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메테우스적 기질(4)
# NT(프로메테우스)들의 전문 분야와 직업은~
- 이글은 심리/기질/뇌과학 145번
프로메테우스적 기질 (3)에서
이어지는 글이랍니다.-
- 이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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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사람은 사주명리학 理論 上 48,500여 가지의
性品과
서양 心理學 상 16가지의 性格에 따라
그 느낌과 의미가 다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을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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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利利他요, 그 知人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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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NT(프로메테우스)들은
남보다 빨리 시작하고요.
持續하는 忍耐가 강해
* 技術 分野에서~
다른 類型들보다 頭角을 보인답니다.
그리고 NT(프로메테우스)들은
知的 능력이 높을수록~
科學. 數學, 哲學, 建築, 工學등
複雜하고요.
精密함이 요구되는 分野에서~
硏究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러므로
이들 분야의 직업에서
NT(프로메테우스)가 차지하는 比率이
높답니다.
4가지 유형 중
가장 일에 파묻혀 사는 類型이~
NT(프로메테우스)일 것이지요.
NT(프로메테우스)들에게는
일은 일이고 놀이도 일이지요.
NT(프로메테우스)는
게으르다는 말을~
가장 듣기 싫어한답니다.
* 結果物을 내거나
일하는 자체가 좋아서라기보다는~
일을 통해~
知識과 技術을 쌓고 資質을 시험하고요.
完璧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좋아서~
일한답니다.
NT(프로메테우스)는
SP처럼 行動 指向的 갈망이나 충동이~
없답니다.
NT(프로메테우스)의 욕망은~
原理를 파악하는 일이지요.
그리고
宇宙萬物의 原理를 알고 싶어 한답니다.
프로메테우스적인 기질은
關心分野라면~
무엇이든 理解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 한답니다.
일반적으로 NT(프로메테우스)는
設計를 하고 槪念을 探究하고요.
시스템을 開發하기 좋아한답니다.
그러므로
科學 原理들을 聯關시켜 再構成하고요.
應用하는 일에 興味를 느낀답니다.
자~
科學, 工學, 哲學, 數學, 論理學,
設計, 엔지니어링, 硏究 開發,
制御, 製造學, 犯罪學,
心臟病學, 證券 分析등은
NT(프로메테우스)에게 魅力的인 분야이지요.
事務, 修理, 管理, 流通 등과 같은~
서비스업에는 끌리지 않는답니다.
NT (프로메테우스) 중에는
工學, 建築, 數學, 科學, 哲學등을~
가르치는 일을 하는 사람들도 많지요.
NT(프로메테우스)들은
무엇을 하든지~
完璧해지려고 努力하기 때문에
높은 실력을 갖추게 될 可能性이
높답니다.
또한 NT(프로메테우스), 특히 NTJ는
건물을 짓거나
새로운 制度를 만드는 것과 같은~
周圍를 變化시키고 싶은 욕구가
强 하지요.
어디에서 무엇을 하건, 건물을 짓거나
새로운 제도를 만드는 것과 같은~
주위를
變化시키고 싶은 欲求가 强 하답니다.
자~
대표적인 NT(프로메테우스)人物인
아인 랜드의 小說 <마천루>에 등장하는
주인공 하워드에게서
이런 성향이 잘 드러난답니다.
-그는 생각하려고 애를 썼지만~
생각나지 않았다.
그는 화강암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의 눈이~
주변에 땅이 있음을 깨닫고 멈췄을 때
웃음은 사라졌다.
그의 얼굴은
自然法則처럼 어떠한 질문도 애원도~
허용하지 않는 듯했다.
볼이 움푹 패여
광대뼈가 도드라져 보였고
회색 눈빛은
차갑고 흔들림이 없었으며
경멸에 찬 입은 死者 혹은 마귀처럼
굳게 다물어져 있었다.
그는 화강암을 바라보았다.
잘라서 벽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는 한 그루 나무를 바라보았다.
잘라내어
서까래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는 암석에 나 있는
물결 모양의 선을 보면서~
땅 속에 철광석이 있음을
알아차렸다.
철광석을 녹여서
하늘을 향해 대들보를
쌓아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는 암석들이
나를 위해 여기에 있었다고 생각했다.
암석들이
드릴과 다이너마이트와
나의 고함소리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내 손에 의해
쪼개지고 다듬어지고
새로 태어나고 형태가 만들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생각했다.
(아인랜드의 <마천루>
-The Fountainhead)
자~
프로메테우스적 氣質은
새로운 槪念이나 아이디어를~
주의 깊게 듣는 편이며
골치 아프지만 않다면~
政策이나 節次上의 變化도 받아들이는
편이지요.
그들은
競爭者의 아이디어를 배우고 싶어 하고요.
언제나 열린 思考가 유지되기를~
원한답니다.
그들은 탐구하는 자세를 갖추고~
依持, 自制心, 知的 能力 등을
發達시키고자 하지요.
* 사람을 대할 때~
솔직하고 直說的인 편이라서
차갑고 거리감이 있고요.
속을 알기 힘든 사람으로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특히 NT(프로메테우스)들에게
어떤 문제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솔직히 말해 달라고
하면~
十中八九는
曖昧模糊한 말로 얼버무리지 않고요.
* 單刀直入的으로 見解를 말할 것이지요.
NT(프로메테우스)들은
일 중독에 빠지기 쉽고요.
知識 至上主義의 象牙塔에
홀로 갇혀~
現實과 동떨어져 보이기가 쉽답니다.
NT(프로메테우스) 중에는 괴짜 천재들이
있는데요.
아인슈타인은
뉴욕 한복판에
침실 슬리퍼를 질질 끌고 나가
극소수만이 理解할 수 있는 말을~
중얼거리곤 했다는군요.
아시다시피 아인슈타인은
그 상황에 대해
후회하거나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경우
抽象的인 槪念에 대해 말하는
NT(프로메테우스) 성향을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직장이라면
대인관계가 좋지 못할 가능성이
높답니다.
자~
NT(프로메테우스) 集團은
言語遊戲를 좋아해서~
複雜한 말들 속을 探險해 나가는 데서
기쁨을 느낀답니다.
얽히고설킨 文章이나 逆說的인 글을
보면~
마음이 사로잡힌답니다.
‘數學的 法則은~
아무리 現實을 반영한 것이라고
해도
반드시 맞는 것은 아니며~
法則이 맞다고 해도
現實을 말해 주지는 않는다.’와 같은~
아인슈타인의 말을 접하면
NT(프로메테우스)들은 좋아한답니다.
諷刺的인 글을 읽거나
루이스 캐롤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같은 소설에
나오는
複雜한 文章 構造를 對하면~
슬쩍 微笑가 지어진답니다.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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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 프로메테우스적 기질(4) # NT(프로메테우스)들의 전문 분야와 직업은~
김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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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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