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일반적인 관점에서나 할 수 있는 말이고 죽음은 곧 영원한 블랙아웃인데 그 공포를 뛰어넘어 뒤도 안보고 최후의 선택을 했다는 건 이미 정신적으로 합리적 선택을 못할 만큼 뇌가 정상의 범주에서 벗어났다는 거임. 정신적으로 지치고 병들었다는 거, 그렇다면 그러한 환경을 조성한 인간들이 나는 죄 없어요~ 하면 안되죠. 고로 인간이 아닌 쓰레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문제는 저런 인간들이 생명을 살린다고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는 게 공포영화 그 자체
첫댓글 요즘은 적반하장이 대세인가
뭐하나 제대로 사과하고 반성하는경우가없네
사람이죽었는데 이게할말인가
저게 무슨 미친소리야
어휴. 이러니 태움 문화가 안 사라지지
정신 나갔냐
ㅁㅊ
태움을 없앨 생각을 해야지
'죽을 것 같으면 진작 옮기지 그랬어~' 따위의 말을 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뻔뻔하다
...............
왜 돌아가셨는지 알겠다...
가까이에 있는 병원이지만 정말 답없는..... 대전분들 꼭 충남대가세요. 거르는 병원 을지, 건양대
하......
저건 일반적인 관점에서나 할 수 있는 말이고 죽음은 곧 영원한 블랙아웃인데 그 공포를 뛰어넘어 뒤도 안보고 최후의 선택을 했다는 건 이미 정신적으로 합리적 선택을 못할 만큼 뇌가 정상의 범주에서 벗어났다는 거임. 정신적으로 지치고 병들었다는 거, 그렇다면 그러한 환경을 조성한 인간들이 나는 죄 없어요~ 하면 안되죠. 고로 인간이 아닌 쓰레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문제는 저런 인간들이 생명을 살린다고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는 게 공포영화 그 자체
ㄷㄷ
저런덴 걸러야 함
와 미친.....
퇴직한다했는데 니들이 사직서는 60일전에 내야된다고 안된다 한거잖아
사람 살리는 병원이 사람을 죽여놓고 할말인가?
차라리 죽여라 네가 죽지말고
때리는 시어미 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더 밉다더니...
대단하다
공감능력이 없는 소시오패스들
피가 거꾸로 솟는것같습니다
진짜 내가족이 저런일당하면 다 찟어죽이고 나도 간다
와 …
와우 설마 했는데 진짜 저렇게 보냈어?
저런 인식을 병원에서 가지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