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 트래킹]
8월1일-8월5일
수도 - 비슈케크
언어 - 키르기스어,소련어
면적 - 약 19만㎢ 한반도의 0.905배
인구 - 약 613만명 세계 110위
GDP - 약 83억3,400만 달러 세계 144위
시차 - 3시간 늦음
문명과 벗어난 오지의 순박함의 나라
키르기스스탄의 이야기를 듣고
여행을 결정하고 팀이 형성되어
2019년1월에 8월의 비행기표를 미리 예매했다.
비행기표를 일직 예매하여 평균가격의
50만원 가까이 절약하여 그돈으로
여행을 하고도 남았다.
비행기표 예매 후 현지가이드 섭외
차량및 일정 협의 후 결정 진행.
총소요경비 : 115만원
1.현지 가이드비
2.17인승 차량&기사
3.시내 호텔 1박,산장1박
4.텐트,침낭,부르스타 대여비
5.현지식비 일체. 주류-보드카&맥주
6.국내공항식비
7.현지 입장료,기사 팁
8.부식비 일체의 비용
9.남은돈- (꿀450g 15개 구매)
현지서 개인지출/ 1달러(호텔팁)
* 여행사 4박6일 트래킹 상품 가격
비수기 198만원, 성수기 228만원






케게티 계곡 폭포



스카쟈캐년













알튼아라샨(황금연목)트래킹





















알라아르차국립공원






*캠핑포토에 양부장님이 올리셔서 중복 사진도 있으나
사진과 부연 설명을 올려 봅니다.
백패킹으로 추천 할 만한 곳입니다.
승마나 자전거 투어도 좋습니다.
직항이 없어서,6시간 비행후 3시간 대기시간이 다소 지루해도
미리 항공권 예매해서 저렴하게 다녀 오시면 좋은듯 합니다.
음식은 현지식으로 빵,밥,스프,쎌러드,과일 기본으로
한국인 입맛에 거의 맞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희는 텐트,칭낭 현지서 대여했으나 좋지 않았습니다.
한국서 가볍게 백패킹 장비 챙기시고 음식은 매식하시는게 좋아요
1인 8,000 정도 였어요....
최고급 식당까지 이용했지만 한국식당서 먹은 삼겹살과 된장찌게가
제일 비싼음식이었어요... 10인 - 15만원..ㅎ
맥주도 맛잇고, 보드카 좋습니다.
한팀에 비상용 버너 챙겨서 커피&야식 정도로....
세계에서 2번째로 크다는 이스쿨 호수는 바다같이 크지만 특별히
감동 받은 건 없어요.... 기대치 못 미치더군요.

첫댓글 환상 그자체네요
잘봣습니다.
ㅎㅎㅎ 네.... 멋진 풍광이었습니다...^^
좋은데 갔다왔네
잘지내지?
ㅎ 한번 기회 잡아서 다녀오시죠..ㅎ
늘, 팀원들과... 유유자적...
멋지네요
정말 멋있습니다.
몸과 마음 다 내려 놓고...ㅎ
때묻지 않은 정말 멋진곳을 다녀 오셨네요!
이식쿨 다시가고 싶네요! 사진 잘보고 갑니다^^
다녀오셨군요..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저도 해외 트레킹 할 때 6개월 전 비행기 예약으로 기본 50만원은 싸게 들어갑니다.
아직은 많은 관광객이 몰리지 않는 것 같네요, 좋아보입니다.
자유투어는 미리 준비하는게 저렴하게 들어가니까요...ㅎ
아직은 때가 덜 묻은 곳입니다.
우리의 상술이 미치지 않기를 바라는 곳이죠.ㅎ
여기가 한여름이여서인지 더워 보였는데 우모복을 입고 계시군요 ㅎㅎ
기온은 한국과 비슷합니다.
단, 습도가 없어서 덥게 느껴지지 않아요.
밤에는 쌀쌀해요...ㅎ
나마스테님 오랜만이시네요~ 잘 지내시죠?
좋은곳 소개시겨 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ㅎㅎ 본지가 까마득하네..ㅎ
많은 활동 하고 계시더군요...
보기 좋습니다...^^
정말 좋군요.
사진 잘보고 갑니다.
아마도 향후 트래커들이 많이 찿지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ㅎ
다녀 오세요.^^
@나마스테. 기회를 엿보겠습니다.^^
님덕에 아름다운 키르기스스탄 즐감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순박하고 청정지역으로 아름다운 곳이였습니다.
기회 만들어서 다녀오세요. 후회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