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 와서 재현한 모습인 것 같네요.
아시리아는 철저한 군국주의 국가여서 왕도 전쟁이 없는 평소에 사자를 직접 사냥해야 했다고 합니다.
공성전을 벌이고 있는 아시리아 군대...
아시리아 군대의 창기병입니다.
첫댓글 첫번째 일러스트는 전차전쟁이라는 게임 일러스트인듯여
앗시리아가 존재할 당시엔 시리아와 팔레스타인에도 사자가 있었군요ㅇㅅㅇ
구약성경에도 이스라엘의 다윗왕이 어릴 때, 산과 들판에서 양을 치다가 사자를 돌팔매로 잡았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13세기 몽골군이 이란을 점령했을 때도 각지에서 사자가 꽤 많이 살아서 사자 사냥을 자주 했다는군요.
2천년 전에는 남부유럽에도 사자가 살았습니다. 지금도 인도서부에는 기르 사자라고 하는 인도 사자가 살고 있고요. 1900년도 초(아마 1912년인듯)에 이라크에서 마지막 사자가 사살되었죠. 좀더 거슬러 올라가면 1만년 전에는 북미 대륙에도 아메리카 사자가 있었고, 빙하기에는 한반도를 비롯한 아시아, 시베리아, 유럽, 아이슬랜드, 그린란드까지 동굴사자가 살았습니다.
아시리아의 위력도 대단했지만 결국 칼로 했다가 칼로 망한 나라지요..점령지에 대한 박해가 대단했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점령지에 대해서 좀더 후했으면 어땠을가 생각하죠 ㅋㅋ
점령지의 주민들을 꼬챙이에 꿰어 죽이고 가죽을 벗겨 개먹이로 던져주는 식으로 만행을 저질렀으니 결국 칼로 흥한자 칼로 망하게 되는 법이죠.
첫댓글 첫번째 일러스트는 전차전쟁이라는 게임 일러스트인듯여
앗시리아가 존재할 당시엔 시리아와 팔레스타인에도 사자가 있었군요ㅇㅅㅇ
구약성경에도 이스라엘의 다윗왕이 어릴 때, 산과 들판에서 양을 치다가 사자를 돌팔매로 잡았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13세기 몽골군이 이란을 점령했을 때도 각지에서 사자가 꽤 많이 살아서 사자 사냥을 자주 했다는군요.
2천년 전에는 남부유럽에도 사자가 살았습니다. 지금도 인도서부에는 기르 사자라고 하는 인도 사자가 살고 있고요. 1900년도 초(아마 1912년인듯)에 이라크에서 마지막 사자가 사살되었죠. 좀더 거슬러 올라가면 1만년 전에는 북미 대륙에도 아메리카 사자가 있었고, 빙하기에는 한반도를 비롯한 아시아, 시베리아, 유럽, 아이슬랜드, 그린란드까지 동굴사자가 살았습니다.
아시리아의 위력도 대단했지만 결국 칼로
했다가 칼로 망한 나라지요..점령지에 대한 박해가 대단했다는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점령지에 대해서 좀더 후했으면 어땠을가 생각하죠 ㅋㅋ
점령지의 주민들을 꼬챙이에 꿰어 죽이고 가죽을 벗겨 개먹이로 던져주는 식으로 만행을 저질렀으니 결국 칼로 흥한자 칼로 망하게 되는 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