식교, 아니 재림교인들은 //선지자//라고 부릅니다만, 그외의 다른 어떤 개신교나 독립교회들에서 선지자라고 부르는 자들이 있는지요? 제시를 해 보시지요.

  • 10.11.21 16:47

    의문자님은 참으로 좋으시겠습니다.중국인 추종자들이 님을 지지하니 말입니다.

  • 10.11.22 12:21

    중국인 추종자? 누가 누구를 추종한다는 것인지. 안식교, 재림교만큼 사람을 /선지자/로 높이고 우상시하며 추종하는 자들이 또 있을까요? 개신교에는 아무도 그런 식의 추종은 하지 않습니다. egw는 거의 신격화되어 있지요. 안식교/재림교에서는...

  • 10.11.22 10:39

    회개하고 초기 믿을때에도 칭의를 통하여 의를 얻었지만 율법순종을 통하여 또의를 계속 얻어가야 합니다 /의는 단회품만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말미암는의의 전 과정에서 칭의이후에도 의를 더욱 얻고 품성이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입니다

  • 10.11.22 12:17

    와우, 드뎌 다시 박용진씨의 본래 생각과 가르침의 내용이 나오셨습니다. 바로 이 주장이 박용진씨의 주장인 것입니다.
    //율법순종을 통하여 또 의를 계속 얻어가야 한다.// 이것은 성화의 과정이 결코 아닙니다.
    행위로써 의를 얻고자 하는 생각과 의도인 것입니다.

  • 10.11.23 12:47

    드디어 님이 왜 1888년에 사건을 거론해서는 안되는 이유를 님이 직접 쓰셨군요?
    그러고도 거론하면 글쎄요...!!!

  • 10.11.22 12:36

    순종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신다는 것을모르나요? / 님의 논리대로하면
    그냥 마음으로만 믿는자에게 성령(의)를 주신다>?고 해야 하지요? 성경대로 믿으세요
    (행5;32)"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 10.11.22 15:13

    순종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받아들인 자들에게 성령이 임하시지요.
    그러면, 그리스도께 당연히 순종하며, 자기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가벼이 지게되지요.

  • 10.11.22 16:29

    성경구절을 제맛대로 뜯어 고치는군요/성경은 분명히 순종이후 성령을 준다고도 했습니다

  • 10.11.22 12:39

    과거 이스라엘백성들도 순종으로 저들의 믿음을 증거하여야 하였습니다
    그와 같이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구원 얻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모두 저희 구원을 확보하기 위하여 저희 스스로가 해야 할 일이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를 범죄의 형벌에서 구속하는 것은 오직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일이지만 우리는 죄에서 순종으로 돌아서야 합니다
    . 사람은 행함으로가 아니요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되지만
    그러나 그의 믿음은 그의 행함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 /
    고로 율법순종은?- 참믿음이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 10.11.22 15:11

    이제 우리가 무엇을 순종해야 하는지가 문제지요.
    율법순종? 그것은 결국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것을 포기하고, 믿음이 약한 고로 눈으로 확인 할 수 있고 행하기 쉬운 쪽으로 가는 길입니다.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길은 눈으로 볼 수 없고, 따라서 행하기도 어려운 순종입니다. 성령의 임재가 없이는 그리스도께 순종하는 길을 찾지 못할테니까 말이지요.
    참믿음은 이것이니,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라.

  • 10.11.22 12:41

    이스라엘이 다 순종하였더라면 유대 나라는 지상의 모든 나라들과 국민들 위에
    뛰어난 국가가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높였을 것으로 봅니다
    ad70년에 예루살렘도 파괴될 필요가 없었을 것이었고요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계명을 따른다고 공언 하면서도
    그 계명들을 무시하였습니다

    오늘날 사단은 지방교회교리등을 통하여 성도들을 다시 또넘어지게 하고 있습니다
    사단은 역사를 반복하기를 좋아하지요

  • 10.11.22 15:09

    안식교/재림교의 교리로 인하여 많은 성도들이 속고 있습니다. 거짓 선지자의 말로 인하여 그들은 안타깝게도 자신들을 그리스도로부터 다시 율법으로 넘겨주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확실하게 다시 십자가에 못밖는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

  • 10.11.22 12:46

    오류에 빠진 자손씨여! 이구절을 해석해 보세요
    (시119:166)"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바라며 주의 계명을 행하였나이다"

  • 10.11.22 15:07

    그 구절은 그 구절대로 이해하세요. 해석하려하시지 말고,
    그 구절은 아직 주님이 오시기 전에 오직 계명만이 있을 때의 일입니다.
    그림자인 계명의 주인인 그리스도 예수께서 오신 후에 저런 말을 한 자가 없군요.

  • 10.11.22 15:07

    다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에 구원이 임하리라./는 말은 하고 있습니다.

  • 10.11.22 16:27

    성경구절도 자기들 입맛에 맞는 것만 들을려하거나 적당히 해석하고 넘어가려 하지요/그럼 님은 다윗의 시편을 찢어버리세요 그럼 예수님(=믿음의 실체) 오시기전의 아브라함은 왜 믿음의 조상이 될수있나요?

  • 10.11.23 00:53

    박용진씨는 성경에도 시간적 공간적 그리고 물리적 흐름이 있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그런 흐름 위에 영적인 흐름이 있습니다.

  • 10.11.23 06:59

    답변을 성경구절로 해 주세요 쓸데없는 논리를 말하지 마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