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수 일간이 술월에 태어나 월지 장간에서 천간 투출이 없으므로 월지에서 격을 잡아 정관격. 정격은 순으로 간다라고 하였기에 월간 정재 일지 사화가 생하여 주니 승격. 에고!~^^ 이러고 나니 사주 다 본겨. 승격이니 잘 살아야 하지 않남요. 참참참!!! 이제 일간에 관하여 또 한번
봐야 하구먼요. 맞조! 맞조...일간이 간지동 쭘이 되어야 그래도 남자로 태어나 한가닥 한다고 하겠는데 우째 사화에 올라앉아 격은 상격이라 잘 살 팔자나 일간이 너무 신약한 것 같구먼요. 일단 둘러보니 시간 임수가 하나 있고 월지 장간 신금이 있고 시지 장간에 또 하나 있고 에고
그래도 글치 계해 쭘은 되어야 에고 통근 신강 신약에서 특별한 결론을 못내고 말이 요리 갔다 조리 갔다 정말 어리부리 하구먼요. 왠가? 사실 이 사주가 종을 할 사준가 아니면 신약사준가 지금 고것이 문제다 욜쿠롬 되구먼요. 그런데 많은 분들이 종이다 신약이다 지금도 종과 신약에
서 돌고 돌아 가시 남요? 논내가 신약과 종에 관한 예의 사주를 줄창 줄줄창 많이 올려 드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논내가 잘 못 알고 있남요? 일단 계수가 딱 까놓고 눈에 보이는 것은 시간 임수 하나 있구먼요. 글고 술월 술시로 진기라 야그 하구먼요. 무슨 야그인가 함 가을 계
수의 계절이라 그 말이구먼요. 무슨 야그 인가 함. 술토는 계절로 신유술 끄트머리 다음은 해자축으로 가구먼요. 글먼 술토는 톤겨 해자축과 신유술의 중간 지점 신강이라 하남요. 신약이라 하남요. 사실 논내가 모델로 세워 논 사주와 같이 이것이면 이것저것이면 저것 분명한 것이 좋
지 않는감요. 그런데 사실 논내가 모델로 세워 논 사주와 같은 좋은 팔자 이거면 이거 저것이면 저것과 같이 분명한 팔자 별로 보기 어렵고 정말 논내 팔자 같은 사주 지금 이 사주와 같은 사주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정말 어리부리한 사주 그래서 역이 정말 어렵고 어려운 것이구먼
요. 어리부리한 팔자 요것이 문제 인겨. 논내가 다시 처음부터 반복 하여야그 하여 드리니 이번 이후로 이와 같은 사주로 신강이다 신약이다 종이다 종이 아니다 혀질 마!~~~로 ^^ 무엇인가 가리는 기준이 분명하게 서 있다면 줄창 줄줄창 이런 글이 올라 올 수가 없구먼요. 왠가? 아
직도 논내의 이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경우다. 논내 이렇게 평가 하구먼요. 오늘은 논내가 야단 친겨. 그냥 줄창 줄줄창 반복하여 올려 드리니 머리 속에 남질 않는 것 같구먼요. 일단 신약은 분명하구먼요. 두 번째 신약하니 종을 한다면 누굴 종 할 것인가 기준이 분명하여야
하지 않남요? 신약이니 오행 돌아가는 데로 대충 대운 따라 종 하남요. 일단 종을 생각한다면 누구를 종 할 것인가 하는 기준이 있어야 하지 않남요. 임수를 종 하나요. 술중 장간 신금에 종 하나요. 년간 을목에 종 하나요, 월간 병화에 종 하나요, 월시지 술토에 종 하나요, 종격! 종
가종 혐시롱 도대체 어디 무엇을 종 하나요, 기준도 없이 논내에게 종 하나요. 오늘 이후로 이 부분에 분명히 이해하고 두 번 다시 이런 식의 글 올라오지 않도록 하시는겨. 잘 명심 하신겨. 일단 계수가 종을 하고자 하는데 사주팔자 쫙!~~악 창자를 다 들어내어 본겨. 임계수 둘 목이
을묘로 둘 화가 병화사화로 둘 토가 술토 둘 도합 모두 둘둘 손잡고 짝짝궁 현겨. 좋구먼요. 이제 다 내어놓았으니 신강 신약으로 돌아가 보야 하겠구먼요. 맞나요? 맞을겨. 맞을 것이구먼요. 일단 수가 목을 생하고 목은 화를 생하고 화는 토를 생하고 토는 생할 금이 없구먼요. 맞조! 맞
조...지금 계수가 종을 혈라꼬 현다고 혔지!!! 글먼 다시 한번 더 혀 본겨 수가 목을 목이 화를 화는 토를 맞조!~~맞구먼요. 글먼 마지막 더 돌아갈 곳이 없는 토를 종해야 할 것 같구먼요. 아니 다른 분들 화가 강하니 화를 종 해야 하남요? 맞조!!!!화가 천간 투출 하여 화를 종 하는 것
