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마음에서 일어난다고 하는 사람, 마음은 없고 물질만 있다고 하는 사람, 신이 모든걸 창조했다고 하는 사람, 인연에 의해서 모든것이 생겨났다고 하는 사람, 마음도 없고 인연도 없고 신도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논쟁을 버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수미산 만한 소가 나타나서 논쟁하던 사람들을 모두 먹어치우고 하늘도 먹어치우고 땅도 먹어치웠습니다. 그러자 이 소가 배탈이 났습니다. 뱃속에서 온갖 이름들과 온갖 마음들이 서로 부딛히고 아우성입니다.
첫댓글 미소짓는 이님~~~
미소!, ..., 미소!, ..., 미소얏! ..............
쯔쯔...누가 빠졌기에.....
왜 꺼집어 내려합니까 염불이라는 소화재가 있는대....나무 관세음보살___()
네..보혜님, 배우리님, 부르셨으니 대답은 해야지요. 그런데 이번 공안은 남전선사와 육긍대부의 '양일아(養 一 鵝)' 공안과는 다른 성격의 공안으로 보이는데요.()
()
不二!, 기껏 나와서는 또 빠지셨구려! () 미소님!
소화제를 드릴까...
미소짓는이님, 범운님,마징가제트님 아직도 그 아비규환속에서 헤매시고 있었구려....
어진 말은 채찍 그림자만 봐도 천리를 달리지만, 아무리 어진 나무라도 도끼 그림자만 보고 쓰러지지 않습니다. 쓰러트릴 것이 있다면 단숨에 꺽어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고~ 배야~~~~~~~~~흐흐흐흐흐~~~~~~우하하ㅏㅏㅏ~~~~~~~~~~~~~~~~~~~~~~~~~~~~~~~~~~~~~~~~~~~~힝^^
世間事로고 ! 날없는 칼로 가죽없는 배를 째고 자유 하시요 ~
뿌지직~! ()
어~~~~ 시원~~~~하다..^^ Thank you ()
날씨가 더워요. 후텁지근하네요. 소나기라도 내렸으면.....
이젠 보문행,마도로스님,정안님까지 아예 그속에서 딩굴고 계시니...어허..통재로다...이를 어쩔고?
딩굴딩글 어쩔어쩔^^
스님!
ㅠ,ㅠ 배가 아파 너무 웃어서 아까 배꼽 빠진것 누가 못았나염?! 아이~고~ 이젠~ 배가고파 오바이트 나오넹~~~ 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