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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배의 수필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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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헌 수필★ 모처럼의 외출
이일배 추천 0 조회 91 26.04.06 15:1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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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07 05:28

    첫댓글 선생님 안녕하시지요?
    아침 주옥같은 글 잘 새겼습니다. 그날 저희도 벚꽃 터널을 지나 섬진강을 나란히 달려 하동향교, 청학동과 삼성궁 다녀왔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 옥체도 마음도 봄이 온 듯하여 참 기쁩니다. 글을 새기며 지난날 그곳 갔던 날들을 소환해 봅니다. 꽃을 시샘하는 비로 그렇게도 화사한 꽃이 아프게 지지만, 꽃 진자리 새싹이 돋네요. 시간 다르게 나무는 푸르름이 짙어집니다. 선생님 기력이 새싹처럼 짙어지기를 합장합니다.  선생님 강녕하게 지내십시오.

  • 작성자 26.04.07 08:07

    언제나 저를 걱정하시는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우리 동네 강둑에는 벚꽃이 한장입니다.
    꽃들을 보면서 기운을 돋구어 봅니다.
    염려해주는 덕분에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도 늘 건승하시기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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