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vis Presley (Elvis Aron Presley)
척 베리,빌 헤일리,버디 홀리 등등 많은 로큰롤 가수들이 스타로 떠오르던 55년 여름,
엘비스 프레슬리는 이제 막 가수 활동을 전개하고 있었다.
엘비스가 54년에 녹음한 That's All Right(mama) 라는 노래는 성공하진 못했다.
그러나 그것은 로큰롤의 제왕 엘비스의 시작이었다.
어머니에게 생일 선물로 주기위해 직접 4달러를 들여 녹음한 곡이 That's All Right(mama) 였다.
1954년에 앨비스는 극장안내원과 트럭운전사를 하며 주급 35달러를 벌고 있었는데
음악 정규교육을 받아본적도 없는, 그냥 노래 잘하는 청년쯤으로 소문이 나 있었다.
That's All Right(mama) - Elvis Presley
That's All Right(mama) - Elvis Presley
엘비스가 10대 뿐만 아니라 기성 세대들에게도 점차 인기를 얻어갈 수 있었던 이유는
리틀리처드나 제리 리 루이스, 빈스 테일러 등등 처럼 난포자까지는 아니었다.
여기서 제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또, 그 당시 어른들까지도 공감할 수 있는
곡을 한 곡 추천 합니다.
Crying In The Chapel - Elvis Presley
Crying In The Chapel - Elvis Presley
You saw me crying in the chapel 제가 예배당에서 우는 것을 당신은 보셨지요 The tears I shed were tears of joy 제가 흘린 눈물은 기쁨의 눈물이었어요 I know the meaning of contentment 나는 만족이라는 말의 뜻을 깨달았어요 Now I'm happy with the Lord 이제 나는 주님과 함께 행복해요
Just a plain and simple chapel Where humble people go to pray 소박한 사람들이 기도하러 오는 그저 평범하고 검소한 예배당 I prayed the Lord that I'll grow stronger As I live from day to day 제가 하루하루 살아가는 동안 제가 더욱 강건하게 되도록 주님께 기도드렸습니다
I've searched and I've searched 저는 찾고 또 찾아 왔어요 But I couldn't find no way on earth to gain peace of my mind 하지만 제 마음의 평화를 얻는 길을 전혀 찾을 수 없었어요
Now I'm happy in the chapel Where people are of one accord Yes We gather in the chapel Just to sing and praise the Lord 사람들의 마음이 모두 하나로 일치되어있는 예배당에서 저는 지금 행복해요 주님을 찬미하고 예찬하고자 우리들은 예배당에 모여요
You'll search and you'll search 사람들은 찾고 또 찾겠지요 But you'll never find no way on earth to gain peace of mind 하지만 마음의 평화를 얻을 길을 결코 찾을 수 없을 거예요
Take your troubles to the chapel Get down on your knees and pray 당신의 모든 걱정거리를 예배당에 가져 오시고 무릎꿇고 기도 드리세요 Then your burdens will be lighter And you'll surely find the way 당신의 짐이 가벼워 질 것이며 마음의 평화를 얻는 길을 꼭 찾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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