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제국은 오랜 박해시절을 극복하고 그리스도신앙을 로마국교로 정한다 그러나 그 평온한 로마제국에 이방인인 훈족이 침략해서 혼통난ㄹ라고 한다 그때에 그리스도께 신앙고백하고 세계를 받으려는 이들에게 그들의 신앙을 도와주려는 후원자가 필요해서 생겨난것이 대부모제도라고 한다
우리는 보통 대부혹은 대모로 호칭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는 후원자의 역할이 가깝다고 볼수가 있다 즉 스폰서가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세례를 받기 위한 교리는 발달해져있지만 대부모가 어디까지 영적인 자녀들을 돌봐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거의 정의되지 않고 있다
요즈음과 같이 이사가 잦은 시대에는 실제적으로 일년에 한두번 만나기도 어려운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본당에서는 누가 대부모인가와 무관하게 본당에서 혼배와 세례갱신식을 통해서 대부모와 혼배증인과의 관계를 새롭게 적립해야 할것입니다
본당에서 신자들이 신앙생활도중에 생겨나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사실 본당상담소운영이 필요하지만 본당에서 이를 전문적으로 감당하기가 어려울뿐더러 이에 대한 가이드라인조차 마련되어있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저는 본당에서 볼때에 교우들을 3가지로 분류할수가 있다 1.꾸준히 열심히 다니는 사람이지만 아무런 신앙성장이 없는 사람 2.본인은 열심히 변화할려고 노력하지만 여러가지 여건으로 좌절하는 사람 3.본당체제와 본당에서의 교우관계등으로 방황하지만 완전히 단절하지 못하고 한달에 한번 본당에 기웃거리는 사람
우리는 이런 아픔속에서 우리도 모르게 성장하기도 하고 잘못된 길로 드러서기도 한다는 것이다
늘 그래서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나누기보다는 아주 논리적인 부분만을 건드리고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역사속에서 짧은 신앙생활속에서도 기쁨마음으로 박해의 칼을 받아들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불과 해방을 1~2년앞두고 친일에 협력하는 지식인이 많았다고 한다 그분중의 한분은 이렇게 말한다 '일제가 그렇게 쉽게 패망할줄 몰랐다'고 한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그 누구도 믿음뿐이지 확신할수가 없을것이다
저는 2027년 서울 청년대회에서의 성귀를 봅니다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한복음 16,33)
그의 전문은 이러하다 너희가 나를 혼자 버려두고 저마다 제 갈 곳으로 흩어질 때가 온다. 아니, 이미 왔다. 그러나 나는 혼자가 아니다. 아버지께서 나와 함께 계시다. 내가 너희에게 이 말을 한 이유는,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고난을 겪을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요한복음 16,32~33)
이런것은 우리혼자서 이를 감당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교회라는 공동체가 생겨난것이다
오늘날의 교회라는 것은 특정건물이라는 이미지가 강하지만 헬라어로는 에클레시아라고 한다 에클레시아(ekklesia, ἐκκλησία)는 기본적으로 '불러냄을 받은 자들의 모임' 또는 '공동체'를 뜻하는 고대 그리스어 단어입니다. 이 단어는 특히 아테네의 시민 총회, 즉 민회를 가리키는 데 사용되었으며, 이후 신약 성경에서 기독교 교회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었습니다.
오늘날 교회라고 하는 "Church"라는 단어는 영어에서 '교회'를 뜻하며, 그 어원은 고대 영어 'cirice'에서 유래했습니다. 이 단어는 '기독교 예배를 위해 따로 마련된 모임 장소'를 의미하며, 공통 게르만어 'kirika'를 거쳐 고대 그리스어 'kyriakon doma' ('주님의 집' 또는 '주님께 속한 것')에서 파생되었습니다.
하느님은 특정장소에만 존재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승천하기 전에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마태오 28,20)
그분은 우리가 둘이랑 세이 모인곳에 즉 공동체에 함꼐 핫는 것입니다
그들은 날마다 한마음으로 성전에 열심히 모이고 이 집 저 집에서 빵을 떼어 나누었으며, 즐겁고 순박한 마음으로 음식을 함께 먹고, 하느님을 찬미하며 온 백성에게서 호감을 얻었다. 주님께서는 날마다 그들의 모임에 구원받을 이들을 보태어 주셨다.(사도행전 2,46~47)
초대 그리스도공동체의 모습이다 오늘날 우리가 해야할바를 잘 알려주고 있다 초기 신앙 공동체의 많은 구성원이 갈릴리 출신이었고 그리스도를 따르기 위해 이전 직업을 떠났다는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예루살렘에 살았던 사람들은 재산과 물질을 팔고 돈을 나누어 공동체를 지원함으로써 갈릴리 사람들과 공동체에 합류한 가난한 사람들을 도왔습니다.
"빵을 떼다"는 "아버지" 또는 식사를 주관하는 사람이 빵을 떼고 빵을 나누기 전에 축복을 선언하는 전형적인 유대인 식사를 암시하지만, 그리스도교인에게는 이 표현이 성찬식과 그 이전에 있었던 아가페 만찬( 공동식사를 초대교회에서는 '아가페 식사'라는 뜻에서 'Agape Meal' 혹은 '사랑의 식사'라고 불렀습니다.) 을 설명하는 문구가 되었습니다. 이 시점에서 개인 가정, 예를 들어 다락방에서 거행되었습니다 그들은 당시에는 구약과 신약 예배 사이에 경계선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여전히 매일 성전에서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그들에게 있어서 그리스도는 단지 이전에 있었던 일의 성취일 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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