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한경마킷 7월 27일 코스피는 창신반도체 상장 여파로 외인 매도가 나오면서 한 때 마이너스로 가다가 그나마 강보합 마감하였습니다.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결과에 기대한 분이 있겠는데 대부분은 MOU 수준이고 실질적인 것은 엔비디아가 네이버에 출자하는 것입니다. 네이버는 프리마킷에서는 20%까지 상승하다가 정규장 8%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쪽이 차익매물이 나오면서 낙폭이 컸습니다. 방산도 현대로템 목표가 햐향으로 다른 방산주도 같이 흐름이 안 좋았습니다. 코스닥은 그나마 선방하였습니다. 바이오,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골고루 올랐고 특히 로봇 관련주가 강하였습니다. 엔터주도 반등 흐름을 보입니다. 출처 야후 트럼프가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진도가 있다는 발언을 함으로써 유가, 미국 국채 금리는 내려갔지만 환율은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출처 야후 미장에 상장된 하이닉스 ADR이 7% 넘게 하락하였습니다. 한국 개인중에 변동성이 더 크다고 SKYH를 사는 사람이 있다는데 이해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SKYH가 하락한 이유에 대해 야후에서는 CXMT의 상장 이후 메모리 시장 변화 가능성 및 엔비디아와의 협력 가능성, 인공지능 투자 싸이클의 약화 가능성이 언급됩니다. 다만 이란 종전 가능성으로 유가가 낮아지는 것은 긍정적으로 봅니다. 출처 야후 마이크론 주가와 미장에 상장된 코스피 지수인 EWY는 거의 비슷한 흐름으로 갑니다. 마이크론 주가 장중 5% 넘게 하락하다가 2.25%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EWY도 장중 3% 넘게 하락하다가 1%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출처 최강선물 코스피200 야간선물 한 때 7% 빠지다가 5% 하락하고 있습니다. 출처 핀비즈 미장도 엔비디아의 과다한 순환출자 우려 및 중국이 반도체 장비 자급 가능성과 CXMT 상장으로 미국 반도체 산업에 경쟁 우려로 반도체 섹터가 안 좋았습니다. 특히 샌디스크는 11% 넘게 하락하였습니다. 디램보다 기술이 쉬운 낸드는 내년 하반기면 공급, 수요가 거의 맞을 수도 있다는 전망에 의한 것입니다. 반면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는 반등하였습니다. 필수소비재 및 비장에서 방산주는 흐름이 좋았습니다. 유가 하락에 따라 석유 관련주는 하락하였습니다. 창신메모리가 올해 영업이익이 하이닉스 영업이익 1/10 수준인데 지금 시총은 2/3로 온 것은 과다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다만 내년 영업이익 성장률이 60%로 하이닉스 30% 보다 더 높을 수 있다는 기대로 그런 가격을 인정 받는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최근 금요일 및 월요일 외인들의 삼전, 하이닉스 매도가 일부 자금은 창신메모리로 들어 갔을 가능성도 대두됩니다. 월요일 오랜만에 사이드카 안 울리는 비교적 평온한 국장이었지만 오늘은 다시 사이드카 울릴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삼전닉스 레버리지, 인버스를 단일가 매매로 하여 시장에 대한 영향성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지만 금융당국은 마이동품입니다. 특히 이번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실적 발표도 있고 하여 이번주 반도체 주식 변동성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대응하여 트레이딩 할 수 있는 분은 그렇게 하고 그렇지 못하면 당분가 주식 HTS 안 열어 보고 기다리는 것도 답입니다. 이런 분위기면 삼전닉스 레버리지, 인버스를 단일가 매매로 하는 조치가 내려지지 않는 한 기간 조정이 8월 중순까지 길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현금이 있는 분들은 당분간 다른 화장품, 엔터와 같은 종목에 관심가져 보는 것도 고려할 만 합니다. 그에 관련하여서는 먼저 쓴 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침착하게 대응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shkong78/224360009798 7월 27일 가장 흐름이 좋았던 섹터 엔터 방송입니다. 월드컵이 끝나고 이제는 다시 일반 엔터 방송에 관심이 가는 시점입니다. KPOP. K컨... blog.naver.com |