이 맞는 것 같구먼요. 아녀 관을 종 했다 재가 오면 재를 종 했다 계수 잔머리 대충 돌려가면서 살아 말아 우짠다. 사실 역이 어려운 부분이 돌고 돌아가는 것이라는 것이구먼요. 법 공부를 하시는 분들 예, 아니오 이것이면 이것저것이면 저것 중에 분명하게 답이 있구먼요. 법이 무엇
인가? 법이란 법 이전에 도덕과 윤리, 윤리 이전에 삼강오륜 주자 십회이구먼요. 요것에 문제가 있고 도덕과 윤리가 쪼매 무너지고 혀다 보니 사람과 사람관계에 법이란 것이 발생하고 규범으로 구속 하구먼요. 이것이 법이다 보니 법이란 예, 아니오로 단호하게 결판 난겨. 이것이 법
이구먼요. 그러나 역이란 그냥 우주인겨. 우주는 끝없는 학문에 돌고 돌아가는구먼요. 이래서 역이 어려운 것이구먼요. 그런데 논내가 역을 공부하고 道! 논내는 요!~~道라는 문자에 아주 친숙하단 말씀야. 왠가? 깨달음 요!~~깨달음 이것이 바로 역을 사통오달하게 하여 주고 0.333을 만
들게 하여 주며 재관인 사주를 모델로 세우게 되었다 욜쿠롬 된겨. 자!~~글먼 도란 무엇인가? 즉 깨달음이다. 깨달음이란 무엇인가? 있는 것을 그대로 바로 보는 것이 깨달음이다 요!~오 것이 도다 맞남요. 맞을겨. 오늘로서 모두 하산 한겨. 道!!!! 깨달음... 돌아가는 것은 돌아가지
못하게 하면 되구먼요. 돌아가지 않는 것은 돌아가게 하면 되는 것이구먼요. 역은 법과 같이 냉정 비정 무정하게 칼같이 쪼개어 버려야 한다. 절대로 쪼개지 못하면 역의 정상은 영원이다. 맞남요? 논내 생각에 맞을 것 같구머요. 쪼개면 어떻게 쪼개남요. 오장 육부 다 들어내면 쪼개
는 것인감요 .갯수 몇 개다 혐 다 쪼갠 것인감요? 돌고 돌가 가려는데 종을 하려고 하는데 누굴 종하나요? 화를 종하려 하니 관이 웃기는구먼요. 월령을 어떻게 보고...가지고 온겨. 바톤이리 넘기는겨. 병화 그래도 천간 투출현는데...으!~~아 억울혀! 분혀!!!!앙 앙앙 글먼 병화 니가 화생
토 하기 싫으면 금 해뿌리라 글먼 술토 찍 소리 않할겨. 으!~~~아 앙앙앙 그래도 천간 병환데....시꺼러운겨. 조용히 한겨. 빨빨리 넘겨. 결국 화가 술토를 생하고 술토는 월령이기에 관을 종해야 하구먼요. 맞남요? 맞을겨. 맞남요? 맞남요? 아닌겨. 왠가? 을목을 우째보고 누구맘대로 종
하남요. 못한겨. 을목 무십지!!!~으!~~르르르릉 술토 잡마 묵는다. 즉 이렇게 하여 제살격이란 말인겨. 우째!!!! 논내의 쪼개고 쪼개고 쪼개어 마지막 관에 정착하고 정착하였다면 막는 억부가 있는가 없는가 돌고 돌아가면서 상생 하고 하여 마지막 누가 주인공인지 엑스트란지 분명히
가려야 하지 않겠남요. 그리고 마지막 누굴 종 할 것인가 논내를 따라 종할 것인가 결정을 내고나면 이제는 생하고 생하고가 아닌 막고 막는 자가 있는가 없는가 보면 사주 다 본겨. 즉 쪼매 신약에 임수 술중 장간 신금 시지 신금 의지하고 토를 막는 제살격으로 간겨. 즉 파격인겨.
왠가? 을목은 병화에 기 또 다 빼앗기구먼요. 정말 이것면 이것저것이면 저것으로 분명하게 사까다 면도날 같이 예리한 칼로 두부를 짜르듯 잘 짤라 내는 사람이 하산한겨.^^ 에고 정말 어리부리 한 사주구먼요. 아무턴 종을 하지 못하구먼요. 제살격으로 가려니 지지로 인수 좋고 천
간으로 오는 것 좋지 못하나 병화가 병신합혀서 잡아 불고 경금은 을경합혀서 어리부리 좋구먼요. 왠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입장이니깐요. 그래서 묘 술 활인업 제약회사 식품 의약품 식신 용신 금이오면 금으로 가고 평상시는 돌고 돌아 관에 맺게 되니 종도 못하는 입장에 관으로
끝나면 관이 무섭잔는감요. 제살로 가다 인수 오면 인수 좋구먼요. 즉 논내 비슷한 입장이구먼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정말 어리부리 사준겨. 논내와 같이 관은 식상으로 제하며 눈치것 가다 인수오면 인수로 돌아가고 그런데 논내는 경금이 천간 투출하니 경금 인수를 주로 하고 이사
람은 인수가 없으니 식상을 주로 하구먼요. 경진 신사 그런데로 좋은 운이며 갑신년 시험 보면 딱인데... 갑신년 딱인데.... 자격증하나 있어야 장가가지. 갑신년 지나 병술년에 장가 간겨. 임오 계미 쬄 어리부리 넘어간겨. 비실비실 삼용이 된겨. ^^ 경진년 아부지 병술과 천극지충이구